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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만에 리메이크 된 .. 전설의 만화?! 🙄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4년 12월 9일

65A를 입으면 일본 기준에서는 65C가 되는 것 같고, 가슴을 강조하려고 그린 느낌이 확실히 있습니다. 최신작은 자세가 달라져서 거부감이 덜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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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A를 입으시면 일본 기준은 거기서 65C예요. 가슴을 강조하려고 그린 것 같아요. 일부러 지금 딱 그 느낌이에요. 전체적인 느낌이.

안녕하세요. 나나TV 정미선 원장입니다. 제가 애니 더쿠인 건 아시죠? 아, 오타쿠라고 해야 되나요. 란마를 데리고 왔습니다. 한번 살펴보시죠. 만화책으로 봤었어요. 애니 말고 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장면이 있나요? 처음에 란마가 차가운 물에 들어갔을 때 탁 바뀌는 거요. 물에 들어가면 여자로 바뀌잖아요. 약간 이런, 저는 이누야샤 좋아합니다. 이분이 그리신 만화 중에 이누야샤가 있더라고요. 그거 완전 다 봤거든요. 금강 같은 캐릭터를 [음악] 좋아하죠.

워낙 큰 사람이 많으니까 밑가슴이 얼마인지 참 궁금한데요. 밑가슴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니까. 그리고 이게 일본 기준이란 말이에요. 65A를 입으시면 일본 기준은 거기서 65C 입어요. MF 입어 보셨어요? 그 일본 거죠. 65면 진짜 꽉 말라야 입을 수 있는 거예요. 미선이 60 정도밖에 안 나오는 사람이 M 65를 입을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거 좀 이상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제가 이걸 찾아봤는데, 미선이 너무 커요. 잘 모르는 남자들이 그러지 않았을까요? 아니, 28이 하나도 없네. 34 이렇게 입으시는 분들은 미국에 사는데 키가 170이고 등치 좀 되는 분들이 저 34A 이렇게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게 35면 뚱뚱하다는 얘기인데, 이거 말 안 되지. 말 안 되는 것 같아. 제 생각에는 남자분들이 생각하기에 여자 사이즈는 1일 거다라고 생각하는 가상 수치가 아닐까. 허리가 개미처럼 가늘고 다 26B [음악] 다라고 봤어요. 체형은 곱하기 두 배는 정도 해 놓은 것 같은데, 근육도 곱하기 2 정도 많이 달라 보이네요.

같은 옷 맞아요. 오른쪽은 약간 깡마른 사람이 헐렁한 면바지를 입은 느낌이고요. 가슴은 당연히 부각을 시켰고요. 최근에 장원형 사진 보셨어요? 전하고 후하고 이렇게 비교 사진이 막 올라오더라고요. 그거 나오면서 후 사진이 더 낫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 딱 그 느낌이에요. 전체적인 느낌이. 구작은 잘 보시면 엉덩이선, 목이 비스듬히 서 있고 있으면 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물론 저는 약간 거북목이지만 이게 아니고 이거, 이러고 있는 느낌. 앞으로 많이 내밀고 있죠. 팔도 뒤로 많이 가 있고 어깨 자체가 뒤로 가 있잖아요. 가슴을 강조하려고 그린 것 같아요. 일부러 새가슴, 가슴을 내밀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러면 실제로 제가 그 얘기를 가끔 하거든요. 새가슴이라 가슴을 내밀고 계신다. 근데 이렇게 봤을 때는 많이 크진 않지만 보이는 크기가 크다. 이 사람, 그 사람이네요. 많이 안 큰데 커 보이는 사람.

최신작 보면은 목도 자연스럽게 앞으로 살짝 나와 있고요. 어깨를 뒤로 제끼고 있지도 않고요. 엉덩이가 뒤로 자연스럽게 나와 있거든요. 자세가 달라요. 아, 그래서 거부감이 없었구나. 어제 제가 이걸 보고 있는데, 예전에 애니로 봤을 때는 이거 뭐지, 약간 이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려서 봐서 그런가 했는데, 어제 보고 왔는데 안 그래도 여기는 좀 시대상을 반영한 게 아닐까 싶네요.

장님께서 꼭 추천해 주실 만한 만화가 최근에 넷플릭스에 새로 올라온 게 있어요. 미기와 다리. 일주일을 기다려서 그걸 볼 정도로 참 재밌어요. 꼭 보세요. 우리가 가지지 못한 걸 만화에서도 보여 주려고 크게 강조를 하는데, 이것만 보시고 너무 큰 것만 좋아하지 마시고요. 자기 몸에 맞게 적당하게 풍만한 가슴으로 추천을 드리는 게 이 편을 마무리하면서 제가 드릴 말씀인 것 같아요. 적당하게 크게 하자 [음악] l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