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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멍멍이는 야옹 님께서 수술 3주 차인데 유륜 크기가 커졌는데, 일시적인 현상인지 여쭤보셨네요. 수술하고 나서 유륜 크기가 커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요. 그런데 일시적인 것은 아니에요. 우리가 수술 직후에는 내가 원래 갖고 있던 유륜, 유두의 사이즈가 10이었는데 한 20 정도, 거의 두 배까지 커지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그거는 사람마다 갖고 있는 붓기의 차이 때문인데요. 시간이 지나고 붓기가 빠지면서 다시 원래 크기대로 돌아와요. 유두의 크기는 수술하기 전과 동일한 크기로 돌아오는데, 유륜의 크기는 수술이 딱 끝나면 붓기가 빠져도 늘어난 피부, 그러니까 유륜은 피부가 늘어난 만큼 비례해서 커지거든요. 그래서 유륜의 크기는 늘어난 상태로 조금 있습니다. 비율을 들자면 수술하기 전이 10이었다면 수술하고 나서 부어 있을 때 한 15에서 20, 그리고 수술하고 나서 붓기가 다 빠지면 한 12에서 13 정도로 유륜의 크기가 변화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지현 님께서 저 가슴이 엄청 벌어져서 고속도로가 있는 75B 가슴인데, 수술해서 가슴이 커지면 저도 골을 만들 수 있을까요? 아직 수술 안 하신 거죠, 지현 님? 수술을 아직 안 하셨으면 한국 여성분 중에 유선 조직이 그렇게 많은 분은 별로 없기 때문에 다 고속도로가 있어요. 특히 마른 타입일수록, 또는 새가슴이 있을수록 가슴이 절대 모이지 않는 그런 가슴을 유난히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갖고 있는데요. 하고 나면 그런 고속도로 느낌이 수술하고 나서 한 달에서 세 달 정도는 있지만 그 이후부터는 자연스럽게 모이게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지현 님이 갖고 있는 그런 흉곽, 가슴의 모양에서 좀 불리한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보형물 선택 잘하고 공간 박리 잘해가지고 수술한다면 잘 모일 수 있습니다.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그러라고 대한민국의 성형외과 원장님들이 수술하는 겁니다.
코카콜라 질문 받으셔서 귀찮으시죠? 맨날 똑같은 질문 받으면 힘드실 것 같아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쭤보시고 저도 이렇게 답변을 드리면 답변 드리면서 아, 다음번에 저번에 충분히 설명 못 드린 거 이번에는 조금 더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 드려야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저도 답변 드리면서 공부하고,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좀 피드백도 받고 그러기 때문에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진 님께서 겨드랑이 수술했고 수술 2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겨드랑이 제모 받아도 상관없을까요? 수술한 지 2주일 되셨으면 아직 조금 참으세요. 보통 수술하고 나서 한 달째 됐을 때 그때 하자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한 달 되면 그때부터 제모도 하시고, 그리고 제모 레이저도 하고 그러셔도 되는데 2주면 약간 상처가, 그럴 일은 없지만 진짜 운이 없는 경우에는 벌어지거나 뭐 이럴 수도 있으니까 조금 참았다가 2주 후부터 하시면 좋겠습니다.
샤랄라 님께서 2주 뒤 수술인데 수술 시간이 오전으로 앞당겨져서 궁금한 게 많아 라이브 방송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 연부조직의 상태에 따라서 아프고 안 아프고가 판단된다. 연부조직이 좋다는 건 실제로 수술 전 가슴살을 잡아당길 때 잘 늘어난다는 것인가요? 굉장히 좋은 질문이네요. 맞습니다. 우리가 이런 얘기 어제 유튜브에서 몇 번 말씀드렸는데, 이게 가슴 수술하고 나서 아픈 이유가 뭐냐면요. 물론 근육을 박리하고 그쪽을 통해서 보형물을 넣기 때문에 아픈 것도 있어요. 그런 근육통도 있기는 하지만 이 통증을 유발하는 더 큰 요인은 늘어나지 않는 조직을 보형물이 갑작스럽게 스트레칭을 시키니까 거기에서 오는 통증이 사실은 좀 큰 편이에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보면 원래 수술하기 전부터 가슴이 좀 여유가 있는 분들, 가슴이 좀 컸거나 살짝 좀 커진 가슴이 있었거나 아니면 조직 자체가 좀 흐물한 경우에는 조금 덜 아프고요. 수술하기 전에 조직이 안 늘어나는 분들, 이런 분들은 좀 아픈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 샤랄라 님께서 그런 말씀을 담당 원장님께 들으셨다면 피부 연부조직 자체가 약간 루즈한 편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덜 아픈 것을 예측을 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 말씀 드렸으면 진짜로 별로 안 아프실 거예요.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송영진 님께서 수술 2주 차에 없던 멍이 갑자기 생겨서 염증인지 걱정돼요. 괜찮은 건가요? 없던 멍이 갑자기 생기는 거는, 멍이 살짝 올라온 거는 괜찮은데 없던 멍이 갑자기 까맣게 된다라고 하는 거는 병원에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게 좋아요. 혈종이 차서 안에서 이제 멍이 올라오는 걸 수도 있으니까요. 염증은 아니에요. 염증은 아니고 제가 걱정하는 거는 혹시라도 혈종이 같이 발생했을까 봐 걱정되는 거니까요.
