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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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여보, 나 레지던트 밟으면 어떨까? [음악] [음악]
환자가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진다고 하면서 쓰러지잖아요. 근데 보통 기도가 막혔다고 하면, 아까 이렇게 하면 돌팔이 소리 듣고 하이브리 방법 있죠. 그런 거 이용해 가지고 안에 혹시라도 뭔가 이제 걸리지 않았나, 이런 거 확인하는 게 첫 번째가 될 것 같고, 의식이 그대로 있는데 이렇게 한다고 하는 거는 뻥 같고.
건강원에서 [음악] 약 먹고 이렇게 간이식하는 설정으로 나오잖아요. 이거 진짜 많아요. 딱 세 분류예요. 알코올 중독이 돼가지고 맨날 술을 마시다가 이렇게 되는 경우, 또 하나는 B형 간염, C형 간염이 악화돼서 생기는 경우, 그리고 한약 먹고 건강원에서 뭐 주워 먹고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간경변이 생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간독성이 있는 그런 한약재들이 굉장히 많아서 이거를 오랜 시간에 걸쳐서 누적이 되면 간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진짜로 여기 차정숙 씨처럼 한방에 훅 갈 수 있어요.
요즘 수험생들은 그런 거 안 먹을 텐데, 총명탕이라고 들어봤어요? 한약방에서 애들 공부 잘하게 한다고 해가지고 약을 달여 주거든요. 저도 고3 때 그런 거 한참 먹었던 것 같아. 먹고 살만 찌고 머리는 안 좋아지고, 약간 이런 부작용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팔았던 약물 중에 이렇게 간독성 있는 약물이 상당히 많습니다. 요즘에는 많이 없겠지만 혹시라도 이 나나TV 보시는데 건강원에서 아니면 한약방에서 내가 굉장히 오랫동안 먹고 있다 그러면 잠깐 끊었다가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음악]
의사가 간이식 공여자면 생각보다 크게 고민을 안 할 거예요. 차정숙 남편분이 여기서 설정에 의사잖아요. 난 죽는 거니까 잠깐만, 애들한테 누가 더 도움이 될까. 근데 간이식 되게 쉽게 떼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간은 떼어주면 이거를 떼어준 만큼 다시 재생이 되거든요. 물론 수술은 약간 위험성이, 리스크가 있는 수술이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진 않을 것 같아요. 저라도 당연히 주죠.
그리고 여기 수술방 들어가는데, 이게 수술방에 들어갈 때 이렇게 아무나 들어갈 순 없어요. 사인도 해야 되고, 뭐 위에 결제도 받아야 되고, 그렇게 결제가 나면 들어가고 이런 프로세스가 있는데, 혹시라도 이제 이 시청자분들이 수술방에 들어갈 일이 있다 그러면 이렇게 차정숙처럼 해야 돼요. 거기에 붙어서 이렇게 다니잖아요. 참관하는 사람, 여기 들어온 사람들은 이 수술대와 가까운 곳에 들어가면 안 돼요. 행여라도 뭔가 전파될 수 있으니까. [음악]
수술 동의서에 사인을 하는데 엄마가 찢어버린다고 하잖아요. 엄마를 일부러 전화해가지고 부른 거 아닌가. 보통 수술 동의서 할 때는 보호자 사인이 미성년자가 아니고서는 필수 조건은 아니에요. 성인이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면 본인만 사인하면 되거든요. 이런 말들을 만한데, 저 지금 이 차정숙의 나이를 생각하면 현실 고증을 제대로 했는데 저도 이 책 아직도 안 버리고 갖고 있어요. 집에 수학의 정석 같은 그런 느낌이세요. 어, 맞아요. 수학의 정석.
그래서 모든 의대생들은 이 책을 가지고 공부를 했죠. 이것도 해가 바뀌면서 책 표지도 리뉴얼되고 그랬는데 진짜로 제가 공부했던 딱 그 2000년 초반 때 그때 버전이네요. 잘 구했네.
여보, 나 레지던트 사정 중에 레지던트를 밟으면 어떨까라고 얘기하잖아요. 이 레지던트를 밟으면 어떨까를 쉽게 와닿게 얘기하려면, 나 군대 가면 어떨까 이거랑 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레지던트를 밟으면 어떨까라는 거를 얘기를 하는 게 되게 비현실적인 거죠. 레지던트라는 과정 자체는 개인의 삶을 되게 많이 내려놔야 되거든요. 근데 그것보다 더 힘든 거는 인격적인 모멸감과 함께 잠도 못 자게 하고 그러면서 일을 하는 거고, 레지던트 하면 좋아요.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음악]
그때 내가 차정숙이면 40대 중반에 레지던트는 안 할 것 같아요. 이렇게 49점 받잖아요. 인턴 점수와 실기 점수 그리고 면접 점수, 이 세 가지를 합산해서 결정을 하거든요. 아무튼 이 두 개를 보면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꿈과 완전히 다른 과를 선택하게 돼요. 차정숙처럼 아들보다 높은 점수에 혹시라도 인턴 점수까지 잘났다라고 하면 아마 가정의학과보다는 다른 과를 하지 않았을까. [음악]
전 정형외과요. 다시 이 모든 걸 다 버텼잖아요. 그러면 네가 다시 20대로 돌아가서 무슨 과를 할래? 그러면 정형외과를 할 것 같아요. 재밌게 했을 것 같아요.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니까 그런 부분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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