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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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눈과 사각턱을 수술한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평소에는 개성이라고 할 만한 게 없는,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얼굴이었습니다. 존재감을 얻으려 학급 임원도 해 보고 했지만, 외모도 성격도 평범한 저는 눈에 띄는 것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저처럼 존재감 없는 친구 하나가 호소를 했는데, “너 그거 자존심 상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결혼해서도 잘나가고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니 수술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컴플렉스라고 할 수 있던 사각턱과 작은 눈을 수술하고 나니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행동들도 호의적으로 보이고 자신감도 생기다 보니 성형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처음이 어렵지, 몇 번 하다 보니 매일 업그레이드해 가며 성형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이러다 성형 중독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순간 스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는데, 작고 성형이 더 하고 싶습니다. 혹시 저처럼 성형이 자꾸 하고 싶어서 무리한 수술을 해 달라고 오는 환자분들한테는 원장님들께서 어떻게 말씀해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성형 중독인 사람들이 성형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원장님들이 추천하시는 방법이 있을까요? 하셨네요.
중독의 기준은 기본적으로 의존증이 생겼고, 거기에서 오는 불안감이 그 불안감을 통해 해소가 된다, 이러면 중독이라고 해요. 내가 몸에 칼을 대지 않으면 뭔가 불안하고 강박 증상을 느끼고 이런 게 있다라고 하면 성형 의존증이라고 진단을 내리고, 이 부분은 치료를 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의존하게 된다면 이것은 중독이라고 볼 수 있어요. 더 정확하게는 성형중독이라는 그런 진단명은 없거든요.
일반적으로 뭔가에 의존하게 되고 그걸 안 하게 되면 또 불안함을 느끼고, 그러면서 다시 또 그걸 하게 되고 이런 것을 일반적으로 중독, 여러 가지 단어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중독까지는 아닌데 그것에 많이 의존하시는 분들, 여기에서 뭔가 만족감이 없는 분들은 분명히 하시긴 한 것 같아요.
중독이라는 걸 사람들은 굉장히 쉽게 쓰잖아요. 일중독, 성형중독, 스마트폰 중독, 요즘은 뭐중독이라고도 하는데, 실제로 중독은 굉장히 무서운 말이거든요. 꼭 성형이 아니고 그냥 뭔가 나한테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한쪽으로 좋겠지만, 이게 꼭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져 있다 보면 안 좋아질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중독이라는 것은 조금 더 가벼운 말이기 때문에, 성형중독까지는 아니고 성형홀릭이랄 수 있죠. 영어로는 뭐 홀릭, 사실 중독은 아니거든요. 뭔가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뭐 코리 무슨무슨 홀릭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자기개발을 성형을 통해서 한다고 하는 성형홀릭이 오히려 좀 더 적합한 표현이 아닐까 싶은데요.
수술하지 않았던 걸 하는 것은 저는 찬성합니다. 한 번 성형수술을 해서 거기에서 외모적인 자신감으로 좀 더 나은 행복을 얻고, 추가적인 외모의 개선을 통해서 또 다른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이 안에서 했던 수술 또한 한 번 수술한 부위에 불만족을 느끼고 거기에 대해서 추가적인 개선을 찾으려고 하고, 한 번 하고 또 하고 하다 보면 주작용 가능성이 많이 높아지죠. 그러면 사용자분이 생각하는 게 광대를 더 받고 싶다든지, 아니면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쌍꺼풀이 더 커지고 싶다든지, 아니면 동일한 부위를 계속 번복하는 것은 정말로 주작용 가능성이 높으니까 뜯어 말리고 싶습니다.
성형은 자기계발이거든요. 자기를 발전시키는 그런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우울증을 겪는 분들은 성형을 많이 해요. 근데 그런 건 괜찮아요. 오히려 이렇게 자기 주변을 좋은 쪽으로 개선시켜 나가고 스스로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주로 한다면 좋은 것 같고, 오히려 우울증이 치료가 되고 어느 정도 회복세에 들어선 상태에서는 수시로 하겠죠.
다만 조울증, 약간 조증 상태에서 수시로 했다고 하는 것은 조금 유의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조증 상태에서 수술했다가 이제 우울 단계로 넘어가게 되면 기존의 수술했던 모든 것들이 왜 이렇게 미학… 거기에 대해 오히려 우울하게 만들었다고 연관을 지을 수가 있어서, 그런 기분 상태는 좀 잘 봐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취에 대한 건은 예전에 한 영상이 있거든요. 보면 머리가 왜 나빠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성형을 많이 해서 안 좋아지는 걸 굳이 찾자면 지갑이 얇아지는 것 정도가 있을 것 같아요.
30대 중반 남성분이 이렇게 성형에 대해서 스스로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용자분이 성형중독인지 아닌지, 혹시라도 병은 맞는데 자기가 성형 중독이 돼서 수술을 받게 되는 건 아닌지 이게 고민이실 것 같은데, 재수술이라는 게 본인한테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면 수술 방향을 말씀해 드릴 수 있고, 이게 더 이상 나아지기보다 더 이상의 수술은 안 좋다라고 하면 당연히 수술을 많이 하지 않을 거예요.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고, 좋은 원장님이라면 무리한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그런 원칙을 가지고 상담을 해 주실 거고, 사용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수술의 옳고 그름을 따져 보실지 아닌지를 말씀해 주실 수 있을 테니까 상담 한번 받아 보시면 가장 정확하게 현재 상황에 대해서 파악을 할 수 있을 거고요. 좋은 원장님이시라면 당연히 솔직하게 말씀해 주실 겁니다.
나나성형외과TV에서 지금 사연 썰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혹시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작지만 소소하고 재미있는 그런 사연이 있으시면 저에게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이렇게 소개해 드리고, 작지만 소정의 선물도 같이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딱 보내주세요.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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