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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면 가짜가슴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4년 8월 28일

예전에는 수술한 티가 나는 가슴이 많았지만, 요즘은 티 안 나고 자연스럽게 원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피부가 얇으면 보형물이 투영되어 티가 날 수 있고, 두꺼우면 잘 안 보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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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걸 확인을 해야 되나요? 아니에요. 이렇지 않아. 못 봤구나, 다들.

안녕하세요. 나나TV 여러분, 양은진 원장입니다. 오늘은 가짜 가슴 구별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예전에 한 10년 전, 15년 전을 생각해 보면 대부분의 원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교과서에 되게 충실한 진료와 수술을 해 주셨기 때문에 그때는 어떻게 보면 되게 교과서적인 결과가 나온 반면, 최근 가슴 성형은 환자분들의 니즈가 되게 디테일해지고, 그리고 정말 티 안 나고 자연스럽게 수술했지만 수술 안 한 것처럼 다들 원하시기 때문에 좀 많이 바뀌었어요. 육안으로만 이렇게 구분해라 하면 구분 안 되는 경우도 꽤 많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만지면 거의 아는데, 모르는 남자분들은 만져도 모르실 거예요. 아니에요. 이렇지 않아. 옛날에 가슴 수술을 하면, 지금 그림처럼 요렇게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요즘은 수술해도 요렇게 되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이유가 뭐냐면 수술을 그렇게 잘해서 그렇고, 가슴 골이라든가 이런 게 환자분들 사이가 되게 많이 모아지는 방향으로 수술을 진행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보형물을 또 골라요. 가만히 있을 때는 가운데 손가락 하나 정도, 누우면 이게 살짝살짝 벌어져 가지고 가운데 손가락 뭐 두세 개 이렇게 들어가는 정도로 그렇게 만들어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새 가슴이 엄청 심하셔도 가운데 흉골이 너무 넓다, 그리고 피부가 정말 얇고 내가 가진 게 별로 없는 그런 분들은 보형물만으로 수술했는데 좀 크게 하고 그러면 요렇게 아래쪽으로 될 수 있는데, 만약에 아래쪽으로 될 것 같다 하면 미리 설명을 드리고 우리는 요렇게 될 거니까 추가적으로 보형물을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보자 이렇게 설명을 드리죠.

보기만 하면 딱 티 나는 가슴이 있기는 있는데, 정말 수술 잘된 가슴은 다른 팔다리, 얼굴이랑 이런 거를 봤을 때 탄력감이 좀 다르다, 뭐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실제로 그렇게 큰 사람도 있거든. 못 봤구나, 다들. 가끔 있어요. 이게 팔다리 가늘가늘한데 가슴만 큰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만지면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보형물이 느껴질 거고, 딱 만지면 느껴지는 게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만지면 느껴져. 안 만져 본 사람은 모를 수도 있어요. 그게 유선이라 착각할 수도 있고, 유선인 줄도 모르겠지. 환자분 조직이 두껍고 그렇다 그러면 남자분들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 같은데요. 근데 제가 그냥 보기만 해도 안다 그러면 남자분들도 의심은 하겠습니다.

피부가 얇으신 분들은 그래서 막 함부로 하는 경우가 제한을 두는 거죠. 우리가 이중평면 하더라도, 나나에서 하는 이중평면 플러스 말씀드리고 이렇게 하면 그죠. 보이겠죠. 피부 얇으신 분들은 이렇게 비추면 아마 투영이 된다고 말씀드려야 되나요. 피부가 두꺼우면 이거는 잘 안 보일 거고, 피부가 얇으면 100% 티가 날 거예요.

근데 이걸 확인해야 되나요? 그렇게까지 확인하는 사람은 그냥 헤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수술을 하면 수술한 티가 정말 나는 가슴이 되게 많았는데, 요즘은 저희들이 환자분들이 다 원하는 방향으로 티 안 나게 이렇게 해 드리거든요. 그래서 정말 티 안 나고 자연스러운 가슴 원하시는 경우에 저희 나나에 오셔 가지고 상담하고 예쁜 가슴 얻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그냥 별다른 생각을 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거를 구분하기 하는 사람은 그냥 헤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