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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코끝만 살짝? 코끝 수술이 쉽다고? 과연 그럴까? 🤷‍♀️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4월 20일

코끝 성형은 단순히 높이기만 하는 수술이 아니라, 기둥을 잘 세워 피부가 누르는 힘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코끝 처짐이나 연골 비침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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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의 핵심이 코끝이기 때문에, “코끝만 살짝 올려 주세요”, “여기를 살짝 좀 묶어 주세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는 결국 아시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나나성형외과 정승대 원장입니다. 오늘은 코끝 성형에 대해서 얘기할 건데요. 상담을 하다 보면 “코끝만 살짝 올려 주세요”, “여기를 살짝 좀 묶어 주세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과연 그렇게 코끝 수술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골막, 뭐 캡 쌓아서 좀 높여주세요 하시면 이제 거기에 연구를 쌓아, 원래 있는 피부 안쪽에 되게 하는 거기 때문에 처음에는 올라와서 좀 예쁘게 된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올라오는 만큼 피부가 이제 누르는 힘도 덩달아 좀 세진단 말이죠. 시간이 지나갈수록 힘이 생기니까 좀 잡아당기는 힘이 쳐져요. 동양인의 날개연골은 조금 작고 좀 퍼져 있는 경우가 많고, 날개연골을 조금 좁혀주는 정도, 두 장씩을 조금 모아주는 정도로 된단 말이에요. 더 높이, 더 크게 변화는 없고요. 폭이 좀 좁아지는 것도 사실 높아졌을 때 좀 좋아지겠지만, 그렇게 막 튀는 경우도 없고 이미지도 나빠지지 않는단 말이죠.

더 높이 조절해서 높아지고 얘도 좀 좁아지면, 좀 생각해지려면 양쪽 날개연골 사이에 기둥을 조금 더 튼튼하게 세워 가지고 날개연골을 높게 당겨 가지고 이렇게 고정을 해주시면 높아진 상태로 고정이 돼서 어느 정도 지지가 될 수 있게 된 거죠. 대부분의 코끝 성형을 할 때는 이제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걸 하지 않고 그냥 단순히 살짝만 하면 나중에는 처음보다 상대적으로 꺼지게 돼요. 라비에이션이라서 코끝 처짐을 많이 걱정할 수 있잖아요. 그걸 방지하려면 좀 튼튼하게 기둥을 잘 세우는 게 중요하다, 이게 시술의 핵심이고.

피부가 잘 늘어나지 않는데 타이트한데 그냥 높이만 엄청나게 높게 세우면 그만큼 타이트하기 때문에 누르는 힘도 더 생기거든요. 바치는 힘보다 누르는 힘이 더 셀 수가 있어요. 나중에 누르는 힘이 세니까 꼭 떨어지면 더 심해질 수가 있는 거죠. 아니면 이렇게 똑바로 서 있지 않고 좀 휘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되기 때문에 본인의 피부 여유, 늘어날 정도에 맞게 너무 심한 누르는 힘이 작용하지 않게끔 힘의 균형을 맞춰서 세워야 되죠.

기둥 세우고 플러스 연골 재료를 좀 썼거든요. 너무 많이 세우면 잘 유지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어느 정도 적당히 높일 수 있는 만큼은 기둥으로 세우고, 추가로 어느 정도만 해서 과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하고요. 코끝 연골이나 이중연골로 이제 쌓게 되는데, 피부보다 좀 말랑하지만 그렇게 말랑하지 않고 좀 딱딱하단 말이에요. 보통은 시간이 지나죠. 보신 분들은 이 연골의 윤곽이 좀 만져질 수가 있고, 만져지거나 비쳐지고요. 그래서 연골을 좀 부드럽게 해주는 작업이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하면은 그런 연골 비침이나 만져짐 이런 걸 줄일 수가 있고, 이제 연골을 쌓고 위쪽에다가 귀 쪽이나 이런 쪽에서 진피를 조금 채취해서 이식할 수도 있고 인조 진피를 사용하기도 해요.

이런 것들을 올려 가지고 쿠션 역할을 하면 코끝 비침이나 만져짐을 방지할 수가 있고, 또 너무 짓눌리지 않으면서 어느 정도 볼륨으로 자연스러운 생각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자주 쓰기도 하고 혼합해서 쓰기도 하고 해요. 수술 후에 어떻게 되냐 이런 걸 많이 물어보시는데, 눈웃음이 많으신 분들이 있어요. 웃을 때 움직임이 생기면서 코끝에 힘이 각각 달라지니까, 초반에 좀 잘 잡으려면 그래도 한 달 정도까지는 말씀드린 대로 상당히 까지는 조금 활짝 웃는 건 자제하시는 게 좋아요. 활짝 웃고 씹고, 즉 코끝을 누르는 힘이 좀 달라지면 시간 지나서 코끝이 떨어집니다. 이런 데 조금 더 있을 수가 있어요. 한 달까지는 뭐 움직여도 괜찮은데요.

코끝 성형은 나중에 코끝 처짐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둥을 세우는 게 중요하고요. 기둥으로 세운 만큼 피부를 덮었을 때 누르는 그 힘도 동시에 존재하거든요. 작용하는 관점에서 잘 같이 존재하는데, 힘의 균형이 맞지 않고 한쪽이 너무 세면 코끝 연골 비침이 나타날 수도 있고 코끝이 처지거나 비주가 휘어지거나 이런 현상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높이고 싶은지, 내부를 버틸 수 있는지 보아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