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가슴성형] 가슴성형 후 마사지하지 마세요 🙅‍♂️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4월 15일

내시경을 이용해 보형물을 삽입했다면 더 이상의 마사지는 필요 없겠죠. 적절하게 가슴 수술을 하면 수술 후에 불편감을 늘리는 마사지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때를 맥을 투신한 분들이 차압 따고 하더라고요. 매우 위험한 주십니다. 마사지를 해야 되는 수술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 보시면서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특별한 장소에서 또 촬영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가 어디냐면 저희 나눠서 낼까 수술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는 것 중에 가슴 수술로 마사지 왜 해야 해요, 이런 부분을 많이 물어보세요. 제가 오늘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쪽에는 제가 뭘 할 거냐면 블라인드 테크닉이라는 수술 방법을 할 거예요. 뒤쪽은 내시경으로 박리할 예정입니다. 양쪽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할 거고요. 335cc 보형물을 양쪽에 안전하게 넣는 방법을 동일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뭐가 다른지 지금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안에 들어있는 제품에 센트 용액, 즉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에 다포 센트 용액을 기획함으로써 해당 부위의 출혈을 줄이고자 노력을 기울입니다. 이렇게 블라인드 테크닉으로 하는 수술에서 상당히 많이 사용을 합니다. 지방이식이라든지 지방흡입 그럴 때도 우리 투메 센트 테크닉을 사용하고 있죠. 대량 이용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10에서 15분 정도 기다리는데, 뭐 지금 저희는 여기서 시작일은 없으니 네, 쓱 하겠습니다.

입구를 벌려 줘야죠. 두 손이 들어갈 만한 공간이 확보가 됐는지 손가락으로 확인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주걱을 삽입을 할 거예요. 실제 명칭은 다이서, 다이센터 이렇게 이름인데 주걱처럼 생겼잖아요. 그래서 의사들도 주걱이라고 흔히들 부르고요.

손바닥만한 공간을 좀 끝에 느낌을 활용해 가지고 공간이 확보되는 것을 느끼고 마무리합니다. 물론 이게 진짜로 산하 부위 내렸다는 안에서 피가 상당히 많이 나고, 한참 동안 지혈을 한다든지 이런 과정을 거쳤을 겁니다. 하지만 성형 수술상에서는 이제 시행하는 거니까, 블라인드 테크닉으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수술을 하는 게 양쪽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무작정 좀 더 넓게 할 수는 없어요. 넓게 하다 보면 당연히 한쪽 보형물이 너무 뜬다든지, 보형물이 밑으로 빠진다든지, 외측으로 밀린다든지 인정할 수 있는 부작용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블라인드 테크닉으로 무작정 방을 넓게 하는 것은 사실은 어렵습니다.

블라인드 테크닉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점 중의 하나가 내가 만든 공간에 대해서 정확하게 미리 단위로 1mm, 2mm 단위로 얼마나 넓게 됐는지 확인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 주걱을 이용해서 손끝의 느낌으로 어느 정도 이제 방이 완성됐다는 것을 확인하는 데, 그게 1mm, 2mm 더 내려가게 되면 가슴이 비대칭이 되거나, 보형물의 외측이 너무 내려가거나, 안쪽으로 과도하게 밀려버리는 그런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매쉬 경우 새 클리어를 사용할 겁니다. 넓게 하는 것까지는 똑같아요. 이 부분을 빨리 하겠습니다. 저번에 동일한 영상을 한번 보여드린 적이 있어 가지고요.

혈관 같은 게, 시야가 흐려지기도 하고요. 블라인드 테크닉으로 했다면 이걸 그냥 넣겠죠.

아까 블라인드 테크닉으로 일부를 보면, 아 제가 아까 그 투메 센트 용액이 남아 있기는 한데 밖에서 만졌을 때는 사실 되게 큰 공간이 근질하게 형성됐다라고 느꼈지만 격막 같은 것도 이렇게 남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방해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 공간에 보형물이 들어간다면 이런 막 같은 것들이 외부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에 더 모양을 변형시키거나 비대칭을 유발하는 그런 요소로 작용할 수 있었겠죠.

내시경을 이용해 가지고 방을 가지고 공간을 보면 피부와 지방층 사이가 단일하게 이렇게 분리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수술 자체만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제 바로 보형물을 집어 넣도록 하겠습니다. 블럭판넬은 사용하기 전에 안에 생리식염수로 윤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적셔서 매끈매끈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다음에 보형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아이들을 잡고 쑥 집어넣습니다. 이쪽은 먼저 이제 블라인드 테크닉으로 했는데, 아까 디자인대로 공간이 다 된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빡빡하게 끼워 가지고 잘 안 들어가네요. 이쪽에는 내시경으로 박리한 공간인데 반대쪽은 반대로 좀 더 수월하게 보형물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양쪽 다 각각 다른 방법으로 지금 수술을 완료를 했습니다.

내시경을 이용해서 보형물을 삽입했다 하면 이제 더 이상의 마사지가 필요 없겠죠. 수술용 속옷, 보정 브라를 차고 퇴원하는 걸로 이제 수술을 끝납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제 수술이 끝났다라고 하면 수술용 속옷만으로는 불충분할 것 같아요. 포켓 자체가 좀 좁아 보이고 보형물 길이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늘리기 위해서 아래쪽으로 이렇게 눌러주는 마사지, 반대쪽으로 눌러주는 마사지 이런 걸 해가지고 최대한 모양을 좀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것을 매일 하루에 몇 번씩 거치면서 모양을 조금씩 조금씩 잡아주는 그런 과정을 이어가셔야 됐을 겁니다.

그리고 수술 직후에 출혈이 없다고 하더라도 마사지 과정에서 추가적인 트라우마가 생겨서 혈종이 지연성으로 생기고, 그게 보형물의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마사지를 안 하는 수술로 초반에 끝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수술 후에 마사지를 안 한다고 보셔도 되고요. 적절하게 가슴 수술을 하면 수술 후에 불편감을 늘리는 마사지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술을 할 때 정확하게 박리 테크닉을 잘 컨트롤했다면 수술 후 마사지는 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 쏙 넣으면 됩니다. 너무 오래 걸리지 않고요. 그냥 넣기 전에 조작을 한 번 할 뿐입니다. 이거는 제가 이제 집에 가서 저번처럼 수입해 먹었어요. 제 개인, 마이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찾아서 그거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