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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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 명찰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고요. 나사 소리가, 플레이트는 어떨지 한번 볼게요. 역시 반응은 없네요.
안녕하세요. 나나 김원장입니다. 원장님, 뉴스에서 대만의 한 모델이 얼굴에 나사 때문에 공항 검색대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봤는데요.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이론적으로는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오늘 우리 한번 같이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자, 수술에 쓰는 티타늄 핀이라고 하죠. 핀과 나사, 그리고 금속 탐지기를 준비해 봤습니다. 자, 이거는 윤곽 수술할 때 사용하는 핀, 나사라 말하는데, 플레이트, 스크류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은데 재질은 티타늄입니다. 요런 식으로 생겼어요. 조금 굽어 있기도 하고 구멍도 나 있고 이렇게 생겼는데, 요걸로 뼈를 요런 식으로 고정을 해 주는데 나사는 네 개가 박히겠죠. 그래서 플레이트가 하나, 스크류가 네 개. 그리고 뒤쪽을 고정할 때는 이렇게 구멍이 두 개 있는 걸 사용합니다. 제 기준이에요. 두 개를 사용해서 나사도 두 개가 박혀 있죠. 요렇게가 광대를 할 때 한쪽에 박히는 겁니다. 판이 두 개, 나사가 여섯 개. 양쪽으로 따지면 판이 네 개, 나사가 12개가 됩니다.
그리고 턱을 수술하게 되면 턱은 뚜껑이 열려 있는데, 사각턱 같은 경우에는 핀이 필요가 없어요. 자르기만 하는 거기 때문이에요. 턱끝 수술 같은 경우에는 턱끝만 줄이는 수술을 할 때는 겉에서 잘라낼 때는 핀이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턱끝을 전진한다, 이런 경우에는 턱끝을 잘라서 앞으로 이동시킨 다음에 고정을 새로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요렇게 생긴 판을 사용합니다. 요렇게 해서 전진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일단은 여기 네 개가 플레이트 하나, 스크류 네 개가 박히게 될 거고요. 그 양쪽으로 보강해 주기 위해서 하나씩 하나씩 추가로 고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요거에 두 개 들어가요. 그러면 총 플레이트가 세 개, 그리고 스크류는 여덟 개가 되겠네요.
이런 핀들이 공항 검색대에서 금속이라고 하니까 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요거는 이제 나사. 나사는 요렇게 생겼어요. 두께가 조금씩 차이가 나고 길이도 조금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재질은 모두 같은 재질이고, 금속 탐지기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요. 정말 울리는지 궁금해졌어요. 맨날 늘 긴장되는데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 잘 울리는 것 같고. 오, 명찰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고요. 일단은 하나씩 그럼 확인해 볼게요. 나사는 역시 소리가 나지 않네요. 플레이트는 어떨지 한번 볼게요. 역시 반응이 없습니다. 그러면 더 많이 핀과 나사를 많이 올려놓고 역시 반응이 없어요.
아, 이런 플레이트와 스크류는 역시 금속 탐지에 반응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지금 직접 수술하셨던 환자분의 어떤 CT를 보면 이게 가장 많이 박을 수도 있는 경우입니다. 앞고리 고정, 그리고 턱끝에도 이렇게 고정이 되어 있는 모습이에요. 이 정도 양을 똑같이 이렇게 많이 놓고 검색을 해봐도 역시 반응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아마 대만에서 있었던 일은 상세 미상의 물질이 박혀 있었다든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이유 때문에 울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윤곽수술 때에 울린 거는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장님, 윤곽수술 후 핀 제거해야 하나요? 꼭 하실 필요는 없는데, 불편하시면 하세요. 불편하시다는 분 거의 없습니다. 정말로 이게 느껴진다는 분도 거의 없고, 근데 그냥 CT에서 뭐 안 보였으면 좋겠다 그런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원장님, 핀 고정 뼈가 붙을 때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은 두 달 정도면 섬유성 뼈가 어느 정도는 단단한 결합을 유지하기 시작한다고 말하는데요. 한 달째 봐도 어느 정도는 뼈가 이렇게 회복이 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핀 제거는 한 6개월 정도 후면 제거를 해도 뼈가 잘 유지될 거라고 보는 시선이 많이 있어요.
원장님, 윤곽 수술에는 고정 핀과 나사를 꼭 사용해야 하는 건가요? 요즘에는 선호하는 수술은 아니고 조금 많이 안 하는 추세로 바뀌었는데요. 퀵광대 하고 나면 역시 고정을 하지 않습니다. 퀵광대 하고 5년 된 CT가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여기가 퀵광대로 들어간 부분이거든요. 여기가 광대, 옆광대가 이렇게 이어져 있었다 그러면 여기를 자르고 여기를 밀어 넣는 수술이에요. 핀이 없죠. 핀 없이 집어넣어서 고정이 이렇게 되게 돼서 이렇게 붙게 만드는 수술이 광대 수술이었어요. 유합이 이루어지고 잘 축소가 됐지만, 안 그런 예도 많이 있거든요. 단단하게 고정하는 게 정확한 뼈의 유합을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핀이 뭐 있다고 불편한 것도 아니고, 굳이 안 박을 이유가 없다.
원장님, 나사 때문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염증이 생기는 경우는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드물긴 한데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죠. 수술 중에 감염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침이 조금 흘러들어가면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고, 광대 같은 경우에는 부비동 쪽에서 어떤 영향을 받으면서 생기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아주 드뭅니다. 그래서 이게 과연 이 플레이트와 스크류, 티타늄 때문인가라고 생각될지 않을 정도로 빈도수는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염증 때문에 핀을 안 쓰고 싶다, 그건 조금 잘못된 생각인 것 같아요.
원장님, 녹는 나사나 플레이트를 사용하는 것은 어떤가요? 아무래도 이런 티타늄보다 강성이 좀 떨어집니다. 흡수성 재료이기 때문에 일단은 뼈를 단단하게 고정해 주는 데는 좀 불리한 면이 있어요. 저는 그 녹는 핀과 나사는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원장님, 핀과 나사가 CT나 MRI 촬영에 지장을 주지는 않나요? CT나 MRI 이런 걱정도 가끔 하세요. 엑스레이 찍으면 보입니다. 금속성 물질이 보일 거고요. CT나 MRI 영상을 찍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MRI는 자성을 이용하는 거기 때문에 티타늄 핀이 영향을 받지 않을까 우려가 간혹 있는데요. 티타늄 재질은 MRI 영상에 왜곡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판단이 되는 평가가 정설인 것 같아요. 지금은 그래서 MRI든 CT든 찍는 데 무리는 없다, 하지만 찍은 건 보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자, 오늘은 윤곽 수술에 사용되는 고정 핀과 나사에 대한 어떤 오해와 궁금증에 대해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또 다른 궁금한 내용들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시면 제가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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