안녕하세요, 나나TV 시청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나나성형외과 황동연 원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최정식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오, 원장님 와주셨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늦은 시간까지, 아유 방금 전까지 수술하고 오셨다고요, 원장님? 네, 일단 환자분들께서 또 겨울에 많이 수술하시기 때문에 열심히 수술하고 왔고요. 마침 제가 내원 날이라서 오늘 힘내서 라이브 한번 해보겠습니다.
방금 전까지 수술하시고 이제 경무에 시달려 오셨는데, 아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요즘 성수기라서 체력 관리가 되게 중요할 텐데, 뭐 체력 괜찮으신가요, 원장님? 이제 1년에 바쁜 기간은 우리가 딱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그 기간에는 딴짓도 안 하고요. 그냥 무조건 일 끝나면 집에 와서 자고 쉬고, 주말에도 평일에 떨었던 에너지 보충하는 데 좀 힘을 쓰고 있어서 아직까지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역시 프로시군요. 체력 관리도 열심히 하시고 운동 같은 거 따로 하시는 거 있나요? 운동을 잠깐 수영을 한번 해봤었는데요.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한 달, 두 달 해봤는데 이게 오래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하고 나니까 더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출근하고 나서 오히려 조금 에너지가 부족한 것 같아 가지고 요새는 운동은 따로 안 하고 있습니다. 비수기 때 한번 해보려고요.
자, 오늘은 최정식 원장님이랑 같이 가슴 상담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거 또는 가슴 수술하고 나서 궁금하신 거, 뭐 다양한 게 가슴을 주제로 해 가지고 한 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수술에 대해서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가슴 수술에 대해서는 저보다 훨씬 더 잘하시는 최정식 원장님이랑 제가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많이 주십시오. 질문을 많이 주시면 우리 최정식 원장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잘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주희 님, 꿈토리 님, 쪽자 님. 여러분들이 오셨네요. 한정식, 한정식이요? 갓정환, 한정식. 초등학교 많이 들었더니 별명인데 여기서. 아, 초등학교 친구인가요? 한정식? 어, 그렇죠. 가정식이 저희 최정식 원장님은 가정식.
진짜네요. 감사합니다. 최정식 원장님이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슴성형 수술을 제일 많이 하고 계시지 않나요? 뭐 공식 통계는 없지만, 이거보다 많이 하시는 원장님이 계실까 싶긴 합니다. 없을 일은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단연코 국내 1위.
