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모티바 가슴 보형물] 요건 몰랐지~? 모티바 보형물의 모든것 👀보형물 백과사전👏👏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0년 12월 7일

가슴 보형물에 대해서 다 알려드릴게요. 가슴 보형물 백과사전, 안녕하세요. 나나TV 왕조현 원장입니다. 오늘은 모티바 보형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티바 보형물의 외피, 충전재, 안전성 인증과 칩 정보까지 전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가슴성형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에요. 보형물에 관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떤 보형물이 더 좋은가요, 어떤 보형물을 더 추천하시나요? 이런 질문을 계속 주시길래, 하나하나씩 각각의 보형물을 좀 더 깊이 파고드는 시간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슴 보형물에 대해서 다 알려드릴게요. 가슴 보형물 백과사전, 안녕하세요. 나나TV 왕조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모티바 보형물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인터넷상에서는 과연 모티바 보형물이 어떻게 나와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티바 공식 홈페이지가 있고요, 각 병원에서 만든 유튜브 영상도 있네요. 들어가 보면 유디 마이크로트랜스폰더 보형물 정보도 외부에서 체크할 수 있는 기능 같은 내용도 나와 있고요. 보형물의 안전성이나 표면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네요. 모티바에서는 스피어 실크 서비스 같은 테크놀로지가 소개되고 있네요. 트루 보셀 컴플리게이션이라고 해서, 외피가 안전성 있게 보강되는 내용과 안에 들어가 있는 프로그레시브 젤 울티마가 어떤 산성도와 특성을 갖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네요.

큰 제목은 블루티, 또는 와이, 오티와의 성애는 영어로 쓰는 게 수월할 것 같습니다. 모티바라면 모티바 제조사에서 만든 보형물을 일반적으로 지칭하고요.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보형물이 스무스 실크 서피스를 사용한 보형물, 그러니까 제일 완벽한 것 같은데요.

두 번째, 사이즈 및 프로젝션입니다. 모티바 보형물의 사이즈는 울트라 나로우가 있고요, 이 볼륨도에 따라서 미니, 데미, 풀로 분류가 있으니까 각각 그냥 숫자를 쓸게요. 100cc, 125cc, 150cc 이렇게 작은 것도 나오는군요. 역시 450cc도 가끔 쓰고요. 이렇게 프로젝션에 따른 볼륨과 프로젝션, 보형물 차이를 기입해 봤습니다. 실제로 보형물을 각각 타입별로 갖고 왔어요. 미니 260cc고요, 데미 327cc, 풀입니다. 그보다 더 큰 게 코스가 있는데 일반인은 거의 쓰는 경우가 없습니다.

