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연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슴수술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고요. 각각을 좀 세분화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크게 두 가지라는 것은 보형물이 들어가는 위치가 유선 아래인 경우와 근육 위인 경우로 나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유선 아래인 경우를 듀얼 플레인, 듀얼 플레인 플러스, 이중 평면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근육 위에 있는 방법에는 근막하 수술방법과 근막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유선하 수술방법, 이렇게 또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어렵죠? 말로 이렇게 설명드리면 이해를 잘 못하실 것 같아서 제가 시청각 자료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사람의 가슴이에요. 그렇게 안 보이시겠지만 가슴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사람의 가슴을 보면 하나로 이루어진 게 아니고요. 옆에서 보면 각각의 층으로 굉장히 여러 가지 조직이 모여서 만들어져 있는 게 사람의 가슴입니다.
제일 바깥에 있는 게 뭐냐면요, 피부입니다. 그 밑에 있는 게 제가 뽁뽁이로 표현을 했는데, 이제 피부 바로 밑에 있는 지방이에요. 그리고 이렇게 몽글몽글한 거 있죠? 이게 뭐냐면 지방 아래에 있는 유선조직, 우리가 유방이라고 하는 실질적인 유선조직이 위치해 있고요. 그 밑에 단체가 얇은 망사 같은 걸로 표현을 하고 있는데 그게 근막입니다. 이 근막이 덮고 있는 게 바로 근육이고, 근육 밑에는 뭐가 있냐면 뼈, 갈비뼈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의 조직은 피부, 지방, 유선, 근막, 그리고 근육과 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다섯 겹의 조직 중에 어디 아래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수술법이 나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근막하 수술방법은 보형물이 아까 얘기한 근막 밑에 들어가요. 수술을 하게 되면 겉에서 봤을 때 보형물이 티가 나느냐 안 나느냐는 근막 위로 있는 조직의 두께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고요. 근육 밑에 보형물을 넣겠다면 갈비뼈 위쪽으로 해서 이렇게 덮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육 밑에 넣겠다 하면 덮어주는 조직이 가장 두꺼운 식으로 되는 거죠.
내가 넣는 위치가 유선 밑에 넣겠다 그러면 유선 위쪽으로는 피부와 지방과 기존 조직으로밖에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보형물을 덮어주는 조직이 얇아지니까 수술하고 나서 티가 좀 많이 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렇게 넣었다면 이건 유선하 수술 방법이고요. 이쪽에 넣었다 그러면 이건 근막하 수술 방법이고요. 그리고 위쪽에 넣었다 그러면 이건 근육하 이중 평면법이라고 하고요.
사실은 여기 하나 더 있어요. 밑에 다른 근육이 있는데, 여기 있는 근막을 이용해 가지고 또 하나 더 들어간다면 제가 사용하는 듀얼 플레인 플러스라는 수술방법이 됩니다. 잘 이해가 되셨죠?
듀얼 플레인과 듀얼 플레인 플러스의 차이가 뭐냐고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냥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아까 제가 5겹이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조직이 5겹인 분이 있고요. 조직이 6겹, 7겹인 분이 있어요. 가슴의 어느 부위냐에 따라서 이 정도가 다른데, 가슴의 바깥쪽으로 가면 여기에는 대흉근이 없어지고 여기에는 전거근이라고 해서 톱니바퀴처럼 생긴 근육이 하나가 또 있어요.
헬스트레이너를 보시면 여기 이렇게 비쌀 무늬로 이렇게 써 있는 근육 있잖아요. 그 근육에 붙어 있는 근막을 활용하는 수술방법이 제가 즐겨서 하는 듀얼 플레인 플러스라는 방법인데, 대흉근 정도로 길게 보면 뒤쪽에 전거근이라고 하는 근육과 그 앞에 있는 근막이 있는데 이 근막을 들어서 그 밑에 보형물을 넣을 수가 있어요. 전거근을 들지는 물론 좋긴 하겠지만 거긴 들 수가 없는 조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그 위에 근막을 활용하면 보형물을 이렇게 넣었을 때 한 겹 더 덮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수술하게 되면 보형물의 촉감이 더 감쪽같게 만들어질 수가 있는 거죠.
보형물의 일반적인 듀얼 플레인이라면 대흉근이 존재하지 않는 가슴의 바깥 부위에서는 보형물의 느낌이 좀 많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쪽에 있는 근막을 한 번 더 사용하면 조직 자체가 얇아지는 부위를 좀 더 커버할 수 있으니 결과가 좀 더 좋습니다.
우리가 뭐 듀얼 플레인이라는 수술방법도 그렇고 모든 수술방법이 포켓이라고 하는 보형물이 들어가는 공간을 만드는 게 굉장히 까다로워요. 대흉근을 그냥 이렇게 박리를 해서 싹 넣으면 그게 편하기는 한데, 듀얼 플레인 플러스는 이 근막 자체를 보존해서 이렇게 공간을 만들어 줘야겠어요. 어렵진 않고요, 약간 조금 더 수고가 드는 수술법이기는 하죠. 근데 뭐 필요하다면 좋은 수술 결과로 이어진다면 그 정도는 맞다고 봅니다.
가슴이 제일 좋으시면 수술 방법은 당연히 보형물이 파손이 되거나, 파열이 되거나 그럴 가능성이 적어져요. 보형물만 만지면 그냥 보형물의 느낌이 굉장히 좀 많이 들어와요. 보형물이 유선 조직의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근육 위에다가 보형물을 삽입하게 되면은 장점이... 수술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려고 좀 노력을 했는데 이해가 잘 되셨나요? 혹시 이해가 안 되셨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추가 영상으로 다시 한번 친절하게 설명해 드릴 테니까 편하게 말씀해 주시고요.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