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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자연스러운 코수술을 원하는데 따져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저는 근데 이제 자연스럽고, 이제 화려한 코, 뭐 어떤 걸 원하시나요? 하는데 결국에는 좀 사진을 무조건 가져오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이제 제가 생각하는 자연스러움하고, 이제 생각하시는 자연스러움하고 조금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자연스러운 코를 원한다 하시면 그거에 본인이 생각하는 해당하는 사진을 갖고 오시면 저희가 상담하는 데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맞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수술한 분 중에도 “너무 자연스럽게,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 주세요”라고 하셨는데, 사진을 딱 봤더니 전혀 자연스럽지 않은 사진들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게 결국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백문이 불여일견이나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사진 같은 게 있으면 물론 가지고 오신다고 제가 똑같이 해드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어떤 방향을 원하시는지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 같은 거는 예쁘다고 생각하는 걸 좀 모아서 상담할 때 가져가 같이 보는 것도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어, 윤곽수술은 흉터가 남나요? 문민지 씨가 질문 주셨는데요. 윤곽수술은 흉터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사실은 겉으로 보이는 절개창은 보통 3종, 일반적인 윤곽 3종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겉으로 보이는 절개는 구렛나루 안쪽으로, 양쪽으로 1cm 정도씩 절개가 있지만 사실 이것도 털이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의 눈에 띄지 않고 흉터가 많이 남는 자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나머지 절개는 다 안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밖으로 보이는 흉은 없다고 봐도 되고, 입 안에 흉은 없나요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입안 점막은 사실 흉이 많이 남지 않는 위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흉을 걱정해야 되는 수술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누가 입안을 이렇게 들여다보지 않으니까요.
다음은 금란 님께서 코수술하고 3주 차인데 코가 갑자기 훨씬 딱딱하게 굳은 느낌이라고 하셨습니다. 보통 이제 저희가 코를 수술하면 코를 다 한번 드러내고 다시 상처가 치유되는 기간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그래서 한 달에서 두 달 사이에 안쪽에서 흉터 조직이 제일 많이 형성될 시기라서 한 달에서 두 달 사이에 코가 돌멩이처럼 가장 딱딱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정상적인 거고, 몇 개월 지나고 한 6개월, 1년 지나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부드러워질 테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얼굴 비대칭이 심한데 수술로 교정이요? 이 질문도 상담할 때 상당히 많이 받게 되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얼굴이, 저는 비대칭이 있어요. 이걸 교정하고 싶어서 윤곽수술을 하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는데요. 이때 제일 중요한 거는 본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비대칭과 CT상에서 뼈의 비대칭이 일치할 때, 이때는 윤곽수술로 어느 정도 교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혹은 알고 계신 비대칭과 주관적으로 느끼는 비대칭과 CT에서 보이는 뼈의 비대칭이 반대인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사실 윤곽수술로 개선하기 어려운 비대칭이라고 봐야 되겠죠.
윤곽은 뼈만 갖고 비대칭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위에 우리가 싸고 있는 근육, 그리고 피하지방층, 피부, 모든 것의 두께가 다 상호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윤곽만 갖고서는 개선할 수 있다라고 단언하는 건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윤곽 질문입니다. 나중에 피부가 굉장히 많이 남는지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이거는 하루에 제가 보통 다섯 번 이상, 다섯 번에서 열 번 정도 늘 듣는 질문인데, 가끔 제가 상담 받으셨던 분들은 예를 들어 드린 기억이 나실 거예요. 저는 다이어트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다이어트하고 나면 우리가 10kg 다이어트하고 지금 같은 옷을 입고 있다 그러면 옷이 크게 느껴질 거예요. 아마도 몸은 작아졌는데 옷이 그대로니까요.
가끔 윤곽도 비슷한 상담할 때 말씀을 드리는데, 뼈가 윤곽수술이 효과가 있다고 가정을 하고, 물론 효과가 있어야겠죠. 효과가 있었다면 뼈는 작아졌을 겁니다. 그런데 피부나 위에 싸고 있는 연조직들은 그대로일 겁니다. 그러면 다이어트하고 옷이 커지는 것처럼 위에가 좀 헐렁하게 느껴질 수는 있어요. 그 느낌을 처졌다고 말하면, 뭐 그건 어쩔 수 없는데, 최근에 수술 방법들이 많이 개선돼서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로 많이 최소화된 것 같고, 근데 소량이 엄청나게 많거나 혹은 연조직이 많이 두껍고 양이 많아서 무겁게 있는 분들은 약간 우려가 되는 분들도 있죠. 그런 분들은 상담할 때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립니다. 윤곽이 있습니다라고 미리 말씀드리고요. 병행하면 좋은 것들을 같이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병행해야 될 수기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지방을 가볍게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실리프팅을 같이 병행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은 조금 심할 것 같은 경우나, 아니면 나이가 좀 있으셔서 얼굴 처짐이 이미 있는 분들은 안면거상 같이 윤곽과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나나성형외과 최정식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나나성형외과 양은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저희가 마지막에 한 다섯 달 정도 됐고요.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그때는 봄이었는데 벌써 가을이 됐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뭐 우리 매일 보자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추석이 있는데 어떻게 잘 지내셨는지.
아, 정말 저는 나나성형외과 와서 처음 추석이었어요. 지난번에는 없어 가지고 이번이 처음 추석이었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추석에 또 수술을 원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으셔서, 우리 환자분들 워낙 많이 오셔 가지고 열심히 원장님도 마찬가지로 휴일도 반납하고 수술했고요. 또 그 이후에도 계속 찾아주시고 계셔서 제가 즐겁게 바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이제 1시간 정도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질문 주시면 저희가 답변해 드리는 시간을 갖겠고, 질문 올려 주시면 저희가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질문 주신 것 볼게요.
맨처음 질문 주신 분, 심현아 님께서 한 달이 되어 가는데 왼쪽은 촉감이 좀 좋아지셨는데 오른쪽은 좀 뭉치고 단단하다, 이렇게 질문 주셨고요. 언제쯤 풀릴까요? 이렇게 질문 주셨네요.