미니와 데미, 풀 타입을 보게 되면 두 가지 보형물은 사실 보형물의 바깥쪽이 똑같아요. 그런데 이 돌출 정도가 다르거든요. 모두가 둘 다 데미 타입이거든요. 사이즈는 뭐냐면요, 그 비율이 달라요. 320에서 420으로 넘어가면서 보형물의 폭도 넓어지고 프로젝션도 파지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풀 타입으로 넘어가면 폭은 그대로고 높이만 높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동일하게 보형물 사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돌출도가 높은 보형물을 선택하면 위 볼륨이 충분한 가슴, 이런 것들을 충분히 연출할 수가 있죠. 흉곽이 제한적이라고 하더라도 원하는 가슴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외피는 사실 모티바 보형물의 특장점이 중요한데, 제가 좀 더 쉽게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가장 외측은 게 오돌도돌한 크기가 10마이크로미터가 넘어가게 되면 그때부터 우리가 마이크로 텍스처라고 하고요. 그게 되지 않으면 스무스를 우리가 분류를 하는데, 모티바 보형물은 그 측정 지점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세계에서 마이크로미터급 표면을 가지고 있고요. 국제 분류 기준으로 해서도 스무스에 속합니다. 그래서 모티바 보형물은 어떻게 보면 완전한 클래식 스무스도 아니고 마이크로 텍스처도 아닌, 스무스 실크 서피스라는 것을 얘기하는 첫 번째 보형물이고 자체적으로 스무스 실크 상표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것보다 하나 더 밑으로 들어가면 블루 실 베리어 레이어가 있어요. 외피가 이제 한 겹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고, 보형물 회사마다 다르긴 한데 어디는 뭐가 섞여 있기도 하고 어디는 몇 겹인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각각의 보형물 층마다 역할이 있거든요. 어떤 보형물은 질감을 결정하고, 어떤 부분은 인장력을 결정합니다. 모티바에서는 블루 실 베리어 레이어라고 해서 내용물의 흔들림 상태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채널로 작용해요. 전체적으로 약간 푸른빛을 띠고 있거든요. 만약에 보형물이 파열됐다면 이 필름의 크랙 감으로 인해 그런 것들을 외부에서 판단할 수가 있고요. 또한 이것 자체가 보형물의 인장 강도를 좀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이렇게 만들어진 외피가 어떠한 안전성을 갖고 있는지, 이것을 테스트하는 국제 표준 기준이 있어요. 모티바의 기술이 ISO 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있어요. 그래서 크게 4가지가 있거든요. 인장 강도, 패치 접합 내구성, 파단 강도 등을 봅니다. 인장 강도는 보형물을 늘렸을 때 하단 강도를 얼마나 버티는지 보는 것이고, 패치 접합 내구성은 보형물 뒤에 붙어 있는 패치가 얼마나 잘 붙어 있는지 보는 거예요. 옛날 사용하던 보형물들은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게 얼마나 보형물과 하나로서 잘 붙어 있느냐가 중요하고, 그것을 재는 게 패치 접합 내구성입니다.

ISO 일상공식 기준에 따라서 인장력은 모티바의 경우 평균적으로 6.55cm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통과 기준은 4.5cm거든요. 그러니까 1cm를 4.5cm까지 쎄지게 했을 때 버텨줘야지 이게 테스트 통과인데, 얘는 1cm를 6.5cm까지 당겨도 안전하다 이런 얘기고요. 100점 만점으로 하면 150점 이 정도 되네요.

두 번째로 파단 강도를 볼게요. 평균적으로 모티바 보형물은 26.2N을 보였다고 하네요. N은 뉴턴이고, 최소 기준점은 11.1N의 힘이 가해지는 것을 견뎌야 되는데, 모티바는 그거의 2배를 훨씬 뛰어넘는 26.2N에서 파단됐다라고 보이니까 굉장히 안전하다라고 볼 수 있고요. 결론적으로는 인장 강도와 패치 접합 내구성 모두 ISO 표준 규격을 충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 의해서 보형물의 튼튼함이 결정되는 거거든요. 충분히 견딜 수 있다라고 보여지네요. 여기까지가 외피였습니다.

네 번째는 충전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보형물 보면 이제 둘러싸는 외피가 있고 안에 들어 있는 것이 있는데, 이 실리콘 젤이 보형물마다 다 달라요. 어떤 것은 조금 더 끈적이고, 어떤 것은 좀 더 물컹거리기도 하고, 딱딱한 것도 있고 이런 식으로 다른데, 모티바의 안에 들어가 있는 게 프로그레시브 젤 울티마라는 상표로 등록해 가지고 이 안에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보형물 안에 점도와 탄성도, 유동성 이런 것들이 사실은 연구소의 데이터가 있거든요. 회사에서 이런 걸 좀 오픈해 주면 좋은데, 다른 회사에서 따라할 수 있어서 이건 오픈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어요.

