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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가슴 보형물이 내려갔다고?!😱 보형물 밑 빠짐 해결 방법은 이것뿐 (단호)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11월 26일

보형물이 아래로 내려오는 밑 빠짐은 보형물의 특성, 수술 후 초기 관리, 보정속옷 착용 상태 등과 관련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피막이 형성된 뒤에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낮고, 생겼더라도 재수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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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막이 생기면 발생할 가능성은 아주 드뭅니다. 거의 없어요. 그런데 내 가슴을 봤는데 보형물이 아래로 내려오고 있다면, 삽입이 잘못되었다고 볼 수 있겠죠.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죠. 보형물이 처음에 딱 들어가서 포켓 안에서 그대로 자리를 잘 잡으면 좋은데, 여러 가지 외부 영향 등에 의해 한쪽 보형물이 유독 아래로 내려가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걸 우리가 밑 빠짐, 영어로는 bottoming out이라고 얘기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밑 빠짐 현상이 없었어요. 옛날에는 보형물이 굉장히 단단했기 때문에 당시에는 윗볼록도 없었고, 밑 빠짐 이런 것도 없었어요. 다만 촉감이 단단하고, 누웠을 때 모양이 똑같다, 굉장히 가짜 같다, 이런 것들을 항상 얘기했죠.

요즘 들어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은 보형물의 특성 때문이에요. 옛날에 사용하던 보형물들은 텍스처가 있어서 보형물이 주변 조직과 딱 붙어 있었거든요. 벨크로처럼 딱 붙어 가지고, 보형물 안에서 움직일 수 없었어요. 이렇게 딱 붙어 있으니까 보형물의 움직임이 안에서 고정이 되고, 밑 빠짐 같은 것들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사용하는 보형물들이 내 조직과 안에서 보형물이 어느 정도 유동성을 갖고 움직이는 게 자연스럽게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촉감도 좋고, 누웠을 때와 서 있을 때 좀 차이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움직임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밑 빠짐 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보형물을 삽입하고 주변에 캡슐이 형성된 다음에는 밑 빠짐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아주 드물어요. 생기는 원인은 보형물이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인자 요소가 있으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캡슐이 형성되기 전 기간에 보형물의 위치가 약간 변동하면 아래쪽에서 캡슐이 형성되니까 밑 빠짐이라고 저희가 부르는 현상이 생기는 거거든요.

사이즈가 과도하게 크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면 당연히 무게감 때문에 밑으로 내려갈 수 있고요. 보정속옷을 정확하게 착용하지 않아서 한쪽이 아래로 내려간 상태로 잘못됐다거나, 이 때문에 뭔가 누르는 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과도하게 가슴근육을 썼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캡슐이 형성되지 않은 기간에 캡슐이 조금 더 아래쪽으로 형성되거나 내용물이 밑으로 내려갈 수 있는 거죠.

가장 중요한 시기는 한 달이에요. 여러 재수술을 해 보면서 느낀 결과, 한 달 정도가 되면 어느 정도 막이 형성되고, 피막이 형성되면 제일 안정적인 기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는 크게 보형물의 위치가 달라지는 경우가 없어요. 1달 이내에는 피막이 형성되기 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보형물의 위치가 바뀌거나 그럴 수 있고, 그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가 보정 브라를 딱 잡아서 비슷한 위치를 잡고, 보형물이 과도하게 이동하지 않게 잡아주는 거죠. 한 달째는 약간 피막의 형태를 갖게 되고, 3개월이면 어느 정도 완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3개월 정도까지 조심하는 게 좋아요. 가슴 근육 운동 같은 것도 주시고, 엎드리는 자세는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가 수술하고 나서 1개월 또는 6개월이 지났다라고 하면 일상생활로 전복되어도 괜찮습니다. 밑 빠짐은 지금도, 그리고 계획한 밑 선, 그리고 보형물의 위치와 관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밑 빠짐은 아닌 단어로요.

명확하게 밑 빠짐이라고 진단해 드리는 기준은 없어요. 그래서 이게 참 어려운 문제이긴 하죠. 사람들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니까 동일한 결과에 대해서 만족하는 정도가 다를 수밖에 없는데, 3, 40대에 가슴이 꺼져 가지고 병원을 많이 찾거든요. 그러면 보형물을 넣어서 피부가 빵빵해요. 그러면 위가 볼록해지고, 이게 스트레스 받는 분도 있지만 또 내가 원하던 가슴 모양이에요,라고 얘기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시간이 지났을 때 피부는 당연히 들어갈 거고, 윗볼록은 없어질 거예요.

그러면 누구한테는 아, 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가슴 모양이라고 얘기될 수 있겠지만, 또 그 볼록함을 좋아하셨던 분들한테는 위가 다시 꺼지고 빠진 느낌이 난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을 거예요. 원하는 모양에 대해서 원장님이랑 잘 얘기하는 것도 중요하고, 내가 현재 갖고 있는 모양이 맘에 드냐 안 드냐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게 제일 맞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수술을 하고 나서 유두에서부터 밑선까지의 길이가 길어진다, 이건 자연스럽고 정상입니다. 유두에서부터 밑선까지의 길이도 길어지는 거고, 가슴 윗부분부터 아래까지의 길이도 전반적으로 길어졌어요. 피부가 늘어나고 넓어지는 것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촉감도 계속 탱탱할 거고, 가슴도 굉장히 가짜 같은, 보형물을 움직이지 않고 딱 이렇게 서 있는 그런 가슴이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이에요.

보정속옷을 하면 밑 빠짐이 교정이 된다, 아니면 뭐 단순하게 모양이 오면 교정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시지만, 글쎄요. 저는 좀 그 의견에는 회의적이에요. 왜냐하면 이미 캡슐이 형성됐고, 캡슐이 그 위치까지 있어서 보형물이 거기 있는 거기 때문에 보정속옷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캡슐을 줄여주거나 그렇지 못해요. 물리적으로 뭔가 접근을 해 줘서 교정을 해 주지 않으면 쉽사리 고쳐지지 않습니다.

밑 빠짐이 생기면 이미 캡슐이 형성됐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과도하게 형성된 캡슐을 일부 제거를 하고, 유륜과 캡슐의 끝을 모아서 잡아주는 거예요. 그러면 교정할 수 있어요. 재수술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좋고, 재수술을 받는 분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무서운 경험이겠어요. 그러니까 첫 번째 수술을 완벽하게 잘 하고, 재수술 없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야겠죠.

수술 후 주의사항을 잘 따르고 관리를 했다라고 하면 거의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니까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재수술을 하는 경우라면 충분히 재수술을 통해서 회복이 가능한 상태니까, 만에 하나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