수술 경험이 가장 많으신 원장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우선 질문이 와 가지고 첫 번째 질문. 두준두준 님께서 가슴 수술을 조만간 받으시는데 아빠가 극대노 하면서 반대하신다, 수수로 잘 싸매고 다니면 안 들킬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선생님? 겨울에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끔 환자분들 중에 가족한테도 비밀로 하고 하시는 경우들이 가끔 있으신데, 사이즈가 크게 하지 않으면서 두꺼운 옷을 입는 계절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겨울에 많이 하신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음 분께서 1 2브 님께서 내일 수술하시는데 종합병원이고 총 5일을 원하신다고, 너무 떨립니다.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시고 내일 수술을 받으신다고 하는데 너무 옛날 수술 방법을 고집하는 면이 있는 것 같아 걱정된다고 하셨는데, 전 그거보다 더 궁금한 게 요즘에 어떻게 수술하죠? 의료 대란이 있어가지고 그 종합병원 수술하시는 교수님 아마 계신 것 같고요. 옛날 수술 방법을 고집하시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업데이트된 수술 방법으로 개원가든 대학 병원이든 항상 최신 지견을 가지고 수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요. 오래 하시면서 케어도 잘 받으실 수 있을 것 같고 안전하게 수술 잘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송수희 님이 근막하 수술한 지 한 달 됐어요. 사우나 가는 거랑 운동 가능할까요? 운동은 저는 스포츠 속옷을 좀 타이트하게 잘 입으신 상태라면 운동하시는 건 전혀 무리가 없으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사우나 같은 경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두 달 정도는 좀 조심해 주시기를 권장을 드리고 있는데, 보형물 때문이라기보다는 사우나 가시면 탕에 들어가 있잖아요. 오랜 시간 동안 탕에 들어가서 계시는 게 상처에까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꼭 탕을 가셔야 한다면 너무 오래 있지 않는 방향으로 하시는 게 좋겠고요. 두 달 이후라면 어떤 운동이든 어떤 사우나든 얼마든지 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렇군요. 다음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방송 5분 전부터 질문 주신 분. 아, 주인님이 제가 이거 못 읽었네요. 주인님께서 첫 번째 질문을 주셨는데 제가 넘어갔어요. 죄송해요. 주인님이 어제 나나에서 가슴 수술을 했는데 언제까지 찌릿하고 통증 있을까요? 겨드랑이에 실 있는 거 제거했는데 겨드랑이 아픈 건 맞는 건가요? 수술 가장 많이 하시는 원장님한테 받으셨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찌릿함, 겨드랑이, 실밥, 이 두 가지랑 근육통까지 얘기해 주는데요. 찌릿함, 이게 정말 개인 편차가 큰 것 같습니다. 얼만큼 지속되는지, 이게 뭐 사실 언제면 반드시 사라집니다 확신을 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제가 환자분들을 보면 초반에 일주일째까지 좀 찌릿하다라는 표현을 하시다가도 대부분은 한 달째에 많이 좋아졌다라는 표현들을 해 주시거든요. 가끔씩은 그 찌릿함이 굉장히 오래 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6개월, 1년까지도 가시는 경우가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한 달째 많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고, 혹시라도 그 찌릿함이 남아 있다면 차차 좋아질 건데 그게 어느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1년에 걸쳐서 서서히 좋아진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맞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겨드랑이 불편감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겠죠. 그쪽으로 이제 칼이 들어갔었고 보통 한 달, 두 달까지는 당연히 아플 수도 있고 혹 가렵기도 하고요. 나아가는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육통 역시도 보통 2, 3일까지 제일 심하신 것 같아요. 여쭤보면 2, 3일까지 근육통 그리고 답답함, 이런 것들이 가장 힘들었다 이런 표현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고, 그 이후에 매일매일 드라마틱하게 좋아져서 일주일째는 특별히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상태 이렇게 코스로 가시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어제 수술하신 거라면 일주일째에는 근육통이 많이 개선되어 있으실 겁니다.
그렇죠. 코가도 아프실 거예요. 코가 막혀 있으실 텐데 손만 빼셔도 훨씬 더 나으실 것 같아요. 한 3일째 되면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그거 손 빼고 근육통도 한 3, 4일쯤 되면 좀 개선이 되고,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니까요. 라이브에 들어오실 정도니까 뭐 죽을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요? 하루만 더 버티시면 분명히 금방 편해지실 겁니다.
이럴 때 뭐 하는 게 제일 좋은 거예요? 수술하고 나서 한 달, 1일차에 저는 예전에 라식 수술하고 눈 수술했을 때 그냥 넷플릭스 보고. 넷플릭스가 보이나요? 아니, 넷플릭스 아니고 굳이 따지면 저는 어떤 걸 하면서 시간을 보낼지, 그때 한 3일 동안 아무것도 못 하면서 명상에 잠겨 있었던 기억이.
아, 저는 냉장 수술을 하고 한 2, 3일 병원에 있었던 기간에 못 봤던 드라마를 몰아서 봤던, 그 비밀의 숲이요. 그 기억이 나네요. 힘드시기에 재밌는 것 좀 몰입할 수 있는 뭔가를 하시면 통증이 덜하지 않을까?
맞습니다. 원장님 맹장 아셨어요? 예, 맹장 수술 언제 하셨어요? 2018년, 17년, 18년쯤. 아, 큰 고생하셨네요. 예, 근데 이게 그래도 다행히 제가 의사라서 내가 아프자마자 이거 맹장이라고, 왼쪽 아랫배가 아프면 이제 맹장이라고 우리가 배우는데 자다가 깼는데 평소랑 좀 다른 복통이 왼쪽 아래에서 느껴져 가지고 굉장히 빠르게 캐치해가지고 바로 응급실 가서 맹장인 줄 알고 다행히 수술이 되더라고요. 저는 맹장 엄청 아프고 막 때굴때굴 구르는 줄 알았는데 그냥 조금 심하게 장애가 있는 정도더라고요. 그것보다 고생하지 않고 잘 해결했습니다. 역시 프로답게 멋지십니다.
