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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성형] 이런 경우 재수술 하셔야 돼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3년 2월 13일

코 재수술로 찾아오는 다양한 케이스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용적 불만족부터 보형물 비침, 코의 휨, 코끝 떨어짐, 콧구멍 비대칭, 구축코까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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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나TV 성형외과 전문의 이승재입니다. 코는 우리 얼굴 중앙에 있고,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코 수술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수술도 마찬가지듯이 재수술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인데요. 코 재수술로 찾아오는 다양한 케이스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미용적 불만족을 들 수 있겠습니다. 코끝 같은 경우는 수술 후에는 처음에는 붓기도 있고, 처음엔 과하게 느껴지긴 했는데 좀 더 얄쌍해지고 하다 보면 환자분들이 좀 상실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콧대 같은 경우는 보형물의 높이가 본인이 생각했을 때 좀 아쉽다든가, 아니면 자가진피나 인조진피의 어떤 흡수와 수축감으로 인해서 줄어든 면이 아쉽다든가 이런 면에서 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요. 라인은 본인 생각했을 때 조금 코끝이 더 올라가면서 곡선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직선 같다, 전체적인 게 곡선 느낌을 원했는데 직반 느낌이다 이런 식으로 됐을 때 불만족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수술하기 전에 수술하시는 의사분과 환자분 간의 의사소통이 좀 더 원활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면 그런 면을 더 많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얼굴 전체적인 면을 고려했을 때 그 부분에 있어서 조화롭다면 반드시 수술을 결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두 번째로는 보형물이 좀 비치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끝은 자가 연골로 수술을 하고, 그때부터 코 어느 정도 수준까지만 보형물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코끝에 비침이 그렇게 잦은 편은 아닌데요. 코끝에 보형물이 비친다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거든요. 비치기 시작했다는 것은 그만큼 피부가 얇아졌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할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봐야 되는 경우인 것 같고요. 비친다는 얘기는 본인의 피부가 좀 얇은데 너무 높은 보형물을 넣었거나, 보형물의 위치를 너무 얕게 넣었거나 하는 등으로 인해서 보형물이 비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보형물에 좀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코가 휘어진 경우가 될 수 있겠는데요. 초반에는 수술 후에는 붓기라는 게 있기 때문에 약간의 휨이나 약간의 틀어짐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시기예요. 그게 좀 빠지고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히다 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휜 게 튀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냥 만족하고 지는 경우도 많으시고, 아니면 수술 전부터 축이 좀 틀어져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 부분은 수술적으로 개선이 안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재수술을 하게 될 수도 있고요. 비주, 코 기둥이 조금 이렇게 돌아가면서 휘는 경우에는 조금 더 튼튼한 연골, 늑연골 등을 이용해서 다시 좀 잡아준다든지, 너무 한쪽으로 돌아간 것 같으면 재수술이 필요한 케이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끝 떨어짐이 다음인데, 보통 코끝 수술은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수술을 하는데, 상대적으로 비주 지지대를 쓰는 게 조금 더 꼿꼿이 떨어질 확률이 높다고 많이들 알려져 있고 비주 연장술은 덜 떨어진다고 합니다. 비주 연장술 같은 경우는 코 기둥을 다시 세우면서 코끝을 높여주기 때문에 코끝이 좀 딱딱한 느낌이 들 수 있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코끝에 쌓은 연골의 높이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세워놓은 프레임이 유지가 되면 크게 변화가 많진 않거든요. 그리고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 같이 붓기가 감소하면서 원래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좀 차이가 있다면 코끝의 높이만 살짝 높여주는 식으로 재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는 콧구멍 비대칭 재수술의 케이스가 되기도 합니다. 이 콧구멍 비대칭은 사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되게 많이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 있는 코끝연골, 아랫날개연골이라고 불리는 부분의 모양도 있고 길이도 수술을 하다 보면 양쪽이 굉장히 다르게 생겼거든요. 꼼꼼하게 비대칭이 원래부터도 있었는데 수술을 하다 보면 전체적으로 코끝이 올라가고 높아지면서 양쪽의 차이가 좀 더 도드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만약에 재수술로 교정을 한다 치면 볼 축소를 해서 양쪽을 좀 비슷하게 맞춰주는 방식도 있고, 귀 연골이나 다른 연골을 이식해서 그걸 좀 최대한 맞춰주는 방식도 있는데요. 너무 이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거나 기능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만을 위한 수술은 그렇게 추천을 드리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원인은 코끝 축소 수술만을 했을 때 양쪽을 좀 다르게 했다든가 너무 욕심을 내서 과하게 했는데 그걸로 해서 비대칭이 생겼거나 하면 그 부분을 교정하는 느낌의 재수술의 케이스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는 재수술 케이스 중 가장 심각한 형태죠. 구축코가 될 수 있겠는데, 염증이나 다른 외부적인 요인들로 인해서 서서히 구축이 발생된 거라면 본인은 잘 모르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개선을 위한 수술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염증으로 인한 구축이 발생한 거라면 환자분 본인이 되게 잘 아시죠.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경우에는 원인을 파악해서 수술적으로 개선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재수술의 케이스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게 짧아지고 들린 코의 느낌이 심한 경우에는 그런 부분을 최대한 내려주고 조금 더 자연스럽고 좀 길어 보이는 느낌으로 바꿔주는 식으로 재수술을 충분히 하실 수 있으니까,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서 수술 결정을 하시거나 수술이 필요한지 여부를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