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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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많은 보형물들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예전부터 쭉 사용되는 보형물도 있지만,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퇴출된 보형물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현재 사용되는 모티바, 멘토, 세빈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 오늘은 퇴출된 보형물, 안 좋은 보형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퇴출된 보형물들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가 엘러간사의 보형물이고요. 두 번째가 실리메드, 세 번째가 폴리텍입니다. 엘러간사 보형물은 많은 분들이 뉴스를 통해서 들으셨을 수도 있는데, ALCL이라는 혈액 림프종을 유발하기 때문에 당시 FDA 승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퇴출이 됐습니다. FDA 승인이 꼭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면서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던 사건이 있고요.
그 외에 실리메드와 폴리텍 이 두 가지 보형물도 퇴출이 되는데, 어떻게 보면 퇴출이라기보다는 한국 시장에서 철수를 했다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성형 트렌드가 굉장히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가슴, 약간 유동적인 가슴을 만드는 쪽으로 이동을 했는데, 실리메드와 폴리텍은 텍스처 타입의 물방울 보형물을 주요 상품으로 내세워서 현재 시장에 약간 맞지 않아 한국에서 수년 전에 철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현재 한국 시장에서 퇴출된, 철수한 이 보형물에 대해서 실언박싱을 하면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잔. 폴리텍 사의 보형물이고요. 사실 예전에 제가 이 보형물을 썼을 때 경험을 보면, 보형물의 안정성은 매우 뛰어났습니다. 구형구축도 굉장히 낮았는데, 가장 큰 단점은 수술하고 나서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촉감에서 조금 떨어졌다라는 점, 그리고 물방울 보형물임에도 불구하고 모양 유지가 그렇게 썩 좋지 않았다는 게 큰 단점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여기에 적혀 있는 거는 폴리텍 보형물이고, 베이스가 12cm인 280cc 보형물이라고 써 있네요. 박스를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비닐이 쌓여 있고요. 뚫으면 안에 이렇게 매끈매끈한 박스가 나옵니다. 매트한 재질이네요. 그다음에 이렇게 열면 안에 보형물이 들어 있네요. 이 보형물의 특이점 중에 하나가 이게 들어 있어요. 폴리 슬리브라고 되어 있는데, 그냥 비닐봉지예요. 텍스처 타입 보형물에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게 삽입이 되었었던 옛날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그다음에는 이 안에 보형물 사이즈를 기입하기 위한 스티커가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제품 사용 설명서가 여러 나라 글씨로 다 있어요. 영어 있고 독일어 있고, 그리고 제일 밑에는 한국어로도 이렇게 가슴 보형물을 위한 제품 사용 설명서가 있어요. 포장용기 파손 여부를 확인한다, 절개법을 선택한다. 뭐 이렇게 조심해서 수술을 잘 해야 된다, 그게 약간 시어머니 같은 소리를 여기에 적어 놨어요. 그리고 보형물 고르기, 사이즈 고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블라블라블라. TMI인데, 그다음에 이제 대망의 보형물을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나왔고요. 뒤집으면 이렇게 생겼어요. 안쪽 케이스에 이렇게 물방울 모형으로 케이스 자체가 모양이 잡혀 있어요. 아, 근데 지금 보형물 보이시나요? 물방울 보형물의 원래 목적이 모양을 잘 잡아주기 위한 거였는데, 이거는 지금 보면 알겠지만 무엇으로 보더라도 모양 자체가 딱 그 물방울 모양이 유지가 잘 안 돼요. 폴리텍 보형물의 현재 사용하지 않는 가장 큰 단점이죠. 물방울 보형물이면 보형물 자체의 목적인 모양 유지를 잘 시켜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양 유지가 잘 안 됐다. 그러니까 환자의 만족도나 의사가 봤을 때 만족도가 떨어져서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그런 수준에 이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쨌든 이런 문제가 있는 보형물인데 아직까지도 보이고 있습니다. 자, 개봉해 보겠습니다.
우선 개봉을 하고요. 안에 한 번 더 멸균된 상태가 나오고요. 이렇게 하면 조금 더 잘 보이죠. 물방울 보형물이면 이제 모양 자체가 원래대로 딱 이렇게 돼 있어야 되거든요. 보형물 자체 모양이 딱 꺼냈을 때부터 이렇게 약간 꺼진 모양 이런 걸 유지하다 보니까 당시 경쟁 모델이었던 엘러간이라든지 멘토 물방울 보형물에 비해서 모양 유지력이나 환자 만족도가 좀 떨어졌고, 그로 인해서 시장에서 퇴출되고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거를 이제 열면 짜잔, 폴리텍사의 물방울 보형물이고요. 보면 앞에 이렇게 선이 있어요. 그리고 이게 살짝 손으로 만져보면 돌출이 되어 있습니다. 보형물을 넣고 손가락을 넣어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여기에 점이 3개가 있었습니다. 밑선 절개를 하는 경우에는 육안으로 이걸 확인을 했었고요. 겨드랑이 절개를 한 경우에는 손가락으로 여기를 촉진하면서 보형물 포지션이 맞는지 수술 중에 확인할 수 있는 장치였습니다.
중요한 게 또 뭐냐면요. 이게 초음파에서 보여요. 이제 가슴 재수술하러 오시면 초음파 딱 대보면 아, 무슨 보형물 쓰셨네요라고 이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촉감은 만져보면 나쁘진 않아요. 나쁘진 않은데 어떻게 보면 물방울 보형물에 충실한 촉감은 아니죠. 물방울 보형물은 이것보다 약간 조금 더 탄성이 있어 가지고 모양이 잡혀야 되는데, 이거는 물방울 보형물의 탄성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무스나 일반 라운드의 탄성도 아니고 약간 이도 저도 아니에요. 약간 맹탕 같은 포지션을 좀 잘못 잡은 그런 보형물이죠.
물방울 보형물은 현재도 일부 사용을 합니다. 멘토사에서 나오는 물방울 보형물은 현재도 텍스처 보형물이긴 하지만 제한적인 경우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텍스처 타입 보형물을 굳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스몰 사이즈 보형물로 충분히 그런 느낌을 만들 수 있고, 여기에서의 장점은 더 이상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용은 안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물방울 보형물을 사용할 이유가 사실은 굳이 없어요. 사용하는 보형물 사이즈가 대부분 300cc, 320cc, 조금 큰 사이즈로 들어가고, 그 보형물의 무게감이 조직을 스트레칭시키는 중력에 의한 효과를 주기 때문에 현재처럼 좀 사이즈를 높게 갖고 가면서 조직 스트레칭을 시킬 수 있다라고 하면 물방울 보형물은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텍스처랑 텍스처랑 뭐가 다른지를 분명하게 좀 짚고 넘어갈게요. ISO에서 딱 정해 놨어요. 50마이크로미터 이상으로 하면 텍스처고요. 10에서 50마이크로미터는 마이크로 텍스처, 10마이크로미터 미만은 스무스다, 이렇게 정해 놨거든요. 스무스 타입 보형물이 수술 후 결과도 안정적이고 현재 안정성에 있어서도 굉장히 높은 안정성을 보이기 때문에 현재 주로 사용되는 보형물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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