한 달이면 보통 빨리 풀리시는 분들은 풀리기도 하고, 아직 풀려 가는 과정에 있는 중일 거라고 판단이 돼요. 양쪽 아마 혹시 다른 사이즈를 넣으신 경우에는 그 비대칭으로 회복이 되는 게 당연하고요. 만약 같은 사이즈를 넣어도 기존에 갖고 있는 조직이나 이런 게 양쪽이 완전히 똑같지 않으니까 회복 속도가 차이 나는 건 당연하고, 아직 충분히 기다려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게 꼭 좌우를 비교하시기보다는 내가 오른쪽이 왼쪽보다 조금 더 뭉친다고 생각이 드시더라도 오른쪽만 계속해서 관찰을 하는 거죠. 그래서 오른쪽도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진다고 느껴지신다면 충분히 기다려 볼 만한 그런 시기인 것 같습니다.
도두리 님께서 수술을 받으신 지 12일 차 되셨어요. 양쪽 부기가 다르게 빠질 수 있는지 질문 주셨네요.
다르게 빠질 수 있어요. 정말 당연하게도 다르게 빠질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 환자분도 이런 분이 계셨거든요. 이런 분들이 되게 흔해요. 다르게 빠지는 분들이 흔한데 저는 혹시나 싶어서 저희 병원에 초음파가 있잖아요. 그래서 초음파로 양쪽을 체크를 했는데 정말 혈종이거나 고인 거 하나 없이 양쪽 다 깨끗한데 한쪽에 조금 부어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럴 수가 있는 시기예요. 그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12일이면 부기가 당연히 많이 있을 시기고, 똑같은 사람이 잘 없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질문은 짜 님께서 3주 되어 가는데 껍질이 벗겨지고 있다,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언제 좀 괜찮아질까요? 이렇게 물어보셨어요.
피부 껍질이 벗겨진다, 어떤 의미일지 아마 저는 이런 분들 가끔 본 것 같아요. 수술하고 나서 아무래도 조심스럽다 보니까 평소보다 샤워 같은 걸 잘 안 하는 경향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있고요. 그리고 또 어떤 분들은 보정브라나 이런 것 때문에 습진이 올라온다거나, 아니면 피부에 조금 약간 병변이 있어서 그런 분들도 가끔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뭐 특별한 게 없으신 것 같다, 가려움이 다른 증상 동반 없이 이렇게 피부만 약간 각질이 일어나는 것 같다면 한번 샤워나 목욕 같은 거를 깨끗하게 해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그게 아니라 뭔가 다른 가려움이나 빨개진다거나 이런 동반 증상이 있으시면 병원에 상담실장님이나 케어실 통해서 한번 연락을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3주시면은 일단 1주 차 때 한번 담당 원장님을 만나셨을 것 같고, 그때 별말이 없으셨다면 아마 수술 자체에는 문제가 없으실 가능성이 훨씬 높을 것 같고요. 제 경험상 유륜 쪽이 좀 부어서 약간 벗겨지고 진물이 나는 그런 경우도 가끔 계시더라고요. 마찰로 인한 진물일 수도 있으니까요. 어차피 한 달 정도 되시면 조금 빠지고 좋아지긴 하실 텐데 계속 그러시면 담당 원장님 한 번 만나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선영 님께서 2년 전에 가슴수술 하셨고요. 골조이랑 윗가슴이 지방으로 채우고 싶은데 몇 cc 정도 채워야 하는지 물어보셨어요.
몇 cc 정도, 이게 딱 정해진 건 없지 않나요?
그렇죠. 일단은 한 번 내원하셔 가지고 상태를 한번 보고, 어느 정도 좀 채우고 싶은지, 지금 비어 있는 윗가슴 쪽이랑 우리가 보형물이 있어 가지고 볼륨 있는 쪽이 얼마나 좀 각도가 차이가 나는지, 그러니까 환자분이 원하시는 게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정말 천차만별일 것 같아요.
얼마만큼 필요한지는 한번 오셔서 상담받으셔야 될 것 같네요. 보통 일반적으로 가슴골에 한다라고 하시면 엄청 많이 필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저는 보통 가슴골을 좀 풍성하게 한다고 하면 30cc 내외 정도 지방이식을 해드리면 좀 풍성해지는 느낌이 있으시고요. 한번 오시면 상담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로 님께서 지난주 월요일에 수술하셨고요. 오른쪽보다 왼쪽 겨드랑이 한번씩 아프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윗가슴 밴드는 언제 풀 수 있는지 물어보셨네요.
겨드랑이가 좀 아프시다, 왼쪽 겨드랑이 절개를 하셨겠죠? 겨드랑이 절개를 하시면 양쪽 아픈 게 당연히 다를 수가 있고요. 보통 겨드랑이 절개한 경우에 윗가슴 밴드는 저는 한 달 정도는 유지를 하게 해드리는 편이거든요.
저도 겨드랑이 절개했을 때는 한 달 정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간혹 너무 불편하다, 이걸 잠깐 뗄 수 있겠느냐라고 물어보실 때는 지금처럼 저희가 가만히 앉아 있잖아요. 이럴 때는 좀 푸셔도 됩니다. 주무실 때나 활동하실 때는 가볍게 해 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겨드랑이가 너무 쓸려서 아프거나 하실 때는 집에 있는 손수건이나 두툼한 양말을 사용해서 겨드랑이에 덧대고 윗가슴 밴드 하시는 것도 좋은 팁일 것 같아요. 이거를 너무 고지곧대로 계속 하시다가 상처가 더 나는 경우도 있어서, 가리고 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거예요.
현 님께서 10월의 수술 예정이시고 가슴과 허벅지, 복부를 같이 하고 싶으신데 무리가 되는지 여쭤보셨습니다.
허벅지, 복부 지방흡입이랑 가슴은 보통 같이 많이 하시는 수술이에요. 같이 병행하셔도 전혀 불리할 것 없고요. 크게 무리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냥 누운 김에 하시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구 님께서 13일에 수술 받으셨고, 위가 좀 처지고 윗가슴이 없는 상태셨고 보형물을 넣었는데 약간 수유부 변형처럼 기다란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정상적으로 돌아올지 물어봐 주셨습니다.
13일이면 이제 2주 정도 지나신 거고, 수술이 어떻게 되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좋아지죠.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에는 보형물이 위쪽에 위치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유두와 밑선 사이의 거리가 점점 길어지면서 보형물이 그쪽으로 점점 내려가서 위치하게 되면 모양이 대부분 많이 개선되세요.