자,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김현진 님께서 다른 병원에서 수술한 지 한 달 차, 이분도 마찬가지로 유두에 찌릿한 느낌 든다고 하시는데 어떠신가요? 한 달 차면 아직까지도 유두에 붓기가 좀 있으실 거라서 스치기만 해도 찌릿하고 불편한 느낌이 분명 있으실 수 있는 시기고, 제가 드린 답변은 치지 않게 잘 가리고 다니시라는 것 같고, 한 달 차면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계속해서 변해가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면서 예뻐지실 거니까 기다려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한 달 차에 찌릿하시면 그런 거 하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유두 패치, 리플 패치 같은 거 하면 아예 여기가 딱 가려져 있으니까 자극이 안 가서 좀 편해하시는 것 같은데, 어쨌든 자극이 가는 상황들을 피하는 식으로 좀 막아 주신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베리베리 님 오셨네요. 베리베리 님이 제 아주 오랜 고객 환자분이신데, 저한테 가슴 수술하신 지 굉장히 거의 2년 되셨죠. 근데 오랜만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부산 분이세요? 그래서 궁금하신 거 있으면 오늘 여러 가지 질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인 님께서 수술 2개월 차인데 갑작스레 해외로 파견 근무를 가게 됐어요. 거기서 병가 힘들 것 같은데 정기 검진 꼭 받아야 하나요? 두 달 되셨고 정기 검진 일단 현재 괜찮다고 하면 권장되는 정기 검진 시기는 수술 후 6개월에서 1년 차가 될 것이고요. 거기서 병가가 힘드시다면, 성형외과가 아니어도 유방 초음파가 되는 곳이라면 안에 상태를 확인하실 수가 있으니까요. 그 나라에서 가실 수 있다면 가장 좋지 않을까 싶고, 꼭 받아야 되냐고 여쭤보시면 저는 항상 권장을 드리긴 합니다. 이렇게 한 번 하시고 그다음 주기는 1년에서 2년 사이마다 하시기를 권장하고 있고, 필수는 아니겠습니다만 현재 상황이 되시면 꼭 받아보시기를 권하고요. 한국 오실 일이 있다면 당연히 수술하셨던 원장님도 뵙고 또 검진도 받는 그런 방문이 있으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세인 님 같은 경우는 나이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요? 20대시면 꼭은 아닌 거고, 한 40대 이상 넘으셨다는 그 텀을 1년 정도를 가져가시는 게 권장되는 것이니까요. 말씀하신 대로 건강한 상태라면 필수라고 얘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쪽자 님께서 원장님 혹시 가슴 수술 리뷰 참고할 만한 카페나 커뮤니티 있나요? 있죠. 가슴만 또 요즘에 성형 카페가 가슴만 하는 그런 카페들도 요즘 많이 있더라고요. 거기서 서로 공유하시는 정보들이 물론 전문적이고 맞는 지식일 수도 있습니다만 또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런 것들을 잘 가려서 보셔야 될 것 같고, 거기서 얘기하는 것들을 너무 맹신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참고를 하셔서 실제로 원장님을 만나서 직접 물어보시는 게 가장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인터넷에서 얻으시는 정보들은 단순하게 어떤 리뷰 같은 거겠죠. 사진이라든가 내가 얼만큼 힘들었고 며칠 차에 좋아졌다 이런 것들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은데, 너무 의학적인 직접 판단 없이 인터넷으로 얻은 정보만으로 진단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선택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여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정 님께서 아 저한테 수술 받으셨네요. 3개월 차인데 벌써 대만족이라네요. 플랭크 자세는 언제부터? 플랭크 자세가 대근육을 많이 쓰나요? 저희가 저는 쓴다고 생각을 하죠. 운동이라고. 3개월 되셨으면 이제 하셔도 되죠. 3개월 됐으면 뭐 무거운 것 먹고 막 푸시업 하고 벤치프레스 하는 게 아니고 플랭크 정도면 하셔도 됩니다. 근데 가슴 근육에는 힘이 안 들어가는 게 아무래도 예쁜 가슴을 유지하는 데 좋으니까 가급적이면 플랭크를 하시되 일부러 가슴을 고립시켜서 하는 그런 운동은 좀 피하시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선영 님께서 가슴 수술한 지 1년 5개월 됐고 가슴이 원래는 없었는데 모티바 수술 했다고요. 그리고 가슴 골이 모아지기 힘들 거라고 했는데 역시 모아지는 속옷을 입어야지 모아지고 평상시에는 안 모아진다 하십니다. 제 수술을 해도 그러겠죠? 아니면 다른 방법 없을까요?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죠. 모아야만 모아지고 안 모으면 좀 벌어지는 새가슴. 아마도 새가슴인 것 같고, 근데 모았을 때 모이면 제 생각에는 수술 전에 진단을 정확하게 해서 아마 안쪽까지 공간을 충분히 열어 놓은 상태라고 생각하거든요. 새가슴임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모았을 때는 모인다는 말씀이신 거니까 특별히 여기서 더 할 건 없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벗고 있을 때랑 옷 입고 모았을 때랑 가슴골은 당연히 차이가 있는데, 벗고 있을 때도 좀 붙은 가슴을 원한다고 하면 그거는 보형물에서 답변을 찾는 게 아니고 그냥 새가슴 있는 그 흉골 있는 부위에 지방 이식을 추가적으로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방법을 찾으면 조금은 더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아닙니다.
