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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수술 전 상담 어떤 질문을 해야 좋을까?! 🤔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3년 6월 26일

상담할 때는 원하는 모양과 배치, 예산 상한선을 구체적으로 말해 주는 게 좋습니다. 가능하면 정면 사진이나 움직임이 보이는 사진을 가져오면 의사가 원하는 느낌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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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하게 어떤 걸 얘기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구현해 줄 수 있는데, 의사 선생님이랑 또 막상 상담 가보면 되게 짧게 만나니까 내게 다 전달이 안 될 수도 있잖아요. 내가 원하는 모양, 내가 원하는 배치가 전달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어떻게 말해야 의사 선생님이 찰떡같이 알아듣는지 그걸 좀 알려줬으면 좋겠어.

나나TV 정미선 원장입니다. 지난 나나 길거리 인터뷰에서 시민분들이 질문을 많이 올려 주셨는데요. 그거에 대해 답해 보는 영상을 찍겠습니다.

초보분들은 대부분이고요, 고수들은 달라요. 일단 핸드폰에 메모장을 열고 오십니다. 그리고 제가 한마디를 딱 던지잖아요? 표정이 알아듣는 표정이에요. 초보분들은 저희가 사이즈를 잴게요, 가운 벗어 보세요 하면 가운을 어디까지 벗어야 할지, 어떻게 벗어야 할지 잘 몰라서 가만히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실장님이나 코디네이터가 도와드려요. 근데 고수분들은 벌써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래도 모든 수술은 한 달은 잡아야 되는 거고요. 급하게 할 때는 3일에서 일주일 정도는 잡아야 돼요. 비용은 보형물 추천해 주세요라고 얘기하는데, 사실 그때도 조금 애매해요. 제일 좋은 보형물 중에서 추천을 해야 될지, 조금 저렴한 데서 추천을 해야 될지. 그래서 저는 비슷하게 좋으니까 둘 중에 마음에 드시는 거 고르셔도 됩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경우가 더 많고요. 그래서 비용의 상한선을 정해 와라, 어떻게 되고 싶은지 몰라요. 대부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로망이 C컵이거든요. 그래서 사이즈를 보통은 몇 개를 좀 보여 드리거든요. 좋다, 싫다, 너무 부담스럽다 이런 걸 조금 얘기해 주시면 좋겠어요. 근데 보통은 본인이 넣을 수 있는 최대한 사이즈나 아니면 그것보다 한 개 작은 정도까지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매우 좋은데 웬만하면 정면 사진으로 갖다 주시면 좋겠어요. 보통 사진들 찍을 때 이렇게 찍기 때문에 가슴을 엄청 크고요, 허리는 잘록하고요, 포샵되어 있지 않은 웬만하면 정면 사진. 물론 제가 사이즈를 재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이런 정도의 느낌을 원하시는구나라고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사진은 완전 납작이잖아요. 영상은 입체감이 좀 보이잖아요. 그래도 좀 움직이는 모션이 보이는 그런 거 좋죠. 풀 A컵만 돼도 잘 못 알아봐요. 제가 만져도 와, 정말 구분이 잘 안 되고요. A컵 미만이신 분들은 사실 만짐이 좀 티가 나요.

방수밴드는 필요 없어요. 방수되는 본드를 저희가 사용을 합니다. 그 위에 방수 매트 붙이시고요. 땀 나잖아요. 정말 생겨서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방수밴드는 빼고요. 효자손, 등 긁어야 된다는 얘기신 거죠? 이거는 요새 제가 팔이 뒤로 안 가는데 효자손이 필요하더라고요. 삼각 쿠션 말고요, 그냥 쿠션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처음에 수술을 하시면 딱 묶잖아요. 못 일어나요. 배에 힘 빡 주면서 이렇게 일어나야 되는데 그래서 그때 이제 쿠션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흉터 연고는 우리가 이제 본드 떨어지고 난 뒤부터 바르니까 이것도 괜찮고요. 지퍼가 있는 옷, 이것도 매우 좋아요. 우리가 지퍼 없으면 만세해서 입어야 되니까 엄청 힘들거든요. 그래서 지퍼 있는 옷은 좋고요.

흉터 크림은 엄청나게 발라야죠. 살 트고 오시는 분들 너무 안타까워요. 가슴 너무 예쁜데 살 트면 정말 못 돌려요. 절대로 어떤 걸 해도 레이저 몇 천만 원짜리를 써도 티가 납니다. 그래서 흉터 크림은 미친 듯이 발라줘야 되는 거예요.

여자분 혼자 오시는 거랑 남녀가 같이 오는 게 달라요. 그리고 남편이라는 거랑 남자친구랑 오는 거랑 또 달라요. 그게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일단 남편이랑 오시는 경우가 출산하고 나서 빠지는 정도가 엄청나게 심하게 빠지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그런 분들이 보통 수술하러 오시기 때문에 여자분이 막 엄청 큰 거를 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도 저희가 이렇게 보고 있으면 비가 원하는 대로 해라.

그리고 남자친구랑 같이 오시잖아요. 이제 하긴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남자친구랑 오시면 450을 하라 그래서 제가 말린 경우도 있어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어깨 다 날아간다고, 너무 무겁다고. 400, 500에서 예쁜 가슴이 아니에요. 다 늘어져서 이렇게 밑에 있는 가슴이 될 건데 저분은 환자분을 아껴주시는 분이 아니다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헤어지는 게 맞죠.

가슴 수술이 욕심을 무리하게 내지 않는다면 매우 안전하고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니까, 욕심 조금 덜고 상담 오시면 만족 많이 하실 거예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