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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 이런 분들은 하지 마세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3년 9월 25일

남자친구나 남편이 권해서 가슴 수술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이 정말 원하느냐입니다. 원하지 않는 수술은 만족하기 어렵고, 상담도 자신의 의사를 먼저 분명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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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경우는 달라요. 근데 이런 성향의 남자친구는 무조건 큰 거 하라고 하실 거예요. 몸에 나쁘다고 자꾸 말 안 들으면 나가라고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정미선 원장입니다. 같이 상담 받으러 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진짜 혼자 오기 뭐 해서 남자친구나 남편이나 친구를 데리고 와서 골라 달라고 하는 경우, 그때는 정말 사심 없이 더 예쁜 걸 골라 주시거든요. 그거 말고 자기 욕심 채우려고 따라가는 경우, 자기 의지가 긴가민가한데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까 말까 할 때 상담 오셔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많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반년 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는 예비 신부입니다. 현재 저는 172cm에 51kg 정도의 슬림한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빠가 식 날짜 잡히고부터 조금씩 가슴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니 이제는 수술까지 권하더라고요. 물론 돈은 제가 내고요. 저는 제가 가슴이 많이 작다고는 생각하지만, 수술까지 해가면서 큰 가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 사람입니다. 근데 오빠 생각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쌍수처럼 대중화된 수술이라면 결혼할 사람이 원하니까 더 나은 결혼생활을 위해서 참고하겠다지만, 가슴 수술은 좀 큰 수술이라 더 무섭고 부작용은 또 없나 고민되고, 그렇다고 안 하겠다 하기에는 오빠가 정말 많이 바라고 있어서 괜히 안 하겠다고 말을 못 꺼내겠어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이 경우 같은 경우는 남편이 수술하라고 하는 걸 제외하고, 본인이 잘 생각해보세요. 할까 말까 이게 안전성 때문에 그렇게 염두를 두지 않아도 돼요. 상당히 안전한 편입니다. 쌍수는 대중화돼서 그냥 쓱 잘라 가지고 하면 되는데 가슴은 수술이잖아요, 걱정돼요라고 하잖아요. 저희가 수술 시간만 따지면요, 절개 눈매교정은 아무리 짧아도 1시간 풀로 걸립니다. 근데 가슴은 1시간 덜 걸립니다. 그리고 전신마취도 예전처럼 막 이렇게 튜브 꼽아가지고 안 해요. 윤곽은 이걸 해야 되는데요, 요새는 LMA라고 목구멍만 이렇게 살짝 꼽아가지고 하니까 수술 끝나고 나서 목 아파서 괴롭고 그렇지도 않고요. 치과 선생님이 안전하게 수술 마취를 해주니까 제가 수술하면서 모니터링 하는 수면마취보다 오히려 좀 더 안전하다고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수술 과정에 아주 위험한 일이 생긴다든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요. 그냥 절개 쌍꺼풀 수술만큼 요새 많이 하는 수술이다, 이거예요. 보니까 돈은 제가 집을 적혀 있더라고요. 결혼을 하고 하세요. 남편 돈으로 너의 판타지를 충족시켜 줄 거니까, 그러면 좀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사이즈 상담하실 때는 절대 남편이랑 같이 가지 마시고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이즈, 이런 성향의 분들은 대부분 큰 거 좋아하지 않으실 거예요. 근데 이런 성향의 남자친구는 무조건 큰 거 하라고 하실 거예요. 자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의 사이즈를 키우시는 정도면 상담 가셔서 충분히 고르실 수 있을 거예요. 본인이 진짜 하기 싫다, 키 작은 이 정도면 가슴 수술 안 해도 가슴만 좀 작을 뿐이지 예쁘거든요. 그러면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이쪽은 안 해도 됩니다. 근데 이제 결혼하고 이미 같이 살 예정이니까 한번 생각을 해봐라 정도로 가셔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결혼 4년 차 여성입니다. 제가 키도 큰 편에 마른 편이고 가슴은 그냥 평범한데, 출산 후 가슴도 처지고 모양도 안 예쁘게 변하고 예전처럼 오피스룩이나 원피스를 입어도 살이 찐 건 아닌데 그전 느낌이 안 나서 남편한테 고민이라고 말했더니 가슴 수술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네요. 어차피 둘째는 안 낳을 거고 내 몸에 가슴까지 하면 진짜 너무 예쁠 것 같다는데, 제가 가슴 수술이 부작용도 많다고 했더니 네가 하고 싶으면 하라고 자기는 찬성한다네요. 저는 수술까진 생각 못 해봤고, 안 해도 예쁘다고 해줄 줄 알았는데 자존감도 더 떨어지네요. 저 정말 수술해야 할까요?

출산 후에 보면 예쁜 가슴이 어떤 사람조차도 조금 덜 예쁘게 되고, 이걸 남편이 하라고 해서 고민하지 마시고요. 제가 생각을 해봐요. 채우고 싶은가, 안 채워도 이대로도 충분한가. 근데 생각을 했는데 채우고 싶다는 점이 조금 기울어지면 남편이 하라고 하니까 남편한테 카드를 받아서 수술을 하시면 돼요. 근데 수술을 별로 생각 없는 분들이 대부분 크게 원하지 않으시거든요. 자연스럽게 하시면 아무도 못 알아볼 겁니다.

조금 큰 가슴을 여자분도 원했는데 남자친구가 더 많이 크게 원하더라고요. 그분의 키도 크고 해서 한 400 정도 선에서 이 정도만 충분히 큽니다라고 권해드리려고 했는데 500을 넘기려고 하더라고요. 몸에 나쁘다고, 굉장히 무겁고 자동으로 등이 굽습니다. 이렇게 꺾어져요. 어깨도 아프고 팔도 아프고, 뛸 때 굉장히 흔들거리고 무거워요. 그래도 할 거냐고 남자친구분한테 얘기를 하면 입 다물어요. 그렇게까지 해서 책임을 지고 싶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계속 키워, 키워. 여기까지는 안 돼요, 더는 안 돼요. 이 중에서 환자분이 골라보세요라고 이제 여자분한테 물어보죠. 자꾸 말 안 들으면 나가라고도 합니다.

그런 경우는 있어요. 이 수술을 해야 예쁜데 이 수술은 절대 안 하겠다 하면 사실은 그거는 수술을 조금 못 하게 하는 경우가 많죠. 너무나 안 예쁘게 나올 거니까요. 가슴 수술의 목적은 다른 모든 원장님이 그러실 거예요. 자존감 높이고 싶다면 내가 가슴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져서 하고 싶다면 그렇게 힘든 수술은 아니니까 적극 권유를 하고요. 뭐 이렇게 얘기하면 대부분 그러죠. “이 자식이라도 시킬 거냐.” 저는 하고 싶다 그러면 시킬 거예요. 지금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코 수술은.

오시는 경우는 표정이 달라요.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고민을 안 해요. 아예 안 하고 싶은데라는 게 얼굴에 막 쓰여 있어요. 근데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래요. 안 하고 싶은데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경우에는 다시 생각하고 오시라 그래요.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면 절대 만족할 수 없는 수술이에요. 이거는 나중에 우리 딸이 이런 남자친구를 위해서 여자친구에게 뭔가 요구하지 마세요. 요구하시고 싶으면 자기도 변하고 너도 좀 해 줄래 정도까지만 하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자기 마음대로 남의 몸을 그렇게 함부로 움직이게 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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