박성훈 님께서는 수술 받은 지 40일 정도 됐는데 겨드랑이 절개 부위가 가끔 따끔거린다고요. 정상인가요? 가끔이라면 당연히 정상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겠고요. 이제 상처의 합병증이 생겼다, 우리가 정상 범위가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부어오름, 열감 그런 것들, 저림이 날 수도 있을 것이고요. 혹은 이런 간헐적인 증상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증상이 있다, 이렇다면 상처에 이상했던 범위를 벗어난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가끔, 따끔거린다, 이 증상만으로는 저는 정상 범위에 해당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써니 님께서는 수술 후 저주파, 고주파 이런 마사지기로 가슴 관리해도 되나요? 집에 적외선이 있다고 하십니다. 해도 되나요? 도움이 되나요? 제가 직접 이런 거를 본 적도 없고 사실 없습니다만 아마 집에서 하는 용이라면 에너지 밀도 자체가 좀 낮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목표는 안에 열을 발생시키는 그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들일 테니까요. 제 생각에는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는 거야 전혀 문제 없고 그런데 도움이 되는지는 해보셨나요?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안 될 수도 있고, 해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싼 거니까 집에 있으시면 하시고요. 이걸 따로 사시는 거를 권해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양 님께서 최현장님한테 수술 받은 지 4일 차예요. 통증도 없고 다 완벽한 것 같아요. 역시 다 사정상 휴가 없이 바로 출근했는데 물도 닿고 팔도 좀 쓰는 직업이라 겨드랑이 더마본드 거의 떨어졌더라고요. 절개 부위가 좀 따끔한데 별로 신경 안 써도 될까요? 4일 되셨는데 더마본드가 떨어진 거면 전혀 무방합니다. 사실 더마본드는 그 다음날 떨어지시는 경우도 가끔 보게 되는데 전혀 상처 나는 데 문제가 없고, 마음먹고 상처를 벌리지 않는 이상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물이 닿는 상황이라든가 팔을 쓰시는 거는 괜찮습니다. 우리가 본드를 바르긴 하지만 그 안에는 굉장히 촘촘하게 잘 꿰매 놓잖아요. 그러니까 본드 없어도 사실은 크게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냥 상처를 덮는 정도의 역할이기 때문에 더마본드가 없어도 상처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최은 님께서 안녕하세요, 나나에서 수술한 지 3주 차입니다. 많이 좋아지셨겠죠. 브라를 착용하고 있어서인지 아직 가슴이 모이지 않아서 그런지 옷을 입었을 때 생각보다 커 보이진 않더라고요. 스포츠 브라 착용하고 가슴이 모이면 지금보다 좀 더 커 보일 수 있을까요? 커 보일 수 있는 일단은 지금 3주 차시면 앞으로의 총 볼륨은 작아진다고 보시는 게 맞겠고, 다만 볼륨에 이동이 좀 있으시겠죠. 윗볼 좀 빠지고 아래쪽이 좀 채워지는 느낌, 그리고 스포츠 속옷으로 가슴골을 만들기 시작할 거니까 옷은 좀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현재로서는 가슴골이 전혀 안 만들어져 있는 상태일 거기 때문에 스포츠 속옷으로 가슴골을 만든다면 그것만으로 옷맵시나 이런 건 훨씬 더 예뻐지실 수 있을 거고, 다만 절대적인 크기가 더 커지냐고 물어보시면 그러긴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커질 수 있을까요? 아, 커지진 않죠. 근데 커 보일 수는 있지 않나요? 이게 약간 지금 하잖아요. 밑선도 배도 조금 나오고 약간 전반적으로 잘 가려져서 좀 붓기가 빠지고 가슴 볼륨이 좀 부각되면 볼 수 있지 않아? 