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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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조금 더 트렌디하게 간다고 하면 제일 많이 선호하는 것이 인아웃라인입니다. 수술했다고 친구분들이 잘 못 느끼실 거예요. “원래 네 눈 아니었니?”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나성형외과 정미선 원장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경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사진을 보시면 쌍꺼풀 라인이 있는 데서부터 눈두덩이까지 특별히 어느 한 부위가 많이 두껍다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전반적으로 눈을 했을 때 부어 보이지 않는 정도의 높이로 나오는, 그런 일반적인 눈입니다.
비절개로 라인을 잡았고요. 그다음에 앞머리가 좀 많이 막혀 있어서 앞트임을 살짝 추가했습니다. 우리가 보통 이야기할 때 절개 눈매교정이나 비절개 눈매교정을 수술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 넣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절개뿐만 아니라 비절개 눈매교정도 마찬가지예요. 비절개의 경우에는 많이 붙지 않아요. 적게 붙는 정도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뒤트임은 정말 답답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경우에는 본인이 커지고 싶다는 의미가 있을 때만 추천하고요. 오른쪽 눈이 위로 약간 떨어져 있지만 밑이 또 이렇게 좀 내려와 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특별히 권하지 않았습니다.
여기가 흰자가 약간 살짝 보이거든요. 물론 흰자가 보여도 조금 더 크게 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뒤쪽은 시원하게 터드릴 수 있거든요.
수술한 지 1일째를 자세히 보시면 약간의 멍은 있지만, 피멍으로 보이는 부분도 없고 그렇게 많이 부어 보이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친구들이 “눈이 너무 잘 잡혔다”고 벌써부터 얘기를 하고 있네요.
7일 차가 됐네요. 드디어 실밥을 풀었어요. 멍은 조금 더 진해지고요. 첫날보다 좀 더 진해져요. 3일째까지는 좀 더 심해진다고 했으니까요. 그러다가 이제 빠지면서 노란색도 섞여 있지만 초록색 멍이 조금 더 있어요. 초록색 멍은 아직 1차 멍이 진행 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시간이 지나면 노란색으로 바뀌었다가 하얗게 됩니다.
그러면 조금 간지럽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상처가 아물고 있나 봐요. 상처가 나을 때 이상 감각이 생기기 때문에 좀 간지럽다는 표현을 많이 하세요.
드디어 30일이 됐네요. 일주일째 사진보다 흉터가 거의 반 정도로 옅어진 편이고요. 비절개만 했기 때문에 조금 더 빨리 빠진 케이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앞머리 흉터도 잘 안 보이네요. 30일쯤 되니까 정말 티가 안 나네요. 제가 보기에도 티가 안 나는데, 30일째부터는 표가 안 나는 것 같아요.
60일째, 90일째도 거의 비슷한 것 같고요. 라인이 약간 높아졌죠. 그리고 앞이 조금 더 시원해진 것 같아요. 이건 인아웃라인인데, 아웃처럼 보이는 라인 말고 인에서 인아웃라인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아주 시원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자연스럽고요.
지금 30일, 60일, 90일 세 개를 다 보셨지만 본인은 조금씩 빠지는 게 느껴질 텐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큰 차이는 없고 거의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다시 붓고, 오후가 되면 빠지고, 아침에 다시 붓고, 부었다가 빠졌다가를 반복합니다. 이게 조금씩 얇아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본인은 느끼지만 주변에서 볼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 거죠. 이 정도만 지나도 많이 괜찮을 것 같고요.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고 라인만 잡으니까 부담은 없지만 많이 바뀌지는 않죠. 이분 같은 경우는 사실 많이 바뀌어야 할 필요도 없고요. 지금 눈이 너무 덮여 있으니까 조금 더 라인이 보이기를 원하고, 조금만 더 시원하게 보이기를 원하는 경우에 주로 많이 사용하죠.
우리가 흉터가 생긴다고 하는 것은 절개해서 째는 흉터를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는 실밥 자국처럼 보이는 것을 흉터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런데 실밥을 제거하지 않는다는 건 녹는 실로 봉합을 한다는 거고, 녹는 실은 보통 3주에서 4주째에 녹습니다. 좀 더 오래가는 실은 5주에서 6주째에 녹아요. 그러면 그동안 실밥이 보이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앞트임처럼 째진 부분이 있으면 봉합을 가깝게 해요. 우리가 바늘 자국을 남겼다고 하는데, 가깝게 봉합해도 그 주변으로 자국이 생겨요. 원하면 너무 세게 해드릴 수도 있는데, 그러면 일주일 뒤에 실밥을 뽑아야 돼요. 앞트임 수술을 하면 어느 정도 흉터는 감수하셔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그런데 앞트임은 흉터만 생기는 게 아니라 함몰이 됐다거나, 튀어나왔다거나, 앞쪽 라인이 두꺼워져서 라인이 망가졌다는 이야기도 많잖아요. 거기에 스티치 자국까지 생긴다고 생각하면 아예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저는 없을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다시 꿰맨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냥 놔두는 것보다 경과가 더 좋고요. 흉터가 많이 남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비교해서 보시면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놔두면 약간 벌어진 채로 있기 때문에 은근히 예쁘지 않아요. 꼭 뽑아야 됩니다. 앞트임에도 실밥 자국이나 작은 홈이 있어요. 그런데 다시 속눈썹에 가려져서 잘 안 보여요. 그 정도 안 보이는 건 견디지 않겠느냐 해서 선택하는 거고요.
아무리 유행하는 라인이 바뀐다 하더라도 아직도 가장 많이 선호하는 라인이고요. 조금 더 트렌디하게 간다고 하면 살짝 높은 라인을 좋아하죠. 조금 높은 라인은 홈으로 들어가 있으니까 제일 많이 선호하는 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앞쪽에 흉터가 있거든요. 지금은 쌍꺼풀이 너무 두꺼워져서 사실 거의 안 보이는데, 조금 젊었을 때는 약간 흉터가 보였거든요. 눈두덩이가 두껍고 흉터가 하얗게 보이니까 다 흡수되는 줄 알더라고요. 사실 앞트임을 했나 보다, 20대 때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수술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해도 믿을 거예요.
90일째 눈을 감았을 때 보셔도 아시겠지만 수술했다는 티를 내지 않아요. 그냥 안 한 것처럼 보이니까 아무 말도 안 하게 되는 거죠. 그냥 내 눈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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