맞아요. 이거에 맞춰서 수술을 받으신 거라면 시간 지나면서 오히려 아래쪽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모양이 예뻐지는 게 일반적이니, 아직은 그냥 모양이 오히려 어색한 게 더 정상에 가까운 그런 시기일 것 같습니다.
KJ 님 질문 주셨어요. 한쪽만 조금 더 부어서 오른쪽 팔이 잘 안 올라간다고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움직여 주는 게 좋을지, 아니면 두면 좋을지 열흘 정도밖에 안 되셨다고 주셨어요.
열흘이면 일부러 움직일 필요는 없고, 그냥 제 생각에는 일상적인 생활 정도는 해 주시되 너무 과격한 건 아직은 좀 피하시고, 한 달째 오셔서 저희를 만나게 되거든요. 그때 오셨는데도 너무 한쪽만 움직임이 안 된다 하시면 제가 스트레칭 이렇게 이렇게 해보시라고 안내를 해드리는 편이네요.
불편하니까 오히려 일상생활마저도 너무 자제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 또 한 달째 너무 뻣뻣해져서 오시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하시고 이렇게 계시면 안 되고요. 그냥 생활은 하시는 게 회복에 더 도움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강정 님께서 코막힘이 있으신가 봐요. 수술해도 괜찮으신지 물어보셨네요.
괜찮죠.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아무래도 지금 요즘 환절기잖아요. 감기랑 상관없이 나으나 나으나 조금 이제 수술에 안 좋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컨디션 조절 조금 잘하시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코만 막히는 거는 크게 상관 없을 것 같아요.
저희가 어차피 수술하는 당일에 열도 재고 다른 증상들 한번 더 문진을 드리고 마치, 예를 들어서 열이 있다든가 감기 증상이 너무 심하다고 하면 저희가 무리해서 진행하지 않거든요. 지금 수술 날까지 컨디션 관리 잘 하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테이테이아 님께서 윗가슴이 꺼져서 지방이식 하려고 하는데 어디서 지방을 뽑는지, 전신지방흡입을 이미 하셨다. 다른 지방을 얻어야 되는지 다 큰일 나죠, 물어보셨습니다.
다른 사람 지방은 절대 안 되고요. 당연히 본인 지방만 사용하실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전신 지방흡입을 이미 하셨다 그러면 이제 나올 게 별로 없긴 하겠지만 우리가 윗가슴이 그렇게 많은 양이 필요한 건 아니니까 아마 와서 상담 받아보시면 뽑을 때가 있지 않을까.
맞아요. 지방흡입은 어차피 또 해도 됩니다. 정말 마르고 마르신 게 아니라면 약간의 볼륨을 드리는 정도의 지방은 아마 처치가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짱규 님께서 튼살이 생겨서 발라주고 계신데 튼살크림 언제까지 발라주는 게 좋은지, 튼살 관련된 관리도 있는지 물어봐 주셨네요.
튼살 관리, 살 관리. 튼살에 대해서는 저희가 따로 레이저가 있거나 그러진 않은 걸로 일단 알고 있고요. 튼살 같은 경우는 생기기 전에 관리하시는 게 가장 좋으세요. 살성이 좀 타이트하신 분들이나 그런 분들 수술 상담을 하러 오시면, 수술하고 나면 좀 크게 넣으면 튼살 생길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 보습 관리랑 이런 걸 충분히 지금부터 시작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일단 생기기 전에 관리하는 게 가장 좋고, 만약 지금 수술하신 후라면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계속 열심히 관리해 주시고, 저희 병원에 없다면 근처 피부과의 튼살 관리 알아보시는 거죠. 실제로 튼살 관리를 받으시면 좋아지긴 하는 것 같아요. 생긴 후라도 레이저가 있으니까요. 받으시면 확실히 효과를 보실 수 있으니까요. 생기셨다고 해도 나중에 후처치 가능합니다.
인구 님께서 양은진 원장님께 수술 받으셨고 너무 회복도 잘하셨고, 너무 다행이다라고 해주셨어요. 모양만 잘 잡히면 좋겠네요. 수술이 잘 되신 것 같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찾아와 주시고 잘 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진나 님, 저에게 수술 받으셨고 한 달 반 정도 되셨어요. 그리고 비대칭이 좀 있으셨다고 해주셨어요. 그때보다 좀 좋아지긴 했지만 300과 320 들어간 모양이 좀 다르다 이렇게 해주셨어요.
일단 한 달 반 정도 되셨고 좋아지고 있으시다면 일단 기다리는 거예요. 일단 기다리는 거죠. 그리고 사이즈가 다르게 들어갔으면 다르게 들어간 이유 자체가 일단 비대칭이 있었으니까 다르게 들어간 거고요. 거기서 당연히 회복 속도도 다르실 수 있고, 이거를 기다리다가 내가 어느 정도 좋아졌는지 한번 확인을 받으시는 것도 되게 좋거든요.
한 달째 한번 오셨으니까 한 5, 6개월쯤에 오셔서 어느 정도 내가 회복을 잘했는지 오시면 사진도 비교해 드리고 그렇게 관리해 드리겠습니다.
도드 님께서 머리가 걸리신다고 했는데, 머리가 어떤데요?
기름진 머리네요.
수술하고 약 먹고 이틀째, 지금 구형구축 약 먹고 계시다고 해주셨고 영양제 먹어도 되는지 물어봐 주셨네요.
영양제 가능한가요? 무슨 영양제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구형구축 약을 이제 이틀 드신 상태이신 것 같아요. 특별히 그냥 종합비타민이라면 저는 드시라고 하는데, 무슨 영양제인지 모르겠어요. 영양제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약 성분이 아니라면 괜찮은 것 같아요. 한약 성분은 저희가 정확히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일반적인 약을 드시는 거라면 드셔도 되겠습니다.
강정 님께서 초음파로 새끼손만 한 혹이 발견됐고 추적관찰을 하자고 해주셨나 봐요. 나중에 제거하게 되면 보형물이 지장이 되는지, 그때 제거를 보형물 없이 해야 되는지 물어봐 주셨습니다.
보통 저희 안젤라 원장님이 이걸 많이 하시잖아요. 보형물이 있는 상황에서도 초음파 가이드 하에 다 제거하시기 때문에 크게 보형물에 문제가 되는 상황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형물이 들어간 상태라도 종양 제거 수술 가능하시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보형물 제거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테이테이아 님께서 튼살 이야기 듣다가 피부가 타이트하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는지, 타이트하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다면 튼살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지 주셨네요.
