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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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잖아요. 서양에서는 가슴이 큰 분들은 가슴으로 질식사시킬 수도 있고요.
안녕하세요, 나나 황동현 원장입니다. 옛날에 부정적인 기사가 좀 있었어요. 되게 잘 썼는데요. 동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한강님. 진짜 한국의 자랑인 것 같습니다. 님, 한번 읽어보셨어요?
저는 못 읽어봤어요. 한강, 몰랐어요. 저는 그런 책, 아니, 읽고 맨날 이제 경영 관련 책, 쓸데없는 것만 읽어가지고. 내가 믿는 건 내 가슴뿐이야. 난 내 젖가슴이 좋아. 젖가슴으로 아무것도 죽일 수 없으니까. 손도, 발도, 이빨과 새치도, 시선마저도 무엇이든 죽이고 해칠 수 있는 무기. 가슴이 있는 한 난 괜찮아. 아직 괜찮은 거야. 그런데 왜 자꾸만 가슴이 여는 거지? 이젠 더 이상 둥글지도 않아. 왜지? 왜 나는 이렇게 말라가는 거지? 무엇을 찌르려고 이렇게 날카로워지는 거지?
그거 엄청 잘 쓰네. 나 한강 작가님의 책을 안 읽어봤는데, 어떻게 이런 말을 쓰지? 아, 왜 이렇게 살빠지지? 이 말을 지금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가 있다니. 봐야겠네요. 울림이 있네요. 나도 말을 이렇게 해야 되나. 사람 죽일 수 있잖아요. 서양에서는 가슴 크신 분들은 가슴으로 질식사시킬 수도 있고. 우리만의 비밀.
채식주의자라는 게 약간 논란이 있는 소설이긴 했거든요. 아, 그래요? 상황이 되게 좀 받아들이기 힘든 불륜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가지고. 불륜 얘기예요? 아, 재밌겠네. 근데 불륜의 양상이 조금 파격적이... 뭐예요? 뭐가 파격적이야?
최근에 의사로서, 뭐 노벨상 받으신 분이 한 분이 계신데요. 도세 모레이라 하신 분이 1919년에 태어나신 분인데, 이분은 미국에서 레지던트를 땄기 때문에 외과 의사이기도 하고 성형외과 의사이기도 하셨어요. 그래서 외과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고 그다음에 성형외과 추가적으로 전문의를 따신 분인데, 이분은 그 당시 1950년대에 수술을 하시면서 신장이식을 처음으로 하고, 그거를 이제 만든 선구자이며, 근데 1950년대는 2차 세계대전이 막 끝났던 때여서 성형외과가 거의 발전하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성형외과 전문이긴 하지만 주로 복부 이런 수술을 주로 하셔 가지고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서 의사로서 최초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으신 적이 있기는 합니다. 원장님께서도 가능할 수 있을까요?
노벨 의학상 받았으면 참 좋겠는데, 또 마케팅도 되고 홈페이지 대문에 배너도 띄우고. 노벨 의학상, 전 세계에서 다 올 텐데. 근데 안 주겠죠. 인류 공헌 아니잖아요. 예뻐지는 거는 아니지. 인류 공헌이지. 예뻐지고 세상을 더 행복하게 해주고 사람들의 자신감을 끌어올려 가지고 더 따뜻한 세상을 살게 해주는 그런 곳이니까요.
해외에 진짜로 많이 가서 현지에서 그분들을 만나 보면요, 잘못된 수술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되게 많이 봐요. 한국의 스탠더드가 가장 높아요. 전 세계 어디를 가도 한국만큼 이런 스탠더드를 가진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10년 전, 15년 전에 디스커션했었던 거를 거기에서 지금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고, 실제로 제가 이제 콘텐츠 만들면, 구형은 이제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부작용을 진짜로 걱정하고 있고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그러거든요.
대한민국이 그런 의미에서는 이의 스탠더드만 올리는 게 아니고, 성형으로 인해서 고통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많이 낮춰 가지고 굉장히 안전하고 쉽고 빠르게 예뻐질 수 있는 솔루션을 갖고 있음에도 그게 인정을 아직은 충분히 못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슴 확대 수술을 함에 있어 가지고 제가 기여한 거는 듀얼플레인 플러스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수술하고 나서 촉감 더 좋게 해주는 거, 그리고 최근에는 황스 포뮬러라 해가지고 우리 수술한 다음에 밑빠짐 안 생기게 디자인하는 법, 이런 거는 제가 이제 기여한 건데 인류에 공헌했다라고 보기에는 너무, 물론 성형외과 의사들은 많이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성형외과, 특히 우리 병원에 있는 가슴 원장님들은 다 많이 이제 이거를 통해 가지고 수술 결과를 굉장히 좋게 만들고 있는데 노벨에는 조금 약하지 않을까.
저는 그냥 겸손한 자세로 제가 만나 뵙는 분들 그냥 한 분 한 분한테 수술 잘해 드리고, 그리고 제가 가진 그 기술과 지식을 후배 의사들한테 전수하고, 해외 의사들한테 전수하고요. 정도에서 저는 만족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이제 노벨상, 한강 작가님 이제 축하하는 말씀을 전하면서 언젠가는 한국의 그 뷰티의 높은 스탠더드와 일을 통해 가지고 많은 분들이 행복감을 얻은 거에 대해서 노벨 쪽에서 조금이라도 인정을 해서 연락 오는 날을 좀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재밌으셨다면 구독, 좋아요 꼭 눌러 주시고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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