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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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스비 정선 원장입니다.
안녕. 3년, 5년. 음, 음. 마임 아끼지 않았는데 많이 바뀐 게 예전에는 중3이 시장이었어요. 요즘은 중3이면 이제 한창 됐네라는 인식의 차이가 좀 있고, 그래서 중3대 비중의 문의도 굉장히 많이 와요. 중1은 생각보다 많이 안 하고요. 중2부터 정말 많이 오기 시작하고, 중2 때 수술을 해서 1년 동안 붓기가 빠지고 고등학교 올라갈 때는 3월쯤 그냥 학교로 가자, 이렇게 해서 많이 오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조금 더 받아들이는 기본값 자체가 좀 낮아지고, 그래서 좀 더 어려진 것 같아요.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인 경우에 굉장히 많이 와요. 그런데 학생들이 주로 겨울방학에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주로 겨울이기 때문에 극성수기라고 볼 수 있죠. 오히려 어른들보다 훨씬 더 많이 찾아와요.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설명하면 쉽게 알아듣고,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나쁜 점도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 좋은 점도 분명히 많죠. 쌍꺼풀이 생기고 쳐진 게 좋아지고 눈도 잘 뜨게 되고. 근데 생겼을 때, 화장을 하든지 뭘 하든지 잘 모른다든지, 내가 받아들일 수 없을 수도 있잖아요. 정신적인 문제도 있어서 그걸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를 먼저 체크를 해요.
이렇게 중3부터는 본인이 꼭 하고 싶다 그러면은 지켜 주거든요. 그런데 물어봐요. 진짜 하고 싶어요? 그럼 이렇게 보이는 거 알고 있죠? 그래도 내가 하면 해요. 이제 본인은 보기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그러면 시켜 주지 않아요. 그런 얘기죠. 되게 막 화려하게, 이런 친구를 가지고 오잖아요. 이 사람 화장 지우면 굉장히 심한 소세지가 될 거고, 그래서 늘상 화장을 했을 때 예쁠 거라고, 너도 계속 화장을 할 거냐고 물어봐요. 화장 잘 안 하는데요 이러면 그럼 라인을 낮춰라, 안 맞다 너에게. 근데 이건 또 얘기는 아니고요.
고등학생 이쯤 되면 눈화장 많이 해요. 뭐 나라인 만큼. 그리고 뭐 쉐딩 같은 거 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원래 좀 스타일이 그렇다 그러면 그럼 높게 해 줘라. 사실 그래서 자기 스타일, 본인의 원래 스타일도 사실 고려 대상이에요. 부모님들한테는 따님이 하고 싶어 하는 거는 웬만하면 다 들어주시고, 싸우지 말고 너무 극단으로 치닫는 것만 막아주세요. 너무 크게 한다든지 너무 작게 한다든지, 너무 확 티가 나게 한다든지 너무 안 되겠다든지 이런 것들, 양극단으로만 안 가게 해요. 부모님들이 막아 주시면 라인은 괜찮게 나올 거고요.
어린 친구들한테는 인내심을 조금 가져라. 너무 조급해하면 결과가 안 좋아요. 붓기가 빨리 빠질 것을 기대해서 하지 마세요. 6개월을 기다려 주세요, 적어도. 빨리 빠지는 걸 기대해 버리면 수술하신 원장님이 나나 둘 다 낮은 라인을 선택하게 돼요. 그래서 나한테 어느 정도의 회복 기간이 있는가, 6개월 정도 내가 좀 부어 있어도 견딜 수 있다 하는 마음으로 수술을 하시는 게 좋아요.
45세 친구들은 사실 6개월이 아니라 당장 좋아지게 수술하면 한 달짜리 예쁘게, 그런 거 한쪽이 급하거든요.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줄 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해주면 나중에 그게 너무 쌍꺼풀이 돼요. 그래도 성형이 돼서 어느 정도 버티기는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좀 더 커서 라인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꿔야 되는데, 매년 버티지도 못할 거면 그냥 처음에 6개월은 조금 힘들더라도 약간 넓게 보려고 제가 막 설득해서 올려요. 사실 기다려요.
하지만 너무 어릴 때면, 잘 아시나요? 얼마나 보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면 무조건 된다는 병원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된다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무조건 된다고, 이 정도 됩니다, 됩니다, OK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것은 사실은 정확하게 암호가 맞다고 보기는 힘든 게 더 맞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하나씩, 이거는 이만큼에서 내고 이렇게 조목조목 설명해 주는 데를 선택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너무 높게도 너무 낮게도 하지 마세요. 어정쩡하게 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남들이 하는 거, 그게 이제 내가 나중에 변화를 시킬 때 나의 재량권이 많아져요. 특히나 저 할 때는 꿈이 이렇게 가지고 보면 나중에 라인이 절대로 봐요. 아니, 높여도 예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냥 남들 하는 만큼 정도. 아, 지금도 잡아보고 있어요. 봄스러워요. 나한테 시다워야 아식구가 될 건데. 아니, 나한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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