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안면윤곽] 턱선 실화? '광대축소술+사각턱+턱 끝' 변화💕뼈로 확인🙌CT 경과 리뷰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12월 20일

CT를 보면서 수술을 어떻게 계획하고 진행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광대축소술과 사각턱, 턱 끝 수술을 함께 진행한 경우로, 고정과 전진 정도를 함께 조절해 자연스러운 턱선을 만들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수술은 이미 아주 강하다든지 깐부터 긴, 안녕하세요. 나나TV에 김영준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CT를 보면서 수술을 어떤 식으로 했고, 수술은 어떤 식으로 계획하는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분은 얼굴에 살이 되게 없고, 여자지만 하관이 많이 발달되어 있으신 분이었습니다. 뼈와 덜 커 보이죠. 광대뼈 부분도 이제 되게 크고, 사각턱 있는 부분도 각 있는 부분도 되게 많이 튀어나와 있어요. 턱 끝은 조금 짧은 느낌이 있고요. 광대는 광대축소술을 통해서 해결을 해주고, 사각턱과 턱 끝 수술을 같이 해준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는 이렇게 뼈가 크신 분들은 이 뼈를 단순히 잘라서 안으로 밀어 넣는 것보다는, 되어 있는 부분을 어느 정도 절개하고, 그 주변과 연결된 적을 통해서 밀어 넣고, 앞 고정이 부분이 조금 줄어들면 그 앞 고정기 고정을 좀 더 해줘야 좋긴 하거든요. 즉, 같이 이러한 경우 있고요. 앞부분은 조금 긴 느낌이 있어서 옆으로 굉장히 자른 다음에 아래턱을 조금 전진을 좀 해주고, 큰 부분은 전체적으로 이렇게 줄여주는 걸 계획했고요.

턱선이 뭐 아주 낮은 건 아니었지만, 아주 높은 것도 아니었고, 도톰해져서 힘이 꺾이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여기를 조금 충분히 줄이는 식으로 해서 이런 점을 줄여주는 걸 이제 계획을 했습니다. 턱 끝은 전진시켜 주고, 뒤쪽 부분은 제거해주고.

수술 전에 옆모습 X-ray인데, 뼈뿐만 아니고 여기 연부조직의 모양까지 다 나오거든요. 아래턱 있는 부분이 조금 빈약해서 별로 잘나 보이지 않아 전진시켜서 음각이 좀 더 드러나도록 수술을 해주었고요.

수술 결과를 보시면 턱이 있는 부분이 조금 더 전진되어 있고, 광대는 좀 크고 튀어나와 있는 관계가 들어간 모습이고요. 턱선이 있던 부분이 없어지고 좀 더 슬림해지면서, 전면에서 얼굴이 조금 더 작아보이고 좀 더 매끈한 모습입니다. 측면을 보시면 앞쪽 같은 경우는 그렇게 잘나지 않도록 전진시켜서 해준 상태고, 길게 곡선으로 사각턱과 턱 끝까지 이어지게 충분히 제거해 준 그런 모습입니다. 광대 부분도 제거하고, 이어진 다음에 고정까지 해둔 상태고요.

여기서 보시면 이 부분이 45도 광대인데, 매끈하게 변한 부분 없이 이렇게 들어가면서 많은 효과를 본 경우입니다. 밑에서 본 모습인데, 여기 광대가 있거든요. 이제 광대 있는 부분이 들어간 모습이고, 미니플레이트로 잘 고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최대한 이제 줄여 주세요”라고 한다고 해서 꼭 수술이 그렇게 되는 건 아니거든요. 이렇게 보면 뼈를 밀어 넣는 건데, 뼈가 이 부분을 잘라서 예쁘게 끼워 들어가는 거거든요. 들어갈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고, 뼈가 맞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걸 이렇게 떨어뜨려 놓을 순 없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뒤 광대 있는 면의 두께만큼 느끼더라도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또 하나는 뼈를 보시면 이 부분이 사각턱의 근육 돌기라고 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광대 활 안쪽에서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너무 많이 밀어 넣게 되면 광대 있는 부분이 가려질 수 있어요. 광대 활과 근육 돌기 사이의 거리도 중요하긴 하거든요. 골격적인 경우에서는 요정도 뼈 두께만큼 밀어 넣게 되면 보통 걸리지 않아요. 그런데 그걸 너무 과도하게 밀어 넣어서 고정시켰다든지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45도 이 부분에서 뼈를 맞출 수 있는 양도 조절할 수 있고, 고정할 때 밀어넣는 정도도 여러 정도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뼈를 잘 밀착시켜서 이제 평탄하게 구현시키는 게 좋긴 한데, 그리고 고정하는 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튼튼하게 되죠. 보통은 이제 앞쪽에 2개 하고, 이런 정도로 하게 되는데, 우리가 당기는 방향이 이제 여기서 이렇게 붙어 있으니까 요렇게 당겨지는 것 같아요. 굉장히 힘을 버티려고 하면 로 방향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이렇게 고정을 튼튼하게 시켜야 되는데 중요하고, 이 위쪽으로 더 올라가면 갈수록 더 튼튼하게 되겠죠. 필요한 경우에서는 이 위쪽까지도 올라가서 고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사실 이 위쪽까지 올라가게 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쓰는 기구 가지고는 고정할 수 없기 때문에, 꺾이는 드릴과 그에 맞는 드라이버를 가지고 이 부분을 고정시켜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뭐 반대분들처럼 심한 이미 아주 강하다든지, 아래쪽을 보조했는데 조금 불안정해 보인다든지, 하고 나서 조금 벌어질 것 같은데 그런 느낌들이 있는 경우에는 위쪽까지 이제 고정을 시켜주면 자유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