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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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의 김지원 원장입니다.
울쎄라 팁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에너지가 골고루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제일 위험한 건 화상 위험도 있고 볼 패임이라든지 지방 꺼짐 같은 게 생길 수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한 부작용이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에너지 전달력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효과는 떨어집니다.
그래서 울쎄라 정품을 확인하는 데는 주관적인 척도인 통증 같은 건 아니고요. 첫 번째는 시술 받은 병원에서 시술 받은 팁의 고유번호를 확인하는 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시술하시고 나서 정품 시술 인증서를 받게 되는데, 뒤에 보시면 성함과 병원 이름, 시술한 원장 이름까지 다 나오게 되고요. 시술 후 팩스마다 한 장씩 발급해주는 정품 인증 스티커, 울쎄라 앱을 통해서 QR 코드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통증은 정말 주관적인 거예요. 사람마다 차이가 커서, 일반적으로 울쎄라는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장비 중에서 에너지를 가장 깊은 층까지 전달을 시키는 거기 때문에 신경성 통증, 찌릿찌릿하고 기분 나쁜 신경치료 같은 느낌의 통증은 있어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느낌조차 없으면 의심을 좀 해 봐도 되는 건데, 그런 기분 나쁜 통증이 잘 참는 사람도 있고 못 참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참을 수 있어요, 이러시는 거고. 그런 사이에는 근데 아예 아무런 느낌이 안 나면 절대로 없어요.
처음 나왔을 때는 한국인의 데이터가 부족했어요. 이후 프로토콜에 맞춰서 에너지를 조금 더 세게 세팅된 상태에서 한국 사람들한테 들어가다 보니까, 울쎄라는 잘되지 않았고 그만큼 통증을 감수해야 한다는 그런 게 따라와 있었는데, 이제 울쎄라가 한국에 들어온 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고 그만큼 데이터가 많이 쌓이면서 한국인 프로토콜이 생긴 거예요. 한국인 얼굴에는 에너지를 이만큼 드리는 것보다 그 중간 정도 에너지로 여러 번 더 많이 때리는 게 리프팅 에너지가 효과가 비슷하더라, 가끔 좀 덜 아프게 샷을 조금 높여서 때리는 게 좀 더 효과가 좋다더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에너지를 조금 더 높게 주는 쪽으로 자꾸 이렇게 조금씩 발전이 되는 거죠. 울쎄라 기계 자체도 당연히 통증을 줄인 쪽으로 가고 있어요.
아, 그 얘기도 너무 하고 싶어요. 뭐 하는 분들이냐 하면, 슈링크 같은 걸 하러 왔을 때 살 피부가 얇으면 그 피부에 맞춰서 당연히 에너지를 좀 약하게 들어가야 되는 거고, 피부가 두꺼우면 알아서 에너지를 높여서 들어갈 거고요. 무조건 세고 아파야 더 효과가 좋을 거야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그것은 과유불급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좀 너무 아픈 건 조절해 볼 수 있는데, 참을 수 있을 정도는 참아 볼 만하다고 하고 가급적이면 제가 원하는 에너지로 들어가는 편이긴 한데, 뭐 참을 정도면은 당연히 맞춰서 들어가야죠. 울쎄라 꿀팁 중에 하나는 아세트아미노펜 500mg 정도를 시술 30분 내지 1시간 전에 드시고 오시는 것도 생각보다 꽤 도움이 돼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소염 성분과 염증 억제 성분은 안 들어 있고 진통제 성분만 들어 있기 때문에 시술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드시고 시술을 받으면 조금은 통증을 줄여 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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