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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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뭐가 제일 좋아요? 안전한가요? 그 차이가 뭐예요? 이거를 그나마 단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하겠습니다. 짜잔, 이러면 한 번에 딱 이해가 되시나요?
실제로 이게 움직임을 결정하는 것은 충전율이 아니고요. 안녕하세요. 나나TV의 황동일 원장입니다. 맨날 물어보는 그 질문, 뭐가 제일 좋아요? 아마 제일 안전한가요? 그 차이가 뭐예요? 파열률, 그리고 알려주지 않은 합병증을 분류한 다음에 한 번에 딱 이해가 되시나요? 그러면 그 보형물은 XX라고 얘기를 하는데, 현재까지 알려진 데이터상에 있어서는 통계적인 유의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보형물이 다른 타사 대비 더 좋다라고 하는 것은 믿으시면 안 됩니다.
다만 핸드폰을 사더라도 아니면 자동차를 구매한다 하더라도 제조사별로 갖고 있는 제품의 특성이 다르듯이 보형물마다 특성이 다르고, 일정 부분은 가슴 수술 결과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멘토, 세빈, 모티바. 요즘에 이 세 개의 회사의 보형물이 가장 많이 쓰이거든요. 각각의 보형물을 만져보시나요? 하나의 보형물은 좀 덜 찬 듯한 느낌이 있지요. 대부분 99%에서 100%에 가까운 충전율을 보인다면, 이 보형물은 대략 90% 정도의 충전율을 보여서 얼핏 한눈에 보기에도 약간 꺼져 보이는 모양이 느껴집니다.
이걸 언더필링이라고 하는 보형물이라고 하고요, 고의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언더필링 타입의 보형물이 멘토 셀라는 많은 제조사들이 이런 보형물에 디자인을 취했어요. 이렇게 언더필링을 하게 되면 이 부위가 만졌을 때 차오르면서 촉감 만족감에 굉장히 좋은 그런 효과가 있거든요.
보형물 박사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충전율이 90% 또는 100%인가에 따라 가지고 최종적으로는 힐링 데이터가 낮은 게 촉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더라도 언더필링이 있어 가지고는 약간 마이너스 요소가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신의 보형물 트렌드는 언더필링보다는 풀필링 쪽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색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이렇게 보이는데, 실제로 이게 움직임을 결정하는 것은 충전율이 아니고요. 이 안에 있는 실리콘 겔의 점탄성, 즉 얼마나 잘 되고 얼마나 끄적끄적한가가 보형물이 얼마나 탱탱한지를 결정해요. 외관이 탱탱하면 탱탱할수록 접힘이라든지 이런 것은 조금 적어지고요. 반면에 촉감이 조금 더 안 좋다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모든 보형물을 완전 우울 상태, 완전 임고 상태, 젤리 상태에 인간의 어느 정도 설정값을 다 주고 있습니다.
그 점탄성도는 아무리 제가 영상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린다 그래도 확인할 수 없고요. 정말로 만져봐서 이 정도 같은 성도를 느껴 볼 수밖에 없는데요. 이거를 그나마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가 있습니다. 이 보형물을 말 그대로 중력에 따라 조금 세웠다 기울였다 하면은 점탄성 정도를 눈으로 조금 표현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 보형물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동일한 실리콘 겔을 가진 존슨앤존슨의 멘토 넥스트 라이트, 그냥 멘토 클래식, 각각의 보형물을 아크릴 판에다 부착을 했고, 아크릴판을 한번 세워서 중력에 따라서 어떤 변화를 보이는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멘토 클래식 보형물을 보여드리면 누워 있을 때 평평한 상태와는 달리 보형물이 좀 더 앞으로 나오면서 위쪽 위주로 주름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측면을 통해서 여기 보시면 M 부분 정도까지는 0.6cm 정도의 주름이 만들어진다. 정면에서 보면 2, 3, 4, 5, 6개 정도의 주름이 잡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실제로 몸 안에서 이렇게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점탄성도를 육안으로 보여드리기 위해서 제가 설정한 값입니다.
넥스트 라이트는 누웠을 때 완전 매끈한 표면을 보여주고 있구요. 클래식보다 좀 더 높이 되니까 주름의 깊이가 아무래도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2, 3, 4, 5, 6, 7, 8개 정도의 주름. 멘토 클래식에 비해서 멘토 넥스트 라이트는 주름의 깊이가 더 얇고 주름의 개수가 더 많은 그런 양상을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겔은 또 반응을 받기 때문에 사실 이건 충전율에 따른 결과값이 아니고 핀 종류에 따른 결과값이라고 보는 게 정확할 겁니다. 멘토 클래식은 좀 더 깊고 개수가 많지 않은 주름, 멘토 넥스트 라이트는 좀 더 작으면서 여러 개의 주름이 지어지기 때문에 실제로 수술하고 나서 우리가 걱정하는 wrinkling은 이 주름의 깊이거든요. FDA 승인받은 보형물을 사용한다고 한다면, 얇은 피부 하나만 보겠다 그게 아니면 피부가 약간 마르신 분에서는 넥스트 라이트를 조금 더 추천하기도 합니다. 물론 사람의 사례 두께가 이거를 충분히 커버할 정도로 없다면 문제될 부분은 전혀 아닙니다.
