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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성형] 쌍수 할 때👀 녹는 실? 굳이 왜 써요? 전 안 녹는 실 씁니다🧵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6월 1일

쌍꺼풀에서 가장 큰 부작용은 풀리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상황에 따라 녹는 실보다 안 녹는 실, 나일론을 더 선호합니다. 안 녹는 실은 풀릴 가능성이 비교적 적고, 붓기나 염증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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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실의 제일 큰 부작용이 뭐냐고요? 바로 풀리는 거죠. 말란 아닌데요.

안녕하세요. 나나TV 점선 원장입니다. 안 풀렸어요. 훨씬 덜 풀려서 저는 나일론을 쓰더라도 정확하게 고정이 되지 않으면 흐트러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나일론도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류에 속하기 때문에, 녹는 실은 잘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제일 큰 부작용이 풀리는 거 아닌가요? 라인이 안 생기는 거죠. 결국에 풀리면 다시 해야 되잖아요. 우리가 안 녹는 실로 해도 피부가 두껍고 그런 분들은 잘 풀려요. 그런데 녹는 실이라면 재발률이 높아지겠죠. 안 녹는 실의 장점도 좀 있죠. 일단 남는 게 없잖아요. 사람이 자기 몸에 이물질이 들어와서 평생 남아 있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거부감이 많이 들어요. 대부분 사람들은 그래서 뭐가 버리면 없어지니까요.

그다음에 실 비침이 없는 것도 있고요. 녹는 실은 우리 피부 내지는 약간 연보라색이거든요. 연보라색인데 이게 버리면 없어지니까 비치는 것도 없고, 먼저 지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장점으로 많이 사용해요. 실 비침이 있을 수 있어요. 실이 어떤 색깔이냐면 연한 하늘색, 물 빠진 정도의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실이 많이 비치지 않는다고 봐요.

그리고 눈 피부가 너무 얇다거나, 눈이 많이 돌출된 사람은 제가 조금만 해도 만져지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건 막아야죠. 뒤에서 밀고 있는 것을 제가 어떻게 받겠어요. 그렇다고 조금만 안 째면, 다 올라야 매듭이 이제 색깔이 파란색이면 색깔이 덜 비치거든요. 그래서 매듭은 숨겨줘야 해요. 녹는 실 하시면 실이 밖으로 나와도 상관없는데, 안 녹는 실을 할 때는 실을 피부 속에 묻혀야 해요. 덮어주는 뭔가 피부가 있어야 만져짐도 적고 비치는 것도 적고요.

그리고 매듭할 때도 우리가 계속 같은 방향으로 안 해요. 같은 방향으로 매듭을 넣으면 잘 풀리잖아요. 하나 하고 반대 방향으로 하고, 하나 하고 반대 방향으로 하고 계속 그걸 바꿔 줘야 돼요. 수술 때도 그렇게 만들어야 해요.

녹는 실이나 안 녹는 실이나 둘 다 염증 반응은 일어나요. 그런데 안 녹는 실을 사용할 때는 그냥 실 한 가닥짜리를 쓰거든요. 근데 녹는 실은 뭐 뜨개질 같은 거 하잖아요. 그게 여러 가닥으로 꼬이는 식이에요. 확대를 해보면 그래서 염증 반응이 생기죠. 이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막 고름이 나는 게 아니고요, 약한 면역반응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흉터를 만들기 위해서 생기는 염증 반응이에요. 그래서 그거는 자연적으로 생겨야 됩니다. 예를 들자면 올세라 같은 거 맞잖아요. 약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면서 착 달라붙는 거예요. 쌍꺼풀도 마찬가지예요.

약한 염증 반응은 생겨야 되는데, 문제는 거기서 조금 더 심한 염증 반응이 생기면 안에 주머니 안에 고름이 살짝 생긴다든지, 아니면 덩어리가 생긴다든지 이런 게 조금 더 심하게 생기는 반응이라고 볼 수 있죠.

제가 눈에서 쓸 때가 있어요. 수술하는 것도 아프긴 한데, 어떤 게 나을까요? 보면 이제 정말 왔거든요. 그래서 녹는 실을 써서 안 뽑게 합니다. 사실 그리고 속에 매는 거 있죠. 예를 들면 힘을 받을 필요가 없는 거 있잖아요. 우리가 미팅을 할 때 힘을 받아야 되는 고정하는 실은 안 녹는 걸 써요. 그런데 미팅할 때 빼고 고정을 하고 나와야 되잖아요. 조금 짧지만 작은 게 있잖아요. 그 부분은 녹는 실을 써줘야죠. 그럴 때는 녹는 실을 써서 굳이 풀 필요 없게 해요. 여기 안 녹는 실이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제가 안 녹는 실, 나일론을 사용하는 이유는요. 두 가지 이유예요. 하나는 풀리는 게 안 녹는 실이 훨씬 덜 풀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붓기나 이런 염증 가능성이 녹는 실보다는 안 녹는 실이 비교적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실이 남아 있더라도 안 녹는 실을 저는 더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