가슴골이 생기면서 좀 더 풍성해 보일 수는 있겠습니다만 이렇게 절대적인 수치를 말씀드린다면 당연히 줄어드는 걸 거고 말씀하신 게 배가 지금 배도 좀 부어 있을 시기라서 배가 좀 빠지면서 또 상대적으로 좀 더 풍성해 보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은 모양이나 크기를 얘기하기는 이런 식이니까 너무 읽어 가지고 속상해하거나 그럴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한남 님, 유한남 님께서 최정식 원장님께 작년 11월 3일 날 가슴 수술을 받았어요. 통증도 거의 없었고 회복도 빠르고 다 좋았어요. 아직 가슴이 잘 모이지 않아 살짝 걱정도 돼서 그런데 아직도 지켜봐야 할 게가 지금 이제 3개월이 조금 넘으시는 시기인 것 같고요. 일단은 한두 달 정도 스포츠 속옷을 좀 더 타이트하게 착용해 보시고, 우리가 목표로 하는 건 모았을 때 거의 붙어 보이는 가슴골, 이게 우리가 목표하는 바니까요. 그 정도가 달성이 된다면 문제가 없는 것이고, 한두 달 후에도 틈이 좀 있는 것 같다라고 하시면 한번 내방을 해 주시면 제가 속옷 착용이나 그런 것들을 평가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일단은 속옷을 좀 더 입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효이 님께서 수술 위로부터 가려움증, 발진이 심해서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로션을 바르고 있어요. 트러블 정도는 흔하다고 하는데 발진은 드물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보형물이 안 맞아서 제거해야 하나 걱정까지 했어요. 상체 가려움증과 발진이 있다고 하셨고, 보형물 때문에 이런 알러지 반응은 아닐 거고요.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당연히 약 부작용이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듣는 이야기로는 항생제랑 소염진통제 이런 것들이 포함이 되는데, 가끔씩 이렇게 거의 전신에 가까운 두드러기나 이런 것들을 호소하시는 경우들이 계시고요. 일단은 피부과에서 처방을 받으셨다고 하니까 그 연고랑 약을 잘 드시고, 보형물이 안 맞아서는 절대 아니니까 그런 걱정을 전혀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보형물의 알러지 관련된 건 저는 아직까지 한 번도 못 본 것 같아요. 가능은 한 건가요? 보형물 전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렇죠. 진부장이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세리 님께서 아, 안녕하세요. 최정식 원장님께 두 달 전 수술 받았어요. 수술 직전 엘리베이터에서 황원장님 뵙게 되었대요. 아 그러셨나요? 수술이 일단 너무 잘 됐고 최원장님이 짱이라고 하십니다. 마지막 장의 팬이네요. 아, 수술 잘하셨다. 무조건입니다.
그런데 질문이 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볼록이 심해요. 좁은 편인데 풀 C, D컵 원하셨다고 하고, 그리고 사이즈는 멘토 엑스트라 하이 335cc로 추천받아서 했고, 그리고 하이 프로파일로 하는 분들도 많은지, 프로파일이 높을수록 자연스러워지는데 오래 걸리는지. 굉장히 공부 많이 하셨네요. 일단 알고 계신 내용들이 맞는 내용들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슴 방이 좀 좁은데 내가 어떤 컵에 도달하고 싶다라고 할 때는 저는 하이 프로파일을 사용하는 편이고, 하이 프로파일을 썼다는 거 자체가 아마 조직력이 좀 부족하고 체고가 좀 작으신 상태였기 때문에 아마 하이 프로파일을 진행했을 거고, 일반적으로 보면 하이 프로파일이 조금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피부가 좀 늘어나는데 오래 걸리고 위로도 다른 타입보다 조금 더 오래 걸리는 것 같거든요. 지금 두 달이시라면 아직 멀었습니다. 6개월은 되셔야 많이 예뻐졌구나 이런 느낌이 나실 거니까요. 전혀 걱정하실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한 거죠. 두 달 차에 이렇게 큰 사이즈를 원했고 또 하이 프로파일을 써서 피부가 늘어나지 않은 상태면 당연히 예쁘면 이상한 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일단 최정식 원장님한테 수술 받았으면 걱정 안 하셔도 되죠. 잘 되셨을 겁니다.