홈페이지에서도 마찬가지로 프로그레시브 젤 울티마라고 하면서 특성에 대해서 외부 압력에 따라 반응하고 유동학적으로 움직인다, 충분한 탄성이 있다 정도로 얘기하고 있는데, 모티바 보형물은 프로그레시브 젤 울티마도 있고 다른 타입도 있거든요. 그중에서도 모티바 보형물은 프로그레시브 젤 울티마의 점탄성, 신축성 정도가 아주 우수한 탄성 물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충전재에 따라서 보형물의 접힘 현상이 결정이 되는데, 비유를 하자면 이게 공이라고 쳐 봐요. 그 공 안에 바람이 절반 정도만 차 있으면 쉽게 접히면서 주름이 가겠죠. 반대로 빵빵하게 차 있으면 이 접힘이 분명히 잘 안 될 거고요. 또는 같은 공이라고 해도 물이 차 있는 경우와 공기가 차 있는 경우로 봅시다. 공기가 높은 압력으로 차 있으면 전혀 접힘이 없겠지만, 일정 정도 차 있으면 어느 정도 흐름이 있으니까 접힘이 생기겠죠.

그래서 모티바 보형물은 다른 부분에 비해서 이 보형물의 점탄성이 더 적은 쪽으로 설계가 돼 있어서, 피부가 얇은 경우 리플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적은 편이다라고 이제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따라 추가적으로 코멘트 달아 놓겠습니다.

다섯 번째, 인증에 대해서 안전성에 대해서 얘기해야 될 것 같은데, 인증이 어떻게 나는지를 말씀을 드릴게요. 한국에 어떤 보형물이 출시됐다라고 하는 것은 타 국가에서 인증받은 것을 저희가 그대로 가져와서 쓰는 경우도 있고요,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인증 테스트를 겪기도 합니다. 모티바 보형물은 아직 FDA 승인은 받지 않은 상태지만 여러 가지 임상 데이터를 통해서 안전성이 입증됐다, 그 근거로 유럽 CE 인증을 받았고 ISO 기준을 충족했다, 의료기기 GMP 적합 인정을 받았으며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 인정을 받고, EC외과 골드 링을 획득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전성이 더 우수하다라고 얘기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보형물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안전성은 충분하지 않나라고 대체적으로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모티바에서 자체적으로 얘기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보형물 제조 과정에서 보형물의 외피가 모두 균일하게 제작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손상 위험성이나 특별하게 취약점이 없으니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도 하고 있고요. 트루 유니폼 블루 셸 컴플리게이션이라고 해서 어떤 포인트를 잡더라도 동일한 인장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티바 보형물은 두 가지 타입이 있는데, 하나는 RFID 칩이 포함되지 않은 거고 또 하나는 칩이 있는 겁니다. 유디아 칩이 내포되어 있는데 이것을 통해 가지고 보형물 정보를 재수술을 할 때 다시 보형물을 꺼내지 않더라도 사전에 파악하고 수술 계획을 잡거나 이런 식으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고요. 자체 칩이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모티바에서 관련 임상 논문들도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태깅을 한번 보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평가를 했을까요? 평가. 보형물 외피의 스무스 실크 서피스는 보형물 삽입 후 캡슐 형성과정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충전재인 프로그레시브 젤 울티마는 부드러운 점탄성을 지녀 스스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생각됨. 모티바 보형물에서 갖추지 않는 유디 칩은 보형물 정보를 환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 제품 정보를, 재수술 중 수술 상태를 파악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오. 아, 수술 상태를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안 좋은 평가도 써야겠다.

그러나 보형물 가격이 조금 이해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으로 말이오. 그래서 제가 오늘 한번 모티바 보형물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가지고 제가 직접 위키백과를 한번 써봤는데요. 위키백과 길라잡이 보면 중립적으로 하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제가 모티바 보형물을 좋아할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안 좋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는 최대한 중립적으로 제가 아는 지식 그리고 공개된 정보들 여기에 다 함축시켜서 넣어 봤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서 보셨으면 좋겠고요.

이거 말고도 제가 영상으로 다 말씀드리니까 또 다른 좋은 콘텐츠를 여러 개 주시면 제가 또 하나하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보형물 백과사전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꼭 해주시고요. 한 번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