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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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하지 않는 이유는 없다고 안 해요. 그거는 아니에요. 부분은 아니고, 이거는 다 지금 쉬어가고 버릴 겁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특히 황동연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옛날에 저도 그거 살려고 되게 많이 알아봤거든요. 가슴뿐만 아니고 얼굴도 가상성형 해주는 장비가 있고, 또 모습을 보여주는 기술은 있어요. 그 기계는 기본적으로 이미지를 먼저 얻고, 그 이미지를 얻는 방법은 기계들마다 조금씩 달라요. 가슴 수술 같은 경우는 카메라를 여러 개 설치해 가지고 3D 이미지를 얻고, 거기에 프로그램을 입력한 다음에 내가 어느 회사의 몇 cc씩, 어떤 타입의 보형물을 쓸 거냐를 입력하면 수술 후에 가슴이 얼마나 보태주고, 볼륨은 얼마나 생기고 이런 부분을 프로그래밍해 가지고 이미지로 딱 변화를 시켜 주거든요. 300cc를 썼을 때 모습, 400cc를 썼을 때 모습 이런 거를 보여줘요.
쓰지 않은 이유는 딱 하나예요. 거짓말하게 될까 봐서 조금 높아서예요. 목적이 수술을 받으실 분들한테 수술 후 결과를 보여드리고, 이렇게 될 테니까 수술을 할래요, 말래요라고 하는 게 체크잖아요. 근데 그 보여주는 모습이 실제로 수술하면 이렇게 될까를 봤을 때 제일 그렇지 않거든요. 물론 되는 경우도 있어요. 프로그램의 설정값과 똑같은 값을 가진 환자분들이라면 그렇게 되겠지만, 대다수의 분들은 이 프로그램의 설정값과 다른 피부 특성, 조직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똑같이 안 나와요.
그런데 이렇게 정리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기대치를 많이 높여서, 이렇게 하면 되게 무기질적으로 보이겠구나 싶어서 수술을 받게 만들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안 나오죠.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측정은 아주 좋아요. 제가 상담할 때 맨날 이렇게 줄자로 재고, 그거를 숙지한 다음에 제 머릿속에 입력하고, 아 이렇게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모든 측정을 줄자로 해 주니까 그거는 엄청 좋죠.
그거는 아니에요. 누우면 중력의 영향이 아래쪽에서 양옆으로 바뀌는 건데, 이 기계가 반영해 주진 않아요. 조직의 위치라는 것은 처짐의 크기와 피부의 성상에 따라 가지고 어디에 위치해 있냐, 누웠을 때와 서 있을 때 차이가 있냐를 결정하는데, 이 기계는 그냥 이미지 값을 계산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생략되어 있어서 그럴 때로 시켜준답니다.
그리고 또 왜냐하면 300cc를 넣었을 때, 뭐 400cc를 넣었을 때 입력값이 달라지니까 볼륨을 그냥 계산해서 보여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근육의 두께가 얼마나 되냐, 가슴 피부의 두께가 얼마나 되냐, 피하지방층이 얼마나 되냐, 유선 조직이 얼마나 되냐, 그 조직 두께와 유동성 정도 같은 것들에 의해서 엄청나게 많은 변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다 제도해 주는 거예요.
그건 맞는 말이죠. 목적이 그거니까요. 그 수술 전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왜냐하면 수술 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내가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음영을 접어서 그림자를 만들며 볼륨을 잡아낼 수 있는데, 음영은 수술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중요하진 않아요. 여러분도 경과 확인할 때 투영을 하지는 않잖아요. 엑스레이 장비가 아닌데, 그쪽에서는 말 그대로 그냥 10도 나오는 거잖아요. 적외선 탐지기가 필요한 건 아니죠.
똑같죠. 왜냐하면 거기에서는 뭐 이렇게 이 거리에서 이렇게 대각선으로 갔을 때 1cm를 알고리즘으로 측정을 하고 유도해서, “너는 뭐 이러니까 18cm야” 같은 방식이 있고, 나는 맨날 일자로 재고 있으니까. 그건 알고 있죠. 힘들진 않아요. 뭐가 힘들다고. 만약 이걸 걸어가다가 다시 쓰라고 하면, 구석기로 돌아간 것 같겠죠. 손이 다니지 않아요.
기계로 이미지 측정을 하면 말 그대로 이미지 계산을 통해 가지고 거리에 대한 측정을 정확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특히 가슴성형할 때는 피부 두께, 피하지방층 두께, 유선 조직의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이게 얼마나 타이트하고 얼마나 유연한지 이런 걸 보형물 선택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게 쓰이고 수술 디자인을 만드는 데도 다 도움이 돼요. 빠져 있으니까 그게 반쪽짜리겠죠.
사실 스스로의 구체적인 결과를 모두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거든요. 제 생각에는 너무 거기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말씀을 많이 나누고, 참고 이미지를 보여드리면서 그다음에 원하는 모습이 이런 거다라고 어필하시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는 데 가장 가까이 다가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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