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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 리뷰] 안면비대칭 이렇게 개선이 된다고..? 사각턱, 광대, 앞턱 컴플렉스 있는 사람 변화 확인! | 윤곽수술 전후 CT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2월 21일

안녕하세요. 나나TV의 정범이 김영준 원장입니다. 오늘은 28세 남자분의 광대와 앞턱 윤곽 수술 전후 CT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광대뿐만 아니라 사각턱부터 앞턱까지의 라인을 어떻게 다듬는지, 그리고 과하게 자르지 않는 것이 왜 중요한지도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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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나TV의 정범이 김영준 원장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분은 28세 남자분이신데요. 광대에서 광대뼈, 옆 부분이 좀 더 발달된 분의 전후 CT를 이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수술 전 CT를 보시면 광대가 있는 부분이 되게 넓어요. 특히 왼쪽, 오른쪽에 비해서 좀 덜 끊어진 형태를 가지고 있는 분의 얼굴은, 좌우가 비대칭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비대칭은 사실 딱 맞출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하지만 수술하면서 더 넓은 쪽을 조금 더 죽여주는 식으로 해서, 그런 비율을 어느 정도 좀 계산하면서 수술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광대뿐만 아니라 앞턱, 특히 정면에서 봤을 때 옆으로 퍼져 있는 부분, 눈에서 앞쪽으로 있는 부분까지가 조금씩 넓으신 경우가 있습니다. 제5번 축소술하고, 그리고 광대, 이렇게 얘기할 수 있고, 앞쪽까지 한 번에 이어서 무슨 양식으로 잘라서 진행했습니다. 보이는 이 부분이 신경선인데, 신경선의 제일 낮은 부분이 위에서 치밀 정도 되기 때문에 너무 낮은 건 아니라서 계획했던 대로 줄여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광대에 있는 부분은 L자로 절골한 뒤에 광대를 들어 올리고 고정을 시켜준 것이고요. 광대의 폭이 들어오는 것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앞이 부분이 약간 되고, 이건 45도 광대인데요. 이 부분이 역광대인데, 수술해서 줄어드는 경우에는 45도 광대만큼 데에는 40%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아까 광대가 많이 크신 분들은 뼈 때문에 많이 튀어나와 있다고들 보기보다는 살이라든지 지방 때문에 그렇게 튀어나오는 경우도 대부분이거든요. 사실은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좌측의 경우에는 사각턱부터 앞턱까지 이렇게 애매하게 줄여주는 모습이고요. 튀어나와 있는 부분은 피지를 충분히 제거해서 최대한 정면에서 봤을 때 갸름한 인상이 들도록 해주었습니다. 우측의 경우에도 광대가 잘 밀착되어 있는 것이 보이구요.

그리고 사각턱부터 앞까지 계획에 일정하게 각이 잘 잡혀 있는 모습이고, 정면에서도 광대의 폭을 줄여서 밀어 놓고 싶고 좀 시켜 준 것이구요. 광대뼈 위에 뼈가 올라탄 경우이기 때문에 굳이 광대를 고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에는 고정을 하지 않았고요. 사각턱부터 앞턱까지 이렇게 일정하게 잘라진 모습이고, 움푹 들어간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피지 제거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뼈를 갈아주고 제거해주면 겉에 있는 수질이라는 뼈가 노출되고, 그렇게 되면 국내에서도 까맣게 보일 수 있어요. 이런 부분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패드처럼 차오르거든요. 그러니까 기능적으로는 문제가 없고, 겉으로 보기에도 문제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좌측처럼 광대를 굉장히 잘라 주더라도 사실 정면에서 봤을 때는 이 악관절 쪽이 튀어나와서 조금 더 보일 수 있거든요. 이제 이건 아래쪽을 잘라줘도 가장 넓은 부분이 뼈에서 튀어나와 있는 거기 때문에 광대뼈가 있는 부분을 일단 줄여주게 되면 첫째로 튀어나온 부분이 이렇게 들어가니까 정면에서 더 얇아 보이는 거거든요.

사각턱 수술할 때는 끝이 어느 정도 들어가야 돼요. 약간 각이 이렇게 살아남아 있었는데, 너무 많이 잘라버리게 되면 각이 없어지는 거죠. 이렇게 해서 너무 비축해서 자르면 당연히 길어져야 될 수밖에 없어요. 끊기지 않게 잘하는 경우는, 그렇게 해서 딱 잘리면 각이 남지도 않고 이 부분이 제가 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 부분을 또 다듬을 때, 너무 숨기기에는 잘라버리면 각이 좀 흐려지거든요. 그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좋지 않은 것은 너무 많이 자르는 거죠. 정말 이렇게 잘라버리면 경계가 애매해지는 거죠. 그런 것들은 피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얼마를 자를지 계획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 자를 때는 입이 보이는 부분을 잘 안 보이게 시작하는 거거든요. 꺾인 제 모양이 들어가서 이렇게 자르는데, 경험이 없는 분들이라든지 숙달되지 못한 경우에는 이게 올라가면서 경계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딱 맞게 잘 잡아준다면 이런 문제는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당연히 절개해야 되고요.

광대뼈가 많이 크지 않은 경우에는 필요하지 않거든요. 뼈를 삭제하지 않으면 무조건 비대칭이 더 심해집니다. 그거는 많은 얘기는 아닙니다. 보통은 이렇게 잘라내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위쪽으로 더 붙여서, 골절을 자르려면 잘리는 양이 더 많아지죠. 그렇게 45도 광대에 있는 부분이 극단적으로 붙어서 자르면, 보시다시피 이 부분에 구멍이 나 있잖아요. 이 신경을 넘어서 자르게 되는 뼈 자체가 완전히 손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감각이 조금 더 많이 떨어질 수가 있고, 붙여서 자를수록 상악동이라고 하는 얼굴 안의 빈 공간이 더 많이 열리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까운 효과는 더 크지만 조금 더 불편함이나 까다로운 문제가 좀 더 생길 수는 있죠.

그래서 과하지 않는 선에서 효과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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