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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맞춤형 가슴의 시대!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5년 4월 7일

자세히 이렇게 저한테 설명해 주기 어려워하시거든요, 대부분. 그래서 사진을 가지고 오시면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부족한 부분은 다르기 때문에 그걸 고려해서 모양을 만들어 드리는 편이고, 개개인에게 나올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결과를 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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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이렇게 저한테 설명해 주기 어려워하시거든요, 대부분. 그래서 사진을 가지고 오시잖아요. 여러 장을 가지고 오시면, 아,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안 되면 안 된다는 얘기를 들어야죠. 그리고 사진만 가져오지 마시고요. 같이 캡처해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최선의 모양 만들어 드린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나나성형외과 정미선 원장입니다. 제가 예전에 오목가슴이랑 새가슴, 볼록가슴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한 적이 있거든요. 그거하고 좀 비슷한 계열인 것 같아요. 이 리커스터마이징 수술이라는 게 니즈랑 갈비뼈의 골격의 모양, 요걸 같이 고려해서 설명해 드리는데, 어떤 게 예쁜가에 대한 고민을 사실 저희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옷 입을 때 어느 정도 핏이 나오게 하자, 그런 고민에서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평평한 게 제일 좋기는 한데요. 그러면 사실 새가슴이랑 오목가슴인 분들이 너무 싫겠죠. 둘 중에 고르라 하면 새가슴이요. 보통 환자분들은 조금씩은 다 새가슴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희가 상담할 때 그리는 사진의 모양이 있거든요. 약간 바깥에 살짝 나와 있는 그 가슴의 모양으로 나오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요.

오목가슴인 분들은 정도에 따라서 다르기는 한데 갈비뼈가 이렇게 쑥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옆선을 보시면 쑥 들어가 있는 이만큼은 보형물로 채워야 되거든요. 작게 하려 그러면 티가 하나도 안 나고요. 크게 하려 그러면 살짝 인위적인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새가슴이 더 낫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바디는 똑같은 보형물을 넣어도 바깥이 약간 튀어나오니까 좀 커 보여요.

여리여리해 보이는 바디핏은 자세히 보시면 갈비뼈의 형태가 좀 꺼졌죠. 그것보다 더 다른 건 바깥이 튀어나오지 않았어요. 겨드랑이 앞선이라고 얘기합니다. 그 앞선보다 살짝 나와 있으면 좀 가슴이 커 보여요. 좀 들어가 있어 보이면 좀 작아 보입니다. 그런 효과를 노린 것 같아요. 바깥으로 살짝 나온 가슴을 더 선호하고요. 가슴꼬리도 살짝 벌어져 있어요. 이것보다 조금만 더 가까운 걸 더 선호하십니다.

없는 분들이 더 많죠. 많이 후기 알아보시는 분들은 이런 가슴이 되고 싶어요라고 얘기를 하시고, 니즈가 없는 분들도 최대한 그 느낌 나는 쪽으로 갈 수 있게 설명을 해 드려요. 보형물 추천도 그렇게 하고요. 안 되면 안 된다는 얘기를 들어야죠. 그래도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걸 알면 수술할 때 그걸 감안합니다.

자세히 이렇게 저한테 설명해 주기 어려워하시거든요, 대부분. 그래서 사진을 가지고 오시잖아요.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사실 여러 장을 가지고 오시면, 아,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 하고 조절을 하죠. 그리고 사진만 가져오지 마시고요. 전체 글까지 다 캡처하는 거요. 왜냐하면 그분의 키, 선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그래서 글도 조금 같이 캡처해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누구나 부족한 부분은 있잖아요. 그걸 좀 고려해서 모양을 만들어 드리는 편이고요. 개개인에게 나올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결과를 내드릴 수 있으니까 저랑 같이 상담하시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