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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끝나고도 자기관리는 필수😎 조각미남 원장의 세르프 루틴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5년 9월 6일

수술이 일찍 끝나서 피부과 리프팅 세르프를 받으러 왔습니다. 마취크림만으로도 통증이 거의 없고, 턱선과 팔자 라인이 즉각적으로 올라간 느낌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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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만지시는 거예요? 저 엉덩이에요. 아니.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성형외과 조진태 원장입니다. 오늘은 수술이 좀 일찍 끝나서 이제 미루고 미루어 왔던 피부과 리프팅을 받으러 가려고 하는데요. 요즘 새로 나온 김진 원장님 추천해 주신 세르프를 받으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옷부터 좀 갈아입으러 가볼게요. 짠. 수술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가운이 아닌 저의 모습은 또 어떤가요?

이제 피부과로 이동해서 마취크림도 바르고 김진호 원장님 만날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나나성형외과 4층 피부과 센터에 도착을 했는데요. 일단 마취크림 먼저 바르고 시술 준비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먼저 여기 오시면 접수를 해야겠죠? 어, 저 오늘 5시에 예약한 조진태인데요. 혹시 대기 있나요? 방 바로 준비해 주세요. 안 되나요? 대기 못 하는데.

네, 조금만 기다려 주실 수 있겠어요? 알겠습니다. 100번 방으로 이동하고요. 네, 갈게요. 이제 시술 전에 케어 받을 수 있는 곳에 도착을 했고요. 마취크림 바르고 이제 준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의 손길. 무릉도원이세요? 무릉도원이냐고요? 어떠세요? 아, 평소에 세안 어떻게 하세요? 클렌징오일이랑 클렌징폼으로 하고 있고 하루 전에는 선크림밖에 안 발라서요. 피부과 시술은 자주 받으세요? 예전에는 많이 받았는데 제대로 받는 건 한 1년도 넘은 것 같아요. 요즘 너무 바빠 가지고. 피부 상태가 엉망인가요? 말씀... 엄청 고민하고 있어요.

자, 이제 전문가의 손길로 세안을 마쳤고요. 마크뷰로 찍으러 5층으로 가 보겠습니다. 저 이거 사진이랑 마크뷰 좀 찍을게요. 찍어드릴게요.

헬로. 친구들도, 관심자분들도 밀스나 이런 쪽에 많이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바쁜 하루를 내일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기 왜 정리하시죠? 리프팅 보고 왔다는 얘기 많이 하세요? 네, 가끔 있어요. 이렇게 윤곽 쪽 분들도 좀 계시는 것 같고, 나의 죄를 분석해 주세요를 보고 오시는 분들도 좀 있어요. 당신의 죄를 분석해 드립니다. 당신의 처체를 분석해 드립니다. 당신의 죄해를 분석해 드립니다. 연예인 누구 좋아하세요? 좋아요. 언니, 그 5초 안에 대답해 주셔야 돼요. 나나 성형외과 누가 제일 잘생겼다? 김준이라고 할 거야. 황동현이라고 했었어야 되는데. 뭐가 제일 예쁘다? 이현지, 휴. 아, 김지아. 다시, 다시, 다시 해 주세요.

이제 마취크림 다 지웠고 시술 받으러 시술실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마취 때문에 발음이 잘 안 되는데 세르프가 있는 방으로 가 볼게요.

어딜 만지시는 거예요? 둔부요? 둔부요? 저 엉덩이에요. 아니. 죄송해요. 컨셉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 잘생긴 조진태 원장님한테 들어갈 세르프라는 장비는요, 고주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장비고, 고주파는 주로 6.78MHz 한 가지 깊이로만 들어간다면 세르프는 6.78MHz랑 2MHz 두 가지 깊이로 들어가기 때문에 좀 더 깊은 층, 지방층까지 효과를 볼 수 있고, 이중턱 같은 데 피부 탄력까지 같이 잡고 싶은 사람들한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두 가지 파장을 가진 고주파 장비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칠러, 미들, 딥 세 가지 모드 골라서 선택해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지방층이 많은 환자든 또 피부가 되게 얇은 환자든지 선택해서 들어갈 수 있고, 우리 잘생긴 조진태 원장의 가장 큰 고민은 턱선일 것 같긴 하네요. 턱선과 이중턱, 그리고 팔자. 그래서 이제 그런 쪽에 집중해서 세르프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말이 아픈가? 어, 아 그러고 또 한 가지가 어제 잘 물어봤어요. 왜냐하면 고주파 장비 치고는 통증이 조금 적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특장점은 팁 자체가 약간 크기도 크지만은 요렇게 스파이더 형식으로 코너코너마다 피부 온도를 재는 온도 센서가 있어서 고주파 장비인데도 화상 위험도 없이 아주 큰 에너지 전달을 한다고, 요렇게 들어간다. 진태 무세 파이팅.

