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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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성형외과 이승재 원장입니다. 제가 이 주제를 받고 관상 쪽 자료를 좀 봤어요. 그런데 코가 확실히 똑하고 반듯하게 딱 있는 게 재물운이 있고, 관상학적으로도 좋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부티나는 코라고 하면 얼굴에서의 존재감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긴 했습니다.
왼쪽 편에 코가 부티나는 코 쪽에 가깝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됐는데요. 제가 부자들의 코를 면밀히 분석한 건 아니기는 하지만, 미용적으로 모양을 봤을 때는 코볼 쪽이 약간 퍼져 있으면서 약간의 살집이 있는 부분이 코의 개념이라고 보는데, 부티나는 코나 약간 부자들의 코의 공통점이 그 부분에서 보이기는 하더라고요. 코가 오똑하고 존재감이 있는 건 단상 쪽으로는 재물운이 좋은 거고, 거기에 더 추가로 붙는 게 콧망울 쪽에 볼륨이나 두툼함 정도라고 되어 있었어요.
제가 삼국지를 좋아하는데 초상화 이런 걸 보면 코 쪽이 퍼져 있거나 볼륨이나 부피가 다 어느 정도 있는 코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남자분들은 그런데, 보면 얼굴이랑 어색하진 않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건 얼굴의 전체적인 조화가 일차적으로 어쨌든 중요한 것 같고, 거기에 디테일한 부분에서 끝에 어떤 살집이, 볼륨이 조금 있는 게 미적인 요소에 작용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무조건 두껍게 만든다는 게 답은 아니기는 하지만, 콧대에서부터 코끝까지 약간의 두께감이 있으면서 쭉 뻗어 내려오는 게 남성분에게는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고, 여성분들은 인중 부분, 비주죠? 여기 부분에 좀 힘을 딱 받아서 이렇게 반듯하게 잘 올라와 있고, 그걸로 인해서 코끝이 약간 타이트하게 잡힌 느낌이 좀 좋은 것 같아요. 연예인분들 보면 대부분 막 코가 아주 화려하고 이런 분들은 최근에 그렇게 많이 없으신 것 같고, 그렇게 과하지 않은데 예쁘다 이런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균형을 잘 맞추면서 모양을 잘 맞춰 주는 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여성 연예인을 먼저 좀 생각을 떠올려 보자면, 올망졸망한 느낌에서 예뻐 보이는 코는 저는 뉴진스 해린 씨 코나 고윤정 씨 코나, 약간 이런 귀여운 느낌에서는 그런 느낌도 고급스럽게 예쁜 것 같고, 조금 더 높고 그런 느낌에서는 고민시 씨 코나, 약간 이런 느낌, 엄청 과하지 않으면서 조금 오밀조밀하게 이목구비가 잘 어울리는 느낌이 있어서 좋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고요. 남성분은 지창욱 씨 코를 굉장히 많이 보거든요. 두께감이 좀 있어요.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오똑한 느낌의 라인이 잘 이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보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콧대 쪽부터 잘 이어지는 느낌이 일차적으로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콧대 쪽에 여기 뼈랑 비골 넓이가 사람마다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수술을 할 때 쓰는 보형물도 폭을 다 다르게 씁니다. 그리고 눈이 좀 멀거나 눈이 좀 가깝거나 한 것도 코의 어떤 두께를 만드는 데 있어서 영향을 주거든요. 근데 코끝이 조금 발달이 되어 있고 약간 퍼져 있거나 하신 분들이 코끝에 그런 약간 복스러운 느낌을 유지하면서 좀 예뻐 보이려면 결국 콧대부터 좀 잘 이어지게 라인을 만들어 주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애써 막 슬림하고 뾰족하게 많이 좁히지 않더라도 전체적으로 오뚝하고 쭉 뻗는 느낌이 나면서 폭이 좀 잘 이어지면 그래도 예쁜 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복코를 형성하는 큰 원인 하나는 연골의 힘이고, 하나는 저는 피부 두께라고 보거든요. 사실 피부를 두껍게 만드는 건 되게 제한적이라서 불가능하다고 봐야 될 거고, 그렇다고 이루고 있는 연골 자체를 일부러 깎을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너무 막 이렇게 뾰족하고 슬림한 느낌의 얄쌍한 코 느낌이라면 수술을 할 때 높이나 좌우에서 모아 주는 걸 최소화하면서 펑퍼짐한 느낌을 살리는 식으로 수술을 해서 그런 느낌을 좀 가깝게 낼 수는 있을 거고, 필러를 넣거나 아니면 뭐 지방 이식을 하거나 하는 식으로 할 수 있지만 인위적으로 볼륨을 채워서 만드는 건 오히려 더 안 좋다고 봅니다. 효과도 없을 거고요.
그런 수술을 하긴 하거든요. 제일 기본적으로 접근하는 방향은 높이를 낮추는 거긴 한데, 우리가 코끝도 그렇지만 코끝도 약간 이렇게 산의 형태로 있는 걸 억지로 이렇게 당겨 놓기 때문에 뾰족하고 높고 얇고 이래 보이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얘가 높이가 낮아지면 얘만 이렇게 똑 낮추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다시 낮추는 거죠. 그러면 조금 더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맞춰 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갖고 있는 고급스럽고 부티나는 코의 이미지를 환자분들에게 맞출 생각은 없거든요. 환자분들이 가지고 오시는 느낌에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을 맞추면 되는데, 거기에 이제 뭐 고급미 한 숟가락 정도 추가한다고 보시면 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잘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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