그리고 짱아 님이 최정식 원장님 가슴 수술 받았는데요, 구형구축약을 시간을 정해두고 먹는 이유가 있을까요? 밤에 먹어야 되는 이유도 알려주세요. 몇 번 못 챙겨 먹었는데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시간을 정해두고 먹나요? 제가 뭐 몇 시 시간 정해 두라고 먹으라고 말씀드리진 않고요. 예를 들어서 첫날에 몇 시에 먹었다,라는 그냥 24시간 간격으로 드시면 된다 이렇게 설명드리고, 그 이유는 당연히 약물 농도를 체내에서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그 간격이 벌어지거나 혹은 떨어지면 약물 농도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일정한 시간에 드시면 되는 거지 꼭 밤에 먹어야 한다 이런 규칙은 없는 것이고요. 챙겨 먹는 거는 어쩔 수가 없죠. 그리고 일반적으로 구축 약을 먹는다고 해서 구축이 다 예방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안 먹었다고 구축이 생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고요. 부작용이 따로 없으시다면 남은 약은 그냥 일정한 시간에 잘 챙겨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꽃별 박 님께서 토요일 수술하고 월요일 출근 가능할까요? 사무직이시라면 당연히 가능하실 것 같고, 이제 좀 활동적인 일을 하시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라면 저는 항상 힘들지만 가능하다 이렇게 설명드리죠. 그러니까 약간 이런 거 아닐까요. 출근해서 약간 월급만 받는 사람이면 얼마든지 가능하고, 진짜 열심히 이렇게 열정을 다해서 하시는 분이라면 좀 약간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고, 일반적인 근무 효율보다는 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일 테고요. 그래도 어쨌든 꼭 내가 그 자리에 있어야 되는 상황이라면 출근은 가능하실 테고, 간단한 업무들은 가능하실 겁니다.
그리고 소다소다 님께서 2020년 9월 황동연, 아 저한테 가슴 수술 했다고요. 근데 2주 전에 자다가 너무 아파서 깼는데 왼쪽 가슴이 찢어질 듯한 느낌 들고 뻐근하고 몸을 비틀어도 아프고 움직일 때마다 아팠는데 갑자기 저럴 수 있나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는가요? 2020년 9월이면 거의 4년, 3년 6개월 정도 지나는 상태이기 때문에 뭐였을까요. 찢어질 듯한 통증, 뭔가 있나요? 굉장히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인 것 같은데요. 그렇죠. 3년 6개월 정도 지나서 갑작스러운 통증이라면 피가 나거나 이런 가능성도 아닐 테고, 구형구축이라고 해서 갑자기 그런 통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프다라는 것은 사실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거나 안에 있는 신경이 강하게 건드려질 때 발생하는 거기 때문에 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은 일시적으로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했다든지, 이런 가능성이 높기는 한데 혹시 계속 증상이 있으시다 그러면 병원 오셔가지고 저한테 한번 진찰 받아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일시적으로 그랬다가 괜찮으면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일시적인 근육통, 근육의 긴장이라든지 보형물에 의해서 신경이 갑자기 한번 건드려졌다 뭐 이럴 가능성이 높으니까 결론은 크게 걱정할 사항은 아니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꼭 오시면 되겠습니다.
무상 상수 고민 중인데 나나에서 하고 싶은데 어느 원장님 추천해 주나요? 저만 아니면, 제가 하는 게 아니라면 누구라도 다 잘하셔가지고 원장님도 잘하시잖아요. 저 예전에 눈을 많이 하셨었는데 지금 이제 안 하고 있어가지고. 저는 제 주치의가 있잖아요. 저는 제 주치의를 추천합니다. 박송희 원장님 너무 꼼꼼하고 금손이고, 맞아요. 제 지인분들도 박송희 원장님께 몇 번 했는데 다 결과가 좋았어 가지고 저도 박송희 원장님으로 하겠습니다.
제 지인들 아니, 뭐 그냥 저희 임직원들도 제 눈 보면 원장님 수술 안 한 것 같아요라고 얘기를 많이 해줘서 정말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약간 조금 그런데, 네 아무튼 저는 박송희 원장님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베리베리 님께서 아 예. 금손 덕분에 잘 유지되시고 계시라고. 계속 괜찮을 겁니다. 가끔씩 병원 와서 또는 근처에 있는 뭐 유방과나 이런 데 가서 초음파 검진 받으면 평생 잘 유지하실 수 있을 겁니다.