파이팅. 제가 바라보고 과연 마취크림만으로도 가능할지 제가 직접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브이라인을 조금 더 날렵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늘의 가장 주된 고민은 아무래도 팔자.

응, 팔자 라인. 아픈지 한번 봐 봐. 네. 맥시멈 파워. 맥시멈 파워. 약간 떨리네요.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때요? 어, 전혀 아프진 않네요. 약간 따뜻한 느낌 정도만 있고 물론 뭐 잘 참긴 하는데 그거 감안하더라도 하나도 지금 통증이 없거든요. 근데 제가 받은 것 중에 제일 안 아픈 것 같아.

어, 알겠습니다. 아직 시작이라서 그래요. 쌓이면 또 이제... 어, 그죠. 제 발언을 후회하게 되겠죠. 지금은 스태핑 모드고 약간 무빙 모드도 있어서 이게 열이 좀 쌓인 다음에는 열을 터트리면서 할 수가 있습니다. 이중턱이 있으면서 턱선이 조금 무너진 사람들, 깊은 층까지 들어갈 수는 있어서...

트리플, 인모드, 포텐자 다 받아봤는데 그중에 제일 안 아픈 것 같아요. 전에 자극하려는 건 아니에요. 어, 이 정도면. 여긴 좀 뜨겁네. 어, 뜨겁죠. 혹시 세르프도 즉각적인 효과가 있나요? 모든 열 에너지는 열 때문에 생기는 컨트랙처 효과가 약간 있겠지만은 제대로 된 효과는 콜라겐이 재생이 되면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당연히 3개월 정도는 기다려야 되겠죠.

다운타임은 얼마나 되나요? 세르프는 다운타임이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근데 어떻게 에너지 옆으로 들어가도 안 할 거냐? 피가... 좀 두꺼워서 그런가? 응, 그럴 수 있죠. 있지 않아, 진짜 아직 200샷도 안 했어. 1분도 안 했어. 달지? 달라. 200샷까지 하고...

원래 모든 고주파 장비는 한쪽을 다 데피고 나서 반대쪽 하거든요. 이쪽을 확 데피고 해야지 당연히 효과가 훨씬 더 좋은 것처럼 모공도 당연히 축소가 되겠죠. 아, 쌤들이 우리 조진태를 우주 데스타를 만들어 놨어. 다 한때뿐이에요. 미모가 사그라들 때쯤 다른 젊은 원장님을 찾아갈 거예요.

하지만 이렇게 예쁜 남자 찾기 힘들걸. 차 있나? 네. 턱선이... 왼쪽이 이게 방금 받은 쪽이고 오른쪽이 지금 안 받은 쪽인데. 음. 어, 턱선이 확실히... 팔자. 팔자가 진짜 엄청 많이 올라가요. 팔자가 엄청 많이 올라가 있어요.

그대로 집에 가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이제 조금 화가 나겠죠? 어, 근데 바로 즉각적인 효과도 있네요. 그 아프지도 않으면서도 이렇게 아주 만족스러운데요. 이거 또 하겠다. 또 하겠다. 세르프 또 하겠다.

혹시 세르프는 어느 정도 주기에 맞아야 될까요? 뭐 이게 많이 처지신 분들은 6개월에 한 번도 좋고, 아니시면 유지 목적으로는 1년에 한 번도 충분할 것 같아요. 음, 그럼 내년에 한 번 더 와야겠네. 얼굴을 제공해 주세요. 네.

음. 이제 시술을 다 마무리했고요. 어, 지금 즉각적인 효과도 팔자랑 턱 라인이 엄청 많이 올라갔고 피부 탄력도 엄청 좋아졌는데 점점 이제 더 좋아진다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통증도 거의 없고 마취크림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니까, 설마 이제 아프다고 걱정하시는 분들 너무 걱정 마시고 오늘 우리 시술 고생해 주신 김진 원장님 모두 박수. 오, 조진태.

다들 나나피부과도 많이 찾아서 세르프 많이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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