일단 저 같은 경우는 타이트해 보이는 경우는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특별히 언급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막 여유가 없는 정도는 아니었을 것 같고, 만약 혹시나 지금 이랬는지 저랬는지 기억이 안 나신다 그러면 담당 실장님 통해서 한번 원장님께 체크 한번만 해 주세요 이러면 제가 내일 당장 전화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보통 튼살이 생기겠구나 예상해 볼 수 있는 경우는 이미 좀 터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성장기 때 좀 몸이 크면서 터 있는 경우라면, 가슴수술하고 나서도 가슴이 좀 틀 수 있겠다 이렇게 예측을 해보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스스로도 아마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복부나 살이 찔 때 좀 트더라, 그러면 아 내가 가슴수술로 인해서도 좀 트일 수 있는 피부겠구나, 그렇게 예측을 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나 님, 오늘 경과 오시면 제가 경과 잘 챙기겠습니다.
아테인 님께서 수술하신 지 5개월 정도 되셨고 아직 내 것 같지 않다, 언제쯤 내 것처럼 되실지, 이물감을 만드는 느낌이랄까.
이제 이거는 뭐라고 설명드려야 될까요. 결국 이물감을 그만큼 조직이 얇다고 생각하거든요. 조직이 얇으신 분들은 보형물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촉감도 굉장히 좋고 부드럽고 이질감이 잘 없는데요. 피부 얇으신 분들은 정말 오랜 기간이 지나도 어느 정도는 이질감이 표현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그런 게 좀 있을 것 같고요.
보통 6개월 정도 지나면 저는 회복의 정도를 한 80~90% 정도 하셨다 생각하기 때문에, 글쎄요,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까지 기다리셔서 그때 보는 결과가 거의 최종에 가까우실 거고, 만약 좀 내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사실 여기 좀 살이 좀 찌시면 그게 가장 베스트 방법이실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내 살이 조금 더 많아지면 어떻게 보면 비율적인 부분이잖아요. 내 살이 조금 더 많아지면 좀 더 자연스러워져요.
맞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근육 밑에 하는 수술을 하고 좋은 보형물을 넣더라도 그걸 덮어 줄 만한 조직이 충분하지 않다면 아무래도 이물질이다 보니 그런 느낌이 좀 나실 수 있겠습니다.
KJ 님께서 수술을 저에게 받으셨고 휴가를 마친 뒤 만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수술 잘 고생한 보람이 좀 있는 것 같네요.
짱규 님께서 튼살 레이저는 언제부터 받는 게 좋을지 물어봐 주셨어요.
튼살 레이저는 이제 걱정이 만약 되시는 상황이라 하면 수술하시고 튼살이 생기기 전에 먼저 피부과에 방문을 해서 내가 이러이러하게 해서 튼살이 좀 걱정이 된다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고 피부과 원장님하고 상담하시는 게 가장 좋으실 것 같아요. 일단은 생긴 다음에 가면 아무래도 더 그죠. 좀 초기에 하면 더 효과를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진나 님께서 스포츠브라 착용 중이신데 68에 8, 70C 입고 계세요. 밑에는 딱 맞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 위는 좀 크게 입어야 되는 건지 맞게 입어야 되는지 물어보셨네요.
68이시면 70 사시면 될 거예요. 65로 입으시면 너무 답답하셔서 불편하실 거고요. 제가 보통 사이즈를 권장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70C를 제가 말씀을 드려서 아마 이거 구매하신 것 같고, 이 치수라면 저는 70C를 구매하시는 게 맞으셨던 것 같고요.
이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스포츠브라 입고 사이즈를 권장 드리는데, 이게 한 두세 달 정도 지나면 너무 타이트하게 있다 보면 가슴골이 점점 가까워져요. 그래서 우리가 의도한 것보다 조금 더 가깝게 나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초반에 좀 가까워 보인다 싶으면 초반에는 예를 들어서 C컵을 입으시다가 한두 달 지나면 컵을 좀 큰 걸로 바꿔 주세요 이렇게 설명 드리기도 하거든요. 벗은 모습을 보셨을 때 내가 가슴골이, 가슴 사이가 손가락이 한 개 정도도 충분히 잘 모였다 싶으시면 너무 타이트하게 입지 마시고 예를 들어 C컵을 입으셨다면 D나 E컵으로 이렇게 좀 올려서 입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나나 스포츠브라도 잘 모을 수 있게 이렇게 제작이 되어 있으니까요. 사이즈 맞으시는 분들은 저는 같이 추천해 드리고 있어요. 한 달째 오셔서 재셔서 맞아요, 이렇게 피팅도 해 볼 수 있거든요.
한 달째 오시면 나나 속옷을 착용해 보시고 제가 이분 상태로 체크해 드리기도 하니까 한 달째 오시면 그런 거 같이 입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테이테이아 님께서 지방이식 하지 말고 아예 보형물을 큰 걸로 바꾸는 게 어떤지 물어봐 주셨어요.
오셔서 상담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보형물의 사이즈나 이런 것도 지금 저희가 정보가 없으니까 뭐라고 정확한 답변이 어렵네요. 보형물도 충분히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수술한 지 오래 되셨다면 더더욱이나 요새 보형물이 또 잘 나와 있으니까요. 오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정식 원장님 파마하셨네요.
저 파마한 거 아니에요. 본인 머리예요. 원래 이 머리예요. 파마 안 했습니다.
KJ 님께서 볼록함은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건가요? 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초반에 볼록함 있죠. 특히 겨드랑이 절개하시면 보형물이 자리 잡을 때까지 윗볼륨이 조금 있는 건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누구나 경험은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술 직후에 아주 예쁜, 볼록함이 없는 가슴, 사실 그것은 6개월 후에나, 이런 얘기가 될 것 같아요. 초반에 누구나 경험하는 어색함이 시간 지나면서 좋아집니다.