자, 이번엔 세빈 보형물 살펴보겠습니다. 이미지와 립의 그린티인데요. 충전율은 사실 두 개의 보형물이 거의 비슷합니다. 클래식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우리가 했을 때 이렇게 높으면 멘토 넥스트 라이트나 모티바처럼 완전하게 평평하진 않아요. 100% 같다면 이렇게 살짝 꺼져 있는 게 없어야 되는데, 좀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실제로는 100%까지는 아닐 수 있겠다.
왜냐하면 겔이 100%일 때 육안으로 봤을 땐 가장 큰 차이점은 내부에 들어가 있는 실리콘 겔의 점탄성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세빈 서베일름을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0.7cm, 0.8cm. 그러니까 지금까지 측정한 보형물 중에는 가장 주름의 깊이가 또 깊습니다. 주름의 개수는 많지 않습니다. 한 4, 5개, 6개 정도. 멘토 클래식에 비해서 충전율을 높지만 안에 들어가 있는 실리콘 겔의 점탄성도에 의해 가지고 주름의 깊이와 개수는 멘토 클래식과 매우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세빈 텍스처입니다. 측정하면 0.4cm 정도 되는 건데요. 정면에서 봤을 때는 멘토 클래식처럼 주름이 밑에까지 이어졌다면, 세빈 텍스처는 굉장히 특이하게 주름이 길게 이어지지 않고 약간 주름이 끊어지고 이상하게 중간에서 생성되는 주름들이 있어요. 보형물은 동일하게 원형으로 해서 아크릴판을 붙였거든요. 우측에서 돌려보면 세빈 서베일름과 텍스처 이 두 가지 보형물은 비슷한 충전율을 갖고 있고 서로 다른 겔의 점탄성도를 띠고 있는데, 점탄성도를 높인 텍스처가 주름의 깊이가 확실히 얕았고 주름의 개수는 조금 더 늘어나긴 했지만 멘토와 다르게 주름의 길이와 양상이 크게 짧고 여러 개가 생기는 양상을 나타내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모티바 보형물인데요. 모티바는 라인업이 많지 않기 때문에 세빈 텍스처랑 비슷하거나 눈이 약간 아래 있는 그런 정도의 점탄성도를 보이고 있구요. 충전율은 제조사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꽉 채워지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름의 깊이는 0.4cm 정도 되구요. 안에 들어 있는 실리콘 겔의 점탄성도가 세빈 텍스처와 마찬가지로 조금 높은 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름의 깊이가 많이 얕은 편이고요. 특징적으로 이렇게 세웠을 때 앞에서 봤을 때 주름의 개수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5개 정도입니다.
그럴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보형물을 지금 저희가 실험을 할 때 동일한 프로젝션, 동일한 돌출도를 가진 보형물을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거든요. 약간 랜덤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좀 크게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습니다. 그런데 큰 차이는 없을 거라고 예상된 게, 보형물의 주름을 결정하는 요소는 보형물 타입보다는 보형물 내부 겔의 점탄성과 충전율이기 때문에 경향은 어느 정도 미칠 수 있으나 큰 차이를 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중요한 게요, 어디까지나 이거는 실험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우리가 실제로 몸 안에 들어오면 보형물이 이렇게 봉일하게 주름지지는 않습니다. 오늘 많이 수난을 겪은 멘토 클래식 같은 경우는 주름의 깊이와 개수에서 좀 많이 불리한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보형물이 몸 안에 들어가면 약간 피부가 앞에서 이렇게 받치게 됩니다. 내 피부 탄력이 얼마나 강하게 누르는지, 아니면 루즈하게 하느냐에 따라서 보형물이 나타내는 주름의 개수에 변수로 작용하니까 참고를 하셔야 됩니다.
왼쪽에서부터 멘토 클래식, 넥스트 라이트, 세빈 서베일름, 텍스처, 모티바가 순서대로 있습니다. 5개를 한꺼번에 보이니까 비교가 되시죠? 보형물별로 봤을 때 주름의 개수와 주름의 깊이가 다르다는 것, 어떤 충전율을 갖고 있고 어떤 실리콘 겔의 점탄성도를 갖고 있는지에 따라서 최종적으로는 영향을 미친다라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점탄성이 제품의 보형물을 결정할수록 그리고 충전율이 높을수록 주름의 깊이가 작다. 하지만 주름의 개수는 충전율이 좀 더 좌지우지하는 것 같다라고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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