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뼈가 자라는 현상은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반면 윤곽으로 자른 뼈도 평상복 되나요?
안녕하세요. 나나TV 김영준 원장입니다.
보통 뼈는 성장이 끝나면 변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계속 대사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뼈는 흡수와 골생성을 반복하면서 새로운 뼈로 대체되는데, 원래 가지고 있던 모양과 크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이런 과정들이 일어납니다.
이를 갈거나 질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저작근이 세지면서 근육이 커지고, 뼈의 일부분이 힘을 많이 받게 되면 골흡수보다 골생성이 많이 진행되면서 힘을 받는 부위의 뼈가 더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육이 발달한 부위의 뼈가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힘을 받지 않는 부위는 골생성보다 골흡수가 많아지면서 뼈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루하루의 습관 등에 더 많이 좌우되므로, 개인차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일반적으로 교근 크기가 더 크고 씹는 힘도 세기 때문에 그만큼 뼈가 더 잘 자랄 수는 있으니까요.
사각턱 수술 후에 뼈가 자라는 현상은 불가항력적인 현상이 아니라, 뼈가 빠르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런 현상은 부러지거나 자른 뼈가 다시 붙는 치유 과정에서도 나타납니다. 뼈를 자르게 되면 맨 아래쪽에 수질골이 노출되는데, 여기서 뼈의 생성이 일어나 잘린 부위 면을 일정하게 덮는 정도로 피질골 형성이 됩니다. 수술 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에는 CT를 찍어보면 덮인 면이 일정하게 뼈가 생성된 경우가 많고, 때로는 골흡수에 의해 뼈가 더 줄어든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광대 수술 부위도 절골 면을 따라 뼈가 자랄 수 있죠. 그런데 사실 광대, 턱은 도움이 되는 부위입니다. 윤곽 수술 후 뼈 사이에 약간의 갭이 있을 때, 광대축소술의 경우 부분에 작용으로 뼈가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가 붙었을 때 아물면서 뼈가 붙는 것처럼 뼈가 자라 사이의 갭을 채우게 됩니다. 그리고 광대축소술 후에 뒤광대 부위에서 계단처럼 처음에 뼈가 만져지는 경우가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뼈가 자라고 순차적으로 복원되고 골흡수되면서 계단 현상도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치유 과정에서 일정하게 뼈가 생성되는데, 이때 이갈이나 음식 씹는 습관이 심한 분들의 경우 뼈가 붙는 부위에 힘을 많이 받게 되어 뼈가 울퉁불퉁하게 자라거나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드문 경우 CT나 X-ray에는 울퉁불퉁하게 보여도 겉에서 보기에 울퉁불퉁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피부에 얕은 경우에만 자라는 정도입니다. 크게 문제로 볼 필요는 없고,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외모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다시 수술해야 되는 경우도 없습니다.
오래 전에 다른 병원에서 사각턱 수술을 받고 정기적으로나 다른 이유로 CT를 찍는 경우가 있는데, 사각턱 수술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를 정도로 앞쪽에 뼈가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수술하기 전에 뼈가 훨씬 더 컸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이 부분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신경 쓸 정도도 아니었으니 다시 제거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어느 정도 크기 안에서 이런 관련 사실은, 이게 몇 개월 안에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광대뼈의 간격이 있는 경우에는 몇 년이 지나도 서서히 채워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걸릴 수 있어요.
기존의 뼈보다 크게 자라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겠죠. 잘린 표면에 잘 자라는 만큼 자라는 경우도 별로 없고, 이미 위를 많이 갈아냈다면 그만큼 자랄 수 있겠죠. 많이 자라면 3mm, 2~3mm 정도가 더 자랄 수 있겠죠. 보통 8mm에서 10mm 이상은 더 자라게 되니까 그만큼 자라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죠.
뼈의 두께가 밀림 1, 2, 1, 2mm 정도밖에 안 되는 데 그걸 갈아주고 나서 텅 비게 되면 사실 의미 없을 수도 있죠. 그 뒤로 두께를 확인하고 신경 위치도 확인하고, 이제 얼만큼 갈아줄지 피질골을 떼내야 치료를 결정해야 되는 거죠. 정말 두꺼운 분들의 경우에는 제거를 좀 더 확실하게 많이 해주고, 피질골 한 겹을 떼어낸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야 어느 정도 그 부위에 추가적 효과를 보실 수 있죠.
다시 자란 뼈를 잘라내거나 다듬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시 자랄 뼈를 잘라내도 처음 수술할 때 우리가 잘린 양이 미미하기 때문에 효과가 많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잘라내도 그 부위에 뼈가 자랄 수 있으니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골생성은 잘린 부분을 일정하게 덮는 정도로만 자라기 때문에 너무 제거해서는 안 되고, 원래의 계획에 맞게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대로 뼈가 자른 것보다 더 쌓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과하게 제거하면 안 됩니다.
아무래도 청소년들은 미분화 세포들이 성인들보다 많고 성장호르몬 분비도 많기 때문에, 윤곽 수술을 한다면 성인보다 뼈 회복이 빠르고 뼈가 더 크게 자랄 확률도 있겠죠. 아직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은 윤곽 수술을 받으면 안 되고, 아래턱뼈가 제일 늦게 성장을 멈추기 때문에 성장판 검사를 통해서 얼굴뼈 성장이 끝났는지 확인한 후에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