테이테이아 님께서 바꾸는 게 좋다면 지금 들어 있는 건 세빈 제품인 것 같고요. 윗볼륨 더 좀 좋을 만한 보형물이라고 하면 저는 일단 멘토 부스트 보형물이나 아니면 티바, 두 개를 조금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맞아요. 그 두 가지 제품이 제 생각에도 굉장히 풍성하게 잘 만들어올 것 같고, 사이즈도 좀 올리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선영 님께서 가슴 수술하면 가슴이 차갑나요? 신체 부위보다 좀 다른 데보다 차갑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가슴수술, 그러니까 우리 신체는 사방에서 다 혈류가 와 가지고 따뜻하잖아. 근데 가슴 같은 경우는 보형물이 딱 들어가면 양쪽 주변에서는 오지만, 위아래로 있는 혈류는 어떻게 보면 좀 차단된 거나 마찬가지니까 날씨가 진짜 추운 날이라 그런 날은 아무래도 다른 부분보다는 조금 차갑게 느껴지실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문제 있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닙니다.
피가 잘 가는 곳은 그만큼 따뜻할 텐데, 가슴수술을 하시게 되면 혈류가 아무래도 다른 부분보다 좀 부족하니까 차갑게 느껴질 수 있고요. 문제 없는 겁니다.
슈린뿌유 님께서 수술 세 달 되셨고요. 지금 다 크기는 작아진다고 봐야 하는지, 크기가 있는 건지 봤어요.
세 달이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조금씩 조금 작아질 수는 있는데, 그게 뭐 눈에 띄게 훅 작아지지 않지 않을까요? 보통 한 달째 우리가 보게 되는 컵이 거의 유지가 되는 것 같아요. 초반에 수술하고 한 달째가 제일 많이 빠지고, 그 이후에는 이제 큰 변화는 거의 없지 않나, 컵이 작아질 정도의 그 정도는 아닐 것 같습니다.
지원님께서 제가 처음에 72를 입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다른 분께서 딱 맞게 입으라고 하셨나 봐요.
그러면 70을 사세요. 원장님 말씀을 들으셔야죠. 제가 보통 컵을 이게 좋겠습니다 말씀을 드리거든요. 거에 맞게 사셨으면 그걸 입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C가 너무 답답하거나 타이트하실 것 같아서 권유드린 거니까 구매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흰구두 남자들처럼 블록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나요? 제가 수영 전에 웨이트 운동도 좀 즐겨 하긴 했었는데 근육 때문인지, 근육이 빠지면 해당 현상이 없어지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애니메이션 현상인 것 같습니다. 힘을 줄 때 근육이 조금 빠지면 아마 그 현상이 조금 덜하다고 느끼실 수는 있을 텐데, 아예 없어지진 않을 것 같고요. 근육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약간 빠지는 것뿐이라서요.
근육 밑에 숨기면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근육 한번 덮어놨으니까 보형물이 덜 비쳐 보이는 장점이 있다면, 이렇게 근육이 좋으신 분들은 애니메이션 현상이라고 하는 힘을 줄 때 이런 느낌이 좀 있으실 수 있습니다.
지원님께서가 좀 꽉 차는 느낌이 시… 그러니까 C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꽉 입으시면 제가 말씀드린 대로 가슴골이 맞아, 원장님이 권장하신 것도 하셨대요.
아, 제가 권장한 것도 사고 이것도 사신 거예요? 둘 다 사신 거예요? 말씀을 잘 들으셨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70C컵을 입어 주시면 저는 가장 좋으실 것 같습니다.
물로 님께서 절개하는데 가슴 밑선 라인 쪽에 만질 때나 보정할 때 좀 통증이 있으시다고 해주셨고요. 아래쪽이 좀 더 아프신가 봐요.
아 근데 아프실 수 있어요. 아프실 수 있고, 뭔가 힘줄 같은 게 만져진다, 그런 분도 가끔 계시거든요. 다 있을 수 있는 증상이에요. 그래서 너무 많이 아프고 그러시면 진통제 조금 복용하시고, 그러다 보면 한 서너 달 지나고 하면 대부분 저절로 좋아집니다.
통증만으로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판단할 수 없을 것 같고요. 우리가 점검을 받아봐야 되는 상황은 통증과 멍과 부기 이런 게 좀 동반이 된다면 한번 점검을 받아보셔야 되고요. 일반적으로 밑선 쪽에서 만져지는 통증 자체로는 문제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민지 님께서 밑선, 겨절 중에서 밑선이 더 간다고 하는데 뭐가 더 가는 걸까요? 통증과 수술 완성도 이런 게 밑선이 더 좋을까요?
더 오래 아프다 그런 말씀?
밑선이 더 오래 아프다고? 일반적인 얘기랑 조금 다른 거 아닌가. 반대일 것 같아요. 겨드랑이 절개를 조금 더 아파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통증과 수술 완성도, 완성도는 큰 차이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르면 안 되겠죠. 그러면 모든 환자를 밑선으로 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니까요.
뭐 완성도라 하긴 그렇지만, 완성도라 표현한다면 저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통증은 보통 밑선이 조금 더 유리한 면이 있으실 거예요. 덜 아파하시는 것 같습니다.
진하 님께서 70C컵은 수술 1일부터 6개월 차까지 입어주시면 돼요. 수면 시에도 입고 주무시면 됩니다.
또 길게 안 나오네요. 저 이상 질문이 없는 건가요?
아, 그런 건가요? 지금 오금이 끊겼는데. 끊겼어요? 왜요, 왜 안 주시죠? 다들 장문으로 치고 계신 거 아니에요? 아, 거 맞습니다.
김인아 님께서 40대 이후 쳐졌는데 확대수술 하면 개선이 될지 물어보셨습니다.
이게 처진 정도에 따라서, 우리가 얼마나 이제 개선을 원하는지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심하게 처지지 않은, 그러니까 유두와 선을 봤을 때 유두가 밑선보다 좀 위에 있는 것 같다 하시면 보통 확대수술만 해도 만족도 정말 올라가십니다.
맞아요. 결국 그 처짐의 정도가 관건일 것 같고요. 많이 심하지 않다면 확대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KJ 님께서 한 달의 경과 볼 때 가지고 있는 스포츠브라 들고 가서 확인해 주실 수 있는지 물어보셨고 당연히 확인 가능하고요. 보시면 착용한 상태에서 체크를 해드리니까, 요즘에는 보면 환자분들이 한 보따리, 사이즈도 여러 개 고하고 그때그때 갖고 오시면 저희가 체크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정 님께서 수술 후에 혈종이 생기는 건 어떤 증상으로 알 수 있을지 보셨어요.
