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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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우와, 이거 되게 재밌네요. 한국갤럽 리포트는 국내 최초의 사설 여론조사 회사라고 합니다. 외모에 대한 여론조사를 살펴볼 예정인데요. 외모가 중요하다고 다들 똑같이 생각하는 것 같고, 남녀를 불문하고 대부분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대신 여성이 외모를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젊을수록 외모가 인생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 나왔군요.
학생이 외모가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는데, 그건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무직인 분들은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오히려 더 많았어요. 그래서 무직인 건가요?
2000년대 초반에는 9%, 1994년에는 4%, 여성의 18%가 성형수술을 했다고 대답했다는 거죠? 다섯 명 중 한 명은 믿으면 안 돼요. 왜 믿으면 안 돼요? 제 주변에는 성형수술을 했다고 아는 사람이 정말 한 명도 없는 것 같아요. 아무리 외모를 가꾸지 않는다고 해도 레이저 시술 한 번쯤까지 하면 거의 99%에 육박할 것 같아요.
저는 외모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7.8점이요. 우와, 생각보다 남자가 성형수술을 많이 안 했네요. 전체 남자의 2%밖에 성형수술을 안 했으니까, 저는 성형수술을 한 2%에 드네요. 남자는 30대가 가장 많이 수술했다는 건 이해가 되는데, 의외로 50대 이상이 두 번째로 높네요.
그래서 20대와 30대 여성들에게 외모란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20대 여자입니다. 20대입니다. 30살 여성입니다. 30대 여성입니다. 아직까지는 외모 지상주의가 좀 있으니까 8점 이상은 아무래도 외모에 주는 것 같아요. 그럼 본인의 기준은 가슴인가요? 많이 드러나는 부분이니까 가슴이랑 골반이요. 가슴이 있어야 조금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여자는 가슴, 남자는 엉덩이죠.
주변에 가슴 수술을 한 사람이 있나요? 건너건너 들은 적은 있는 것 같아요. 친구 중에도 있고 친척분 중에도 계세요. 한 10년 되셨는데 굉장히 아직도 만족하고 계시고, 친구도 아주 만족해해요. 제 친구 몇 명이요. 한 명도 아니고 몇 명이요. 옷 살 때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중에 모델로 일하는 친구도 있는데, 직접적으로 물어보진 않았어요. 만족하니까 그렇게 드러내고 찍겠죠.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직접 만졌을 때 티가 나면 좀 싫을 것 같아요. 촉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크기보다는 모양, 윗볼륨, 탄력이요. 20대 때는 젊어서 몰랐죠. 그렇게 처질 줄은 몰랐는데, 이제 30대가 넘어가다 보니까 눈에 보이게 좀 처지더라고요. 구축이 온다든가 보형물이 손상된다거나 터지는 게 걱정되지 않을까 싶어요. 수술한 다음에 흉터가 좀 남을 것 같습니다. 흉터 느낌도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촉감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촉감은 이쪽과 이쪽 중에서는 이게 조금 더 좋은 것 같아요. 첫 느낌을 선택했을 때는 저는 이게 조금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이게 볼륨까지 챙겨준다고요? 그럼 이거요. 아, 재밌네요. 차이가 있네요. 이게 보정하지 않고 그냥 한 거예요? 와, 되게 신기하네요. 볼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의외로 대부분의 분들이 이걸 되게 좋아하세요. 놀랐어요.
저는 20대 때는 아무래도 가격에 좀 민감한 것 같아요. 30대, 40대가 되면 윗볼륨을 잘 유지해 줄 수 있는 보형물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연령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티가 덜 나게 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춰 보형물을 선택한다는 거예요. 피부가 얇은 분이라면 리플링이 생기지 않는 보형물을 쓰고, 피부가 두껍고 지방이 많다면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권을 드리는 편입니다.
최근 들어 밑선 절개 비중이 조금씩 늘고 있어요. “나는 수술한 티가 나는 건 상관없어요. 흉터가 좀 남으면 어때요? 어차피 거짓말할 것도 아니고, 비밀로 할 것도 아닌데요. 그러면서 나는 그냥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어요”라고 하면서 밑선 절개를 결정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20대 분들은 아무래도 원하는 게 좀 명확해요. 예쁜 옷도 입고 싶고, 예쁜 속옷도 입고 싶고, 비키니도 입고 싶어 하시죠. 풀 B컵을 하겠다는 분들은 아주 드물어요. 대부분은 C컵을 원하시고, 컵에 욕심이 있으신 분들은 더 큰 사이즈까지 많이 이야기하세요. 온라인 콘텐츠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수술을 결심하시는 것 같아요.
30대, 40대가 되면서 SNS 계정에 올리려고 크게 하는 경우는 줄어드는 것 같고요. 예전의 내 모습을 찾으려고 수술하는 경우가 많죠. 예전에는 40대나 50대 분들이 오시면 부끄러워하고 민망해하면서 이야기를 꺼내셨는데, 요즘에는 50대 분들도 굉장히 많이 오셔서 가슴 수술을 하시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수술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주변 친구분들, 언니와 동생들도 굉장히 많이 수술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부끄러움 없이 수술하셔도 되고, 가슴 수술에는 나이 제한이 없는 것 같아요.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순간이 수술할 때인 것 같아요. 남은 일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감을 계속 채워가면서 살아갈 수 있으니까, 빨리 수술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경험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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