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코성형] 이 코는 수술하면 안 되는 코입니다😥 효과 볼 수 있는 복코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9월 8일

복코라고 해서 무조건 수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피부와 연부조직의 두께, 콧대와 코끝의 높이 차이 등에 따라 개선 폭은 달라집니다. 기대치가 너무 높으면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거 안 되는 코입니다. 여기서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복코는 개선되는, 충분히 예쁜 코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나나성형외과 원장입니다.

좁고 그 정도를 할 때, 혹은 시기가 낮고 패드 싶으신데 있잖아요. 이런 분들은 코를 높이면서 연골이 좀 모아지고, 그렇게 쭉 세워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고요. 피부와 콧대, 그리고 코끝에 비해서 코가 굉장히 좀 넓고 퍼져 있는 코가 더 크게 되거든요. 얄쌍해질 수 있겠지만, 옆에서 봤을 때는 코가 더 퍼지기 때문에 오히려 일상에서 볼 때는 코가 좀 커졌다, 이런 느낌을 가지기 쉽죠.

그래서 연골이 똑같이 좀 퍼져 있으시더라도, 코끝에 비해서 혹시 낮으신 분들, 그런 분들은 개선의 여지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피부와 연부조직이 많을수록 그 쉽게 가만히 좀 감소하기 때문에 개선의 폭은 더 커지겠죠. 첫 번째는 피부, 두 번째는 연부조직, 세 번째는 연골이 크거나 넓게 퍼져야 하는 경우는 그다지 피부가 얇은 것보다 좋을 수 없어요.

피부 바로 밑에 있는 연부조직들을 좀 제거를 할 수가 있고, 그 연골은 좀 넓게 퍼져 있는 것을 쭉 펴서 있게 만들 수가 있거든요. 코끝에 비해서 콧대가 낮으시면 이제 코끝을 올리면서 모아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코끝에 맞춰 줄 수도 있겠죠. 그래서 보형물, 모형물, 복수도 가능하실 수 있고, 보형물로써 개선할 수 있고, 콧대가 낮으시고 코끝이 높으신 분들도 코끝을 만약 느끼지 않으니까 관계는 있긴 하지만 보형물을 넣어 주고 따라 맞춰질 수 있겠죠.

콧대가 높으신 면서 복코도 높으셔서 그러신 분들은 여기서 코끝을 더 세워 버리면은 높아진 콧대에 맞춰서 코끝도 조금 더 세워 줘야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코가 더 커진다 말이죠. 개선은 약간 하실 수 있지만 변화의 폭이 크지 않고 조금 아쉬울 수가 있다. 콧대가 낮으신 분들, 콧대도 낮고 코끝도 낮으신 분들, 이런 분들은 조금 더 좋으신 게 코끝을 세우시고 그리고 콧대를 낮으시기 때문에 복코시 좀 얇아지는 만큼 폭의 비슷한 두께의 보형물을 써가지고 콧대를 세워주면은 콧대부터 코끝까지 좀 얄쌍한 느낌을 쭉 뻗을 수가 있기 때문에 결과들이 좋으시고요.

크게 뼈가 절반하게 있으신 분들은 절골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코의 폭을 좀 줄여 주시면서, 코폭이 좀 좁아질 수가 있고요. 이건 활용 자연스럽고 그게 문제가 없는, 너무 둔탁한 느낌을 덮으면은 그렇게 드러나잖아요. 그런 것처럼 화려한 수술을 하듯이 그 위에 두꺼운 피부를 덮더라도 조금 더 드러나게 되는 거죠. 그런데 너무도 자연스럽게, 가만히 피부가 두껍다 보니까 그 안에 들어가서 퍼져 보일 수 있겠죠. 완전 피부만 있는 게 아니고 이제 피부 밑에 있는 연부조직들도 있단 말이죠.

근데 개선이 안 되시는 경우에는 너무 조직만 제거를 해도 특수한 느낌이 좀 아닌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고요. 그리고 재수술의 경우나, 피부가 이제 딱딱하시거나 많이 보신 경우에는 그 안쪽에 약간을 해서 조금 얇게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큰 차이는 없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서 피부가 두꺼운 건 어쩔 수가 없다. 하지만 피부 밑에 있는 연부조직의 양에 따라서 제거를 함으로써 두툼한 느낌을 조금 없애줄 수 있다. 연골 묶기를 해가지고 이제 할게요.

한데 이제 그렇게 알고 계신데 사실 높이지 않고 연골 묶기만 해서는 큰 효과를 보시게 좀 힘들어요. 넓게 퍼져 있는 연골을 좀 좁히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코를 높이는 방법이거든요. 코끝이 퍼져 있고 이러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이렇게 좀 낮은 상태에서 그냥 연골 묶기만 해서는 큰 차이가 없단 말이죠. 가장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기둥을 세워서 콧대를 쫙 높이는 방법이죠. 그러면은 많이 좋아지죠.

콧대도 낮고 넓게 퍼져 있는 상태에서 요렇게 타원형으로 이렇게 예쁘게 되고요. 좀 두꺼운 피부를 덮더라도 전부 다 훨씬 얄쌍해지는 겁니다. 이렇게 하는 걸 주로 가장 좋은 방법, 세우는 거다. 피부가 똑같이 두껍더라도, 속의 연부조직이 말랑말랑하게 잘 놀아주는 분들이 있죠. 별로 보긴 없으시고 피부도 좀 잘 들어간 편이고, 만약 연골들이 제거됐을 때 모양이 잘 나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좀 효과가 좋으신 편이고요.

반대로 효과가 좀 덜하신 분들, 피부가 딱딱해 버리면은 얄쌍하게 해놔도 모양을 좀 내기 어려워요. 복코 아니더라도 어려운 케이스인 건데, 복코의 경우에는 조금 더 개선이 덜하신 분들이 있죠. 무조건 높다고 할 수 없는데, 이제 상대적으로 다른 코에 비해서 좀 불만족 확률이 좀 더 높을 수 있죠.

그렇다고 해서 아예 일이 없냐, 또 그렇지도 않을 수 있는 게 불만족을 한다고 해서 그 개수를 하려 다른 병원을 가잖아요. 근데 대부분은 개선의 여지가 없으니까 안 됩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술 자체가 엄청 어렵고 이런 것보다 그게 있다는 거죠. 본인이 예상하는 기대치나 기준이 너무 높으면 그렇게 모이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왜냐하면은 안에 아무리 우리 기술로 예쁘게 만들어 놓고 최선을 다해서 한다고 하더라도 그 두꺼운 피부를 덮는 순간 예상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 그런 게 조금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계성이 있고, 객관적으로 가능한 범위와 본인의 기대치를 절충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안 되는 코입니다, 이러지 않는 이상 개선은 되니까요. 복코라고 너무 정하지 마시고, 봐 주셔가지고 어느 정도 개선될 수 있는지 판단해 보시고 수술을 결정하시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