보통 혈종이 생기면 혈종이 안 생긴 부위에 비해서 진짜 막 차이나게 부어요. 보통 한 두 배 이상 붓고 아프고 그런 증상들이 있습니다. 통증, 멍, 붓기 세 가지가 동반된다면 혈종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선영 님께서 초수술할 때 밑선 수술을 하셨고요. 재수술도 밑선 가능한지 물어보셨네요.
당연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반대로 첫 수술이 겨절이었다면 재수술로 밑절이 가능하다, 이 전제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그죠. 안 될 때도 있죠. 이거는 그때그때 다르겠네요. 첫 수술이 밑선이면 당연히 재수술도 밑선이 가능하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나나 스포츠브라, 테이테이아 님께서 인터넷으로 살 수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쿠팡에서 팔고 있어요. 저희 나나TV 첫 번째 추천 영상에 보면 링크도 있거든요. 나나TV 첫 번째 영상에 쿠팡 링크가 있대요. 한번 들어가서 봐주세요. 많이 구매해 주시고요.
지원님께서 수술하기 전에 44kg이었고 지금 50kg 되셨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약을 복용해도 될지, 일주일에 한두 번 먹고 걷기 운동을 하려고 하신다고 해주셨고 리플링 생길지 걱정해 주셨네요.
약물 복용하셔도 괜찮고요. 다시 44kg으로 가신다고 생각을 해본다면 꽤 많은 변화 있겠네요. 6kg 정도이니까요. 이건 6kg 빠지면서 이게 얼마나 얇아지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살이 빠질 때 하체나 복부 위주로 빠진다면 괜찮으실 거고, 살이 빠지면서 가슴도 같이 빠지는 거라면 없던 리플링이 생길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 조건 괜찮다 이렇게 얘기하기 어려울 것 같고, 조금 급작스럽게 빼지 마시고 천천히 빼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봐가면서, 만약 44가 됐는데 리플링이나 보형물이 비쳐 보인다고 하면 다시 좀 찌시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 옵션일 수 있습니다.
콩콩 님께서 수술 3주 정도째, 오른쪽 가슴 출혈로 재수술해 주셨고 이제 한 달 넘으셨네요. 출혈 부위가 겨드랑이 쪽에 쓰라린 통증이 있으시다고 해주셨어요. 괜찮을지.
그러면 14일이 되신 거네요, 재수술하신 지. 쓰라린 통증은 아무래도 신경 부분이 조금 자극이 돼서 그런 걸 거라서 멍 이런 게 없으신 상태라면 윗밴드나 이런 거 지금 하고 있으시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뭔가 덧대서 해보시고, 그게 아니라면 있을 수 있는, 겨드랑이 쪽이라고 표현해 주셔서 아마 한 번 더 째서 그런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상처를 사실 첫 수술부터 한 달이 지났으면 이제 안 아픈 게 정상인데 지금은 다시 째고 나서 2주 정도니까요. 상처 자체가 좀 쓰라릴 수는 있는 시기일 것 같습니다.
스포츠브라, 쿠팡에서 많이 구매해 주시고요. 이거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다들 궁금해하시네. 타임세일이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사용자님께 스포츠브라 언제까지 착용하는 게 좋을지 물어봐 주셨어요.
보통은 한 달 후부터 스포츠브라 착용을 해서 저는 한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스포츠브라 해주시면 좋다, 그 이후에도 원하시면 스포츠브라 계속해도 되고 아니면 뭐 모으는 브라, 다양하게 안 하는 것만 빼고 다 좋다 이렇게 설명을 드립니다.
저도 역시 6개월까지는 해주시는 게 아무래도 모양을 예쁘게 자리 잡도록 했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나 님께서 사이즈는 B 정도이고요, 사이즈 불만은 없으시고 그럼 거상 하여도 상관이 없는지 아니면 확대를 하는 게 낫는지 아까 처짐에 대해서 물어보셨고, 지금 사이즈 불만이 없으신 거 봐요.
우리가 거상수술이라고 하는 게 이제 피부가 남아서 늘어져 있어 가지고 이걸 좀 타이트하고 탱글탱글하게 만드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려고 하다 보면 아무래도 절개가 들어가고 흉터가 동반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게 보형물로 하면 겨드랑이는 겨드랑이, 밑선이면 밑선이 이렇게 조금 한 3cm 정도의 흉이 양쪽에 남기고, 그게 아니라 거상만 하면 이 가슴 한복판에 약간 흉터가 조금 원하지 않게 크게 남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 이제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 흉터인지, 아니면 볼륨이 조금 커지더라도 좀 탱글하게 덜 보이는 그런 가슴인지, 그런 걸 좀 고민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수술 후에 쳐졌다고 표현해 주셨는데 사실 꺼짐도 분명히 있으실 거고, 채운다는 의미로서는 작게라도 좀 하시는 것이 피부가 좀 꺼진 느낌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실 테니까요. 꼭 보형물을 하시라는 건 아닙니다만, 분들 좀 긍정적으로 검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뿅뿅 님께서 가슴수술과 부유방 지방을 같이 하면 회복이 더 늦는지 물어보셨어요.
전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겸사겸사 회복하는 거죠. 부유방 했다고 해서 아플 게 두 배가 되거나까지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체감상 1.5배? 별로 차이가 없네요. 좀 넓게 아프긴 한 것 같은데 오래 아픈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초반 통증이 좀 더 부유방 한 쪽이 더 아파서 가슴이 안 아프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정도로 부유방이 심하셨다, 그만큼 사실 가슴수술이 그렇게 아프지 않은 수술이기도 하고 그렇게 막 힘들지 않아요.
같이 했다고 해서 여기가 또 너무 힘들어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잘 없어요. 그냥 같이 하면 가슴만 아플 게 여기까지 좀 넓게 아프겠구나, 조금 넓적하게 아프지만 겸사겸사 회복할 수 있다, 회복 기간이 길어지지는 않는다 이렇게 이해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진 님께서 새가슴이신데 가슴이 작아서 가슴 수술 생각 중입니다. 새가슴인 사람이 수술을 하면 가슴골이 안 모이고 그런 게 있는지 보셨어요.
