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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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원하신 거 기억하시나요?
“원장님, 만 원만 주세요.” “만 원요?” “네, 빨리 만 원 주세요. 빨리빨리요. 급해요.” “알았어, 알았어. 콘텐츠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이에요. 한 30년 만에 뜯긴 것 같아요. 콘텐츠로 보답드리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아, 이게 그건가요? 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뭐 나오자마자 허접한데요. 포장도 그렇고요. 이건 뭐예요? 쓰던 거 아니에요? 너무 성의가 없다.
이렇게 하는 건 아니에요. 천을 되게 조금밖에 안 썼어요. 무슨 팬티 같아. 이건 브라가 아닌데요. 가리는 것도 이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여기까지 커버 가능할 것 같아요.
이건 앞이랑 뒤랑 똑같고 천도 똑같아서 브라의 기능이 없습니다. 디자인은 뭐 봐줄 만하다고 하더라도 기능적으로는 아무것도 없어요. 특히 브라라고 하면 아무래도 가슴 마운드를 좀 잡아주는 기능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여성들이 민망할 수 있으니까 유두를 좀 두껍게 처리하거나 이런 기능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봐주겠는데,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조금 세게 잡아당기면 톡 하고 끊어질 것 같아요. 300원.
이거는 아까보다 더 싼 것 같은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기가 가슴을 잡아주는 부분인데 투명해요. 제 손이 비쳐요. 남편한테 서프라이즈 하려고 하는 그런 브라 같은데, 와, 이게 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우리 병원에서 환자분들 수술할 때 쓰는 일회용 브라가 있거든요. 그것도 이거보다 튼튼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거보다 조금 더 정성이 들어갔으니 뭐, 1,500원. 특별한 기념일을 맞이해서 한 번은 사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박주미 님의 취향은 아니에요.
아, 이건 뭔가요? 이건 또… 그래도 이거는 조금 볼륨감도 있고, 3단 후크도 달렸고, 천이 최소한 비치지는 않아요. 아까 건 투명하게 비쳐서 가슴을 다 보여주는 브라인데, 이거는 그래도 나름대로 옷을 입을 때 조금 노출되더라도 멋있어 보이게 한 건데, 부대찌개 같은 느낌이 드는 그런 브라입니다. 2,500원.
우와, 이게 브라라고? 아, 브라는 아닌데 그냥 옷 같은데요. 그냥 옷이라고 생각하면 예뻐요. 그런데 이렇게 입어 보니까 또 비싸 보인다. 5,000원. 나쁘지 않은데요. 여기도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 축제 갈 때 입으면 약간 힙해 보일 것 같아요.
자신 있으면 이것만 입어도 될 것 같아요. 20년 젊었으면 이런 거 입고 다녔을 것 같아. 여자로 태어났다면.
최저가 있어요. 29원이요? 2,600원, 2,600원, 3,300원, 240원. 뭐, 가격은 하는 것 같아요.
일단 이걸 브라라고 생각해서 받아들이는 순간 “이게 뭐야?”라고 하겠지만, 2,600원에 배송료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하면 이 정도면 한두 번 정도 입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가슴 수술을 하면 브라의 목적이 조금 다르거든요. 가슴골이 너무 과도하고 부자연스럽게 모이는 분들이 종종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에게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왠지 천에 알레르기도 생길 수 있을 것 같고, 좀 건강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수술과 연관해서 착용하시는 브라가 있을 거 아니에요? 보여드렸던 이 브라는 어디 가서 독특하게 나를 좀 꾸미고 싶을 때, 오로지 패션에만 초점을 맞춘 그런 브라예요.
실제로 가슴 수술을 하게 되면 이렇게 기능이 들어가지 않은 브라를 착용하는 건 안 좋습니다. 아무래도 브라는 여성에게 기능성이 좀 강조돼야 하는 아이템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수술을 했든 하지 않았든 무게가 어느 정도 나가고, 조직에 대한 지지가 필요한 신체 기관이기 때문에 기능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은 이런 아이템보다는 어느 정도 컵이 있고 가슴을 좀 받쳐줄 수 있고, 중력을 좀 상쇄해줄 수 있는 그런 브라를 착용하는 것을 사실 더 추천합니다.
이벤트성으로 입는 브라라면 추천드리고, 일상 착용으로 구입하신다고 하면 추천드리기 어렵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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