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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 댓글 답변! 가톨릭 의대 성형외과의 위상에 대한 원장님의 생각은?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6년 1월 14일

개원하면서 느낀 아쉬움은 가톨릭 의대 성형외과의 위상이었습니다. 병원을 통해 가톨릭의 위상을 높이고 싶었고, 이름을 정확히 불러 주는 것에서도 인지도가 드러난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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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에 있지 않고 바로 개원으로 나왔는데, 개원으로 나오면서 느낀 게 ‘아, 왜 우리 가톨릭 의대는 성형외과가 이렇게 약하지’라는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병원을 오픈하면서 나나성형외과가 좀 이제 가톨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축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내심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향해 달려가고 있고요. 그런 걸 또 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이 동참해 주다 보니까 현재로서는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뭘로 판단하냐면, 가톨릭이거든요. 저희 가톨릭이 아니고요. 가톨릭 의대 때는 사람들이 다 ‘가톨릭’, ‘카톨릭’ 그래요. ‘가톨릭’이라고.

아, 진짜요?

그러면 위상이 올라간 거예요. 위상이 낮으면 사람들이 그 이름을 잘 모르더라고요. 사람들이 연세대라고 할 때 ‘어’이라고 쓰지 ‘아’이라고 안 쓰잖아요. 그리고 저 제 이름도 황동현. 다 황동현 원장님, 그런 거. 근데 좀 이렇게 유명하면 황동연이라고 해 주시고, 인지도가 얼마나 그 워딩을 정확하게 해 주시느냐, 약간 요런 거랑 연동돼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