새가슴이 있으신 분들은 흉곽이 이렇게 비스듬한 거잖아요. 보형물로 확대수술을 하는 것 자체가 흉곽 위에 보형물을 올려놓는 거기 때문에 흉곽의 모양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새가슴이 좀 심하신 경우에는 가슴 확대만으로 가슴이 바짝 모아진다거나 이런 거를 조금 기대하시면 안 되고, 브라를 이용해서 내가 잘 모아준다, 이렇게까지는 우리가 최대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슴을 교정할 수는 없거든요, 보형물로서. 가슴은 유지가 될 거고 우리가 목표하는 건 속옷으로 끌어모았을 때 가슴골이 좀 풍성해 보이는 것, 이걸 목표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KJ 님께서 보정속옷 끈 조절하지 말라고 하셔서 그대로 뒀는데 부기가 많이 빠졌는지 어깨끈이 크시해주셨고 이거를 조절해도 되는지 물어보셨습니다.
보정속옷 위치를 아마 케어하실 때 간호사분들이 조절을 해드렸을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크다는 얘기일까요? 부기가 빠졌나 보다 그러면 약간 너무 타이트하긴 아니더라도 살짝 조절해서 밑선 부위랑 맞춰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조절할 수 있거든요. 스스로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 널널하지 않게 조절해 주셔도 됩니다.
도현 님께서 여자친구분이 가슴이 작은데 이번에 수술 계획을 하셨습니다. 사이즈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으셨는데 여친이 어느 정도 사이즈가 좋냐고 합니다. 저보고 사이즈 추천해 달라고 하셨네요.
저는 개취를 말씀드리기는 좀 그럴 것 같고요. 저는 C컵 정도가 여성분들과 남성분들이 좀 동시에 만족이 되는 일반적인 사이즈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실제로도 환자분들께서 난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그냥 추천해 주시는 사이즈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경우들이 종종 계세요. 그럴 때 저는 보통 C컵을 추천드리는 편이고요.
저는 가장 많이 원하시는 사이즈가 C컵인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잘 모르겠고 그렇다 그러면 C컵, 후회가 없고 적당한 볼륨감이라면 역시 C컵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정말 관심이 없었을까요? 여자친구 가슴 크기에 대해 관심이 전혀 없… 순수한 분으로 없을 수도 있죠.
튼살은 한번 오시면 측정도 하고 사이즈 추천도 받으실 수 있으니까 상담 오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개 님께서 양은진 원장님께 수술하셨고 5개월 되셨는데요. 아주 탱탱한 느낌이다, 언제쯤 풀릴까요? 노브라로 자도 될까요.
일단은 탱탱한 느낌이면 조금 더 기다려보실 수는 있는 시기일 것 같고요. 저는 주무실 때 노브라, 특별한 경우 아니면 별로 추천은 안 해드리거든요. 잘 때 브라 안 하고 주무시면 보통 이제 요즘 저희가 사용하는 보형물이 다 스무스 보형물이라서 흉곽이 심한 오목가슴이 아닌 이상은 대체로 이렇게 약간 바깥으로 벌어져요. 그 때문에 원하지 않게 바깥 방향이 더 넓어지는 결과가 나올 수가 있어서 일단은 주무실 때 브라를 하시는 거, 너무 타이트하게 아니지만 좀 잡아 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정 모르시겠다 싶으시면 지금 5개월 되셨으니까 6개월도 다 돼가고 하니 한번 병원 내원해 주시면 제가 자세하게 한번 봐드릴게요. 5개월이면 조금 더 좋아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보시면 봐드릴 것 같습니다.
콩콩 님께서 밑절 수술했고 재수술 36일 되셨습니다. 그래도 통증이 있습니다. 부기는 없고요라고 해주셨네요.
아까 그 혈종 얘기하셨던 때네요. 근데 겨드랑이가 아프셨다고 하셨는데 밑선으로 수술을 했는데 겨드랑이가 아프다, 아마 좀 제 생각에 혈종이 생기면서 이쪽까지 좀 범위가 좀 넓어졌어 가지고 자극이 좀 되지 않았었나. 지금 상태가 붓기가 없다고 표현을 해주셨다면 일단 혈종 잘 해결되셨을 것 같고, 피가 좀 나면서 이쪽까지 좀 자극이 됐을 것 같아요.
그래도 좀 불편하실 것 같고요. 일단 붓기가 없다면, 멍도 없으시다면 좀 기다려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인 님께서 새가슴이면 확대수술을 받았을 때 조금 더 아픈 거 같은데 원장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기분 탓인지 물어보셨습니다.
새가슴이라 좀 더 아프다, 약간 물음표… 그런 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새가슴이면 안쪽을 조금 더 신경 써서 하니까 이쪽이 좀 더 불편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쪽 가슴 쪽이요. 일반 새가슴 없으신 분들보다는 골을 조금 더 잘 모아 드리기 위해서 안쪽 박리가 조금 더 될 수 있으니까 조금 더 불편하실 수는 있겠네요. 꼭 새가슴이면 수술이 많이 힘들다, 이런 정도의 생각까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
일론 님께서 잠깐 외출할 때는 윗밴드 풀고 나가도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옷이나 밴드 티가 너무 나더라고요.
윗밴드도 있고 브라, 보정브라도 있고 그러면 좀 약간 파인 옷이라든지 얇은 옷은 조금 입기 불편하실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조금 이제 수술 초반이라면 약간 벙벙한 옷을 입고 보정브라랑 윗밴드를 다 하시거나, 아니면 정말 중요한 자리다, 내가 좀 갖춰 입어야 하는 상황이다 하시면 잠깐은 좀 풀어놔도 되지 않을까.
일회성으로 푸는 건 괜찮을 것 같은데, 한 달을 지내면서 직장에 갈 때마다 풀고 가신다, 매일 출근할 때마다 맨날 풀었다, 이거는 좀 추천을 못 드릴 것 같고요. 되도록 이만 하시고 계시면 좋겠고, 얌전히 있을 때는 보시는 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춤추고 이런 거는 한 달까지는 좀 너무 과격한 건…
강정 님께서 수술을 언제부터 노브라로 있을 수 있을지 물으셨네요.
