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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이것' 생겼으면 당장 오세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5년 2월 6일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가슴 수술을 하기 전에 유방 초음파 검진이나 맘모그램을 찍는 이유는, 혹시 숨은 종양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대부분은 양성이지만, 크기나 모양에 따라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고, 40대가 넘으면 유방 초음파와 함께 맘모그램을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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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무릎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20대, 30대 여성분들에게 굉장히 흔하게 있어요. 거의 한 10에서 25% 여성분들한테 아마 무언가가 다 있기는 한데, 대부분은 양성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스크리닝만 하면 되지만, 이 중 아주 일부분은 악성화되거나 아니면 섬유선종이 아닌 종양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선별을 하고 우리가 수술을 진행하는 게 안전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유방 낭종, 섬유선종 이런 거는 수술하고 나서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일부에서는 수술하고 나서 고형물이 들어가면 잘 만져지지 않았던 게 이제 만져지면서, 가슴 만질 때 요게 거슬리는 이런 현상을 만들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는 미용적인 그리고 수술의 만족감과 관련된 요소이기 때문에 크게 영향은 없지만, 아주 가끔은 이 무언가 자체가 정말 무릎이 아니고 악성 종양인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우리가 가슴 수술을 하면 안 되죠. 이럴 때는 종양에 대해서 먼저 치료를 하고 깨끗해진 뒤에 가슴을 예쁘게 하는 게 중요하니까, 가슴 수술을 하기 전에 우리가 유방 초음파 검진 아니면 맘모그램을 찍는 이유가 사실은 여기에 있습니다.

양성은 positive, 악성은 malignant를 뜻하는 거고요. 우리가 양성과 악성의 양성은 benign, 괜찮다, 악성은 malignant, 나쁘다 이 얘기예요. 그래서 한글로는 똑같이 양성인데 영어로 따지면 positive, negative의 양성과 benign, malignant의 양성으로 나뉩니다. 양성인지 악성인지 잘 모를 때 우리가 검사를 하고요. 양성 종양이다 하면은 이거는 문제가 없는 종양이다 하는 거고, 근데 양성 종양이다 해서 우리가 수술을 했는데 암세포가 양성이 나왔다라고 하면 아, 이거는 악성이고 악성 종양에 준하는 수술을 하는 거고요. 양성 종양을 떼서 음성이 나왔다라고 하면 아, 이거는 괜찮은 거구나 하고 안심하고 지내면 된다라는 겁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언제 확인이 되냐면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가슴을 만지면서 이거 뭐야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있고, 샤워를 하다가 이렇게 닦다 보면 어, 여기가 뭔가 볼록하게 만져지는 경우, 그렇게 해서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한데 가장 좋은 건 주기적인 간격으로 스스로 촉진을 하면서 가슴에 뭔가 이제 생기지는 않았는지 살펴보는 게 제일 빠른 방법이기는 합니다.

보통 이렇게 섬유선종 양상 종양의 무언가가 발견이 되면 크기가 너무 크거나 아니면 모양이 악성일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가슴 확대 전에 먼저 그거에 대한 조직 검사를 먼저 진행을 하고요. 특이 사항이 없고 크기도 크지 않은 경우는 그냥 그거는 그대로 냅두고 가슴 확대 수술만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게 1cm 넘지 않거든요. 그 1cm 넘지 않는 섬유선종은 우리가 그냥 추적 관찰하는 게 의학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알려져 있기 때문에 1년 단위로 추적 관찰만 해도 충분합니다.

지방식 필러일수록 그거를 더 자주 하는 게 필요하기는 해요. 지방식 같은 경우는 맘모그램 같은 거 하면 석회화들이 일부 생기기 때문에 그게 유방암으로 오인될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필러 같은 거를 해서 그 석회화가 양성인지 악성인지 같은 거를 좀 미리 사전에 확인하는 게 훨씬 더 좋습니다.

우리가 가슴 수술을 하러 오셨을 때 40대가 넘어가면 유방 초음파와 함께 맘모그램을 해요. 근데 20대, 30대시라면 맘모그램은 필수가 아니거든요. 초음파를 했을 때 뭔가 특이하게 이상한 점이 있다라고 하면 그때 맘모그램을 하는 거니까 검진을 한다고 해서 아프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형물은 그 압력에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가 돼 있으니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런데 보형물이 있는 상태에서 맘모그램을 하면 맘모그램의 검사 결과에 영향을 끼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보형물이 있을 때 찍는 맘모그램 모드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가슴 수술했다라고 하는 거를 말씀하시면 그것과 관련해서 촬영 방법이라든지 판독 방법을 약간 달리해서 충분히 안전하게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슴 성형과 함께 한 번쯤 생각해 볼 무언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았습니다. 대부분 가슴 성형을 하시는 분들이 예뻐지려고 하는 니즈에서 수술하시기 때문에 가슴의 무언가 이런 거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무언가 같은 거에 대해서 검사할 거 있으면 검사하고 그리고 필요한 처치가 있으면 다 이렇게 받으시면서 수술하시는 게 아무래도 가장 좋을 것 같고요. 가슴 수술은 평생 동안 관리해야 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꼭 명심하고 수술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