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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 오목 가슴이 뭘까?🤔특징&수술방법 오목조목 알아보기!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3년 6월 7일

안녕하세요. 나나TV 정미선 원장입니다. 오늘은 오목가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가운데가 푹 들어가 있는 가슴이 왜 보형물 수술에서 특징이 되는지, 그리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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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나TV 정미선 원장입니다. 자, 오늘은 오목가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지난번에 새가슴에 대해서 알아봤죠? 반대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아시겠지만, 가운데가 푹 들어가 있는 가슴이죠. 그럼 이제 보형물 탁 넣으면 가만히 있어도 자꾸 안으로 밀리겠죠. 그래서 가슴골이 엄청나게 생기는 사람들을 보통 오목가슴이라고 하죠.

오목가슴 중에서 간혹 이런 경우는 있어요. 겨드랑이 절개를 하기 매우 어려운 사람은 있어요. 이제 우리가 내시경이 여기서부터 들어가잖아요. 내시경이 빳빳하거든요. 근데 오목가슴이라는 거는 여기가 푹 들어가 있는 사람 있잖아요. 각도가 이미 이렇게 나와 버렸어요. 여기가 튀어나와서 이렇게 들어가야지 보통 밑에가 보이잖아요, 뼈 있는 데까지. 그러면 저희가 온갖 테크닉을 써서 이걸 막 들어올리고, 막 내리고, 방향을 돌리고 하는데, 보형물 삽입할 때는 큰 관계가 없고요. 겨드랑이 절개할 때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다라고 보시는 게 더 맞습니다.

한쪽이 들어와 있으면 대부분 반대쪽이 튀어나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오목가슴이라고 표현을 한다기보단 척추측만이 매우 심하신 분들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제 그런 경우는 저희가 사이즈를 다르게 넣거나 타입을 다르게 넣어요. 제가 지금까지 넣으신 분 중에 한쪽에 275 넣고요, 반대쪽에 375 넣은 경우 있어요. 이렇게 있는 가슴에서 얘는 조금 더 올라가고 얘는 이만큼 더 가서 차이를 많이 보완을 했습니다. 100%는 일치할 순 없지만, 앉을 때, 누울 때를 같이 고려해서 중간 정도로 저희가 맞추거든요. 환자분 굉장히 만족을 하시는데, 저희도 그런 거는 되게 좋죠. 예쁘죠.

이 분은 가운데가 뼈가 좀 들어가 있기는 한데요. 수술하고 나서도 자세히 보시면 여기가 꺼져 있어요. 이게 실제로 보면 좀 더 보일 거고, 그래서 이런 입체감이 조금 덜 드러나요. 가슴은 더 들어가고요. 그래서 우리가 V라인을 입었을 때 이렇게 좀 넓게 있는 것보다 가슴을 확 올려서 브이넥을 입으시면 요거보다 가슴이 먼저 보일 거예요. 시선의 분산을 시켜 버리는 거죠.

오히려 이제 고속도로라는 표현은 새가슴을 훨씬 더 많이 쓰거든요. 이게 확 넓어져서 고속도로가 아니고요, 깊어서 분명하게 보이는 고속도로를 얘기를 하시는 걸 거예요. 너무 파인 옷을 입은 분들이 대부분 말랐어요. 또 그래서 여기가 푹 들어가 있으니까. 근데 얘 높이는 안 변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상담을 오시면 그 얘기를 해드려요. 가슴골이 아주 분명하게 보이실 거라고.

사실 이거는 저희가 이렇게 팍 잡았을 때 아이보리 되고 싶어요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거는 그냥 포기하시라 그래요. 그냥 최대한 볼을 벌리려고 해야 된다고, 가만 놔둬도 자꾸 붙으려고 할 거라고. 그래서 이거는 제가 사실은 그냥 갖고 가야 되는 부분이에요라고 얘기를 드려요.

어렵다기보다는 이제 새가슴이랑 마찬가지인데요. 변형이 잘 생겨요. 처음에 가슴이 없다가 보형물이 이만한 걸 넣어가지고 늘어지는데, 새가슴이랑 오목가슴은 그 피부 늘어지면서 변형이 훨씬 더 많이 생겨, 보통 다른 분들보다. 그래서 그걸 덜 생기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코칭을 계속 하는 거죠. 저희가. 그래서 그걸 조금 엄격하게 따라 주시면 그래도 좀 더 모양이 예쁘게 유지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