노브라로 있을 수 있는 시기, 저는 이걸 안타깝다고 해야 되나. 어쨌든 우리가 수술하면 큰 가슴 된 거잖아요. 그러면 큰 가슴도 사실 관리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노브라 외출은 상관없지만 지속적 노브라는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정말 노브라 추천을 못 드릴 것 같고요. 이중평면이고 사이즈를 크게 안 했다면 가끔가끔 노브라를 하시는 건 괜찮을 것 같고, 근데 사이즈도 크게 하셨는데 계속해서 노브라로 사시는 건 역시 서포트를 못 해 주기 때문에 지속적인 노브라는 저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테이테이아 님께서 그 윗가슴 볼륨이 빠진 게 최고 10cm 아래, 밑부터 가슴이 시작하는 느낌이에요. 모양을 많이 드는데 가슴만 누가 포토샵으로 배꼽 쪽으로 끌어내린 느낌, 그런 경우도 있나요. 나나에서 수술한 건 아닙니다.
수술 자체 안 하신 거 아니에요 지금? 아니, 수술을 하셨어요. 나나에서 안 하셨는데 지금 저런 상태라고 말씀하시는 건데, 그냥 모양은 마음에 드는데 가슴만 포토샵으로 배꼽 쪽으로 끌어… 가슴이 밑에 있 그런 느낌이신 것 같은데요.
이런 경우 있죠. 그럴 수 있죠. 최고 10cm 아래, 밑부터가 그니까 너무 밑에서부터 시작을 한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으신 것 같고요. 글쎄 이거는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 한번 내원 한번 해 주시겠어요, 우리 테이테이 님.
모양이 그대로 그냥 이 틀이 내려갔다고 저는 이해가 되고요. 애초에 디자인이 잘못된 걸까요? 모르죠. 실지… 이게 진짜 보형물이 밑에 있는 건지, 내 가슴이 밑에 있는 건지, 아니면 둘 다 밑에 있는 건지, 수술해서 내려간 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 어디 있는지도 여러 가지가 있죠. 현재로서는.
모양 마음에 드신다고 하니까 심각한 상태는 아니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진하 님께서 똑바로 자는 게 누워 자는 게 힘드시다, 언제부터 옆으로 잘 수 있을지 방향 바꿔서 잘 수 있을지.
지금 수술한 지 얼마 안 되셨다 그랬나요? 한 달 반. 한 달 정도면 아무래도 우리가 없던 가슴이 이렇게 생기면 등도 뻐근하고 또 초반에는 똑바로 누워서 주무시도록 추천을 드리니까 막 옆으로 이렇게 하면서 자다가 얼마나 불편하시겠지만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지금 정도 시기라면 계속 똑바로 누워 주무시지 않으셔도 돼요. 스포츠브라 잘 입어 주시고 옆으로 방향 바꿔 가면서 주무셔도 괜찮습니다.
신디 님께서 타병원 수술하셨고 통증 때문에 감기 몸살기가 있고요. 내원해 봐야 되는지 물어보셨는데요.
열이 있으실까요? 몸살만 있는 건지, 열이 나시는지, 어떤 다른 동반 증상이 있는지 한번 그 수술하신 병원에 방문은 어려우시다면 전화나 문자 같은 걸로 한번 여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1주일 차면 물론 아플 수는 있는데 막 심하게 앓을 정도의 시기는 조금 지나지 않나 느껴서요. 처방약이 일단 있으신 게 있겠죠. 오히려 알리지 않고 약을 또 받아 드시면 중복이 될 수도 있고 하니까 문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치아 님께서 3개월 지나고 스포츠브라 입고 있는데 잘 되는 나나에서 주신 보정브라를 입어도 되는지 물어보셨네요.
보정브라 입으셔도 되죠. 어떤 분들은 보정브라 더 편하시다고 입으시는 분들도 있어요. 잘 때 브라 하라는 얘기는 보형물이 이렇게 옆으로 빠지는 걸 조금 막아 주자 그런 취지인 거니까요. 그런 기능만 할 수 있다면 어떤 거든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힌구두 님, 새가슴인데 안 아프셨다, 수술 당일에만.
수술이 아주 잘된 것 같습니다. 안 아프시고 잘된 것 같습니다.
주학 주의에, 이게 무슨 말이야. 유두라고 쓰세요. 우리가 스스로 패치 같은 것만 하고 다니신다는… 초반에 이렇게 회피하다가 이제 어느 순간 눈물을 흘릴 날이 올 수도 있으니까 계속 이러고 다니지 마시고 가끔씩만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KJ 님께서 유륜이 좁은 편은 아닌데 아무래도 수술받고 전보다 유륜이 커졌다. 이걸 조금 보완할 수 있는 시술이 있는가 물어보셨어요.
가슴을 수술하게 되면 이제 확대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가슴 피부도 늘어나고 유륜도 조금 늘어날 수 있어요. 보통은 대부분 받아들이고 지내시는데, 이게 정말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다 라면 유륜을 좀 축소하는 수술을 할 수도 있긴 한데, 흉터가 남는 수술이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가슴이 커지면 유륜도 커진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는 게 맞겠습니다.
지나 님께서 오늘부터 옆으로 좀 주무시고 숙면을 취해 주셔도 될 것 같다, 너무 불편했던 옆으로 주무세요. 괜찮습니다.
민지 님께서 수술하고 보형물이 터질 수 있는지, 증상이 있을지 물어보셨어요.
수술하고 보형물이 터질 수 있어요. 되게 드물기는 하지만 터질 수 있고, 그런데 옛날에 식염수 보형물 같은 경우는 터지면 식염수가 새 나가니까 쭉 꺼져서 바로 알 수가 있었는데 요즘 사용하는 코헤시브젤 같은 경우는 모양에 크게 변화가 없어요. 그래서 환자분이 잘 느끼시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저희가 수술하고 나면 한 1, 2년에 한 번씩은 초음파 검진을 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게 대체로는 별일이 없겠지만 혹시나 이런 파열 같은 게 있으면 조기에 우리가 잘 대처를 하려고 하는 거니까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혹시 뭐 생각나시는 분들… 저는 나 님께 베스트 댓글을 선정해 드리겠습니다. 저도 한 분 하면 되나요? 저는 아까 그 여자친구분을 위해서 사이즈 물어보셨던 그 남자분, 도현 님께 베스트 댓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한 시간 동안 많은 질문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요. 즐겁게 시간이 간 것 같습니다. 혹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많이 와서 질문도 남겨주시고 대화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시면 너무 어려워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나나성형외과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희는 또 다음 라이브 때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님 올해 한 번 더 라이브… 라이브 끝났어요? 아니 아직 하고… 한 번 더 불러 주시면 저는 기꺼이 와서 또 즐겁게 한 시간 보내고 가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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