베리베리님, 자 그리고 주인님. 아까 답변 주신 거 또 올리셨네요. 멘토 부스트 양쪽 400cc인데 몇 컵이 될까요? 75A였습니다. 팔은 막 편하게 들어도 상관없나요? A 안에서도 되게 여러 가지 카테고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무조건 몇이 됩니다라고 일반적으로는 75에 400을 한다면 저는 D컵 내외라고 생각하거든요. C에서 D 정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편하게 들어도 됩니다. 물건을 꺼낸다거나 하는 그런 동작들은 하셔도 상관없으니까 하셔도 괜찮겠습니다.
그리고 룰루 님이 정민선 원장님께 수술 받았는데 아까 질문이랑 비슷하네요. 보형물 자체 알러지 있을 수 있나요? 없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보형물 자체에는 알러지가 생긴 케이스는 아직 전 세계적으로 보고된 바도 없고 저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글로리아 수토 님께서 겨드랑이 수술한 지 3주 정도 됐는데 겨드랑이 부분만 딱딱한 게 볼록 튀어나와 있어요. 한쪽만 그래요. 이거 뭔가요? 뭐죠? 몇 가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볼록함이라는 게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흔한 건 실밥이 그렇게 보이는 경우도 있고요. 간혹은 지방층에 약간의 피가 뭉침이 만져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소적이면 어느 쪽이든 상관없습니다. 무시하셔도 되니까 시간 지나면서 다 풀어지는 부분들이 있으니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앙용 님께서 겨절 가슴 수술한 지 3개월 조금 넘었는데 겨제모 언제 가능합니까? 한 달째부터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3개월이면 당연히 지금 하셔도 불가능합니다.
엘라나 님께서 10년 전에 실리메드로 했는데 지금은 문제 돼서 이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어요. 모유수유를 오래해서 그 당시에도 윗볼륨을 하려면 가슴 거상을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재수술에도 윗볼륨을 기대할 수 없을까요? 예전에는 물방울 보형물이 자연스럽다 느꼈는데 지금은 위에 꺼져 보여서요. 가슴도 더 졌으면 좋겠고요. 10년 전, 실리메드가 문제가 돼서 보형물을 사용하지는 않고요. 실리메드가 공장에 불이 났어요. 공장에 불이 나가지고 우리나라로 따지면 삼성전자 저기 화성 반도체 공장이 불이 나가지고 홀딱 다 망해 타버려서 어느 날 하루아침에 실리메드가 약간 판매 부진을 겪기 시작하고 저번 주에 미국에서 계속 판매가 되다가 파산 신청했다고 하더라고요, 미국 법원에. 그래서 실리메드는 문제가 있는 보형물은 아닙니다. 괜찮은 보형물입니다. 어쨌든 문제는 없고요.
그리고 윗볼륨을 하려면 가슴 거상을 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그렇죠. 물방울 모양의 볼륨을 개선하려면 보형물 자체를 좀 라운드 보형물, 좀 사이즈가 있는 걸로 바꿔 줘야 되는 거고, 가슴의 위치를 좀 개선을 시키려면 거상 같은 걸 하는 거니까요. 단, 한번 평가를 좀 받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현재 보형물의 위치라든가 실제로 처져 있어서 거상이 필요한 건지 직접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메드 보형물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브랜드가 조금 멘토 이런 거에 비해서 좀 부족해서 그렇지 남미 회사다 보니까 실제로 제조는 동일한 보형물을 브라질에서도 내고 독일에서도 냈거든요. 완전히 똑같은 건데 그냥 포장만, 패키지만 이렇게 달리해서 했던 폴리텍 실리도 같은 거였고요. 둘 다 괜찮았습니다. 나쁘진 않아요.
이 두 분 조합 너무 좋아요. 마음이 편해지는 조합. 서로 이렇게 졸리게 만드는 것 같아요. 원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아 졸립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졸립죠. 열심히 하고 있는 겁니다. 약간 톤 다운돼 있잖아요. 원장님도 약간 톤 다운돼 있고 저도 톤 다운돼 있고. 그죠? 텐션이 좋지 않죠. 그래서 예전에 우리 라이브 방송할 때는 실장님들 가끔씩 한 번씩 초대해 가지고 텐션 높은 실장님이 같이하고 그랬는데, 전 이게 좋은데. 너무 이렇게 장난스럽고. 그래서 지금은. 근데 좋게 봐 주신다니 감사하네요.
ABC 님. 자, 그리고 넘어갑시다. 피카부 님께서 황원장님께 아 저한테 두 달 전에 수술 받은 마르고 피부 얇은 인간입니다. 원장님께서 살 찌워야 한다고 계속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 두 달 차인 지금 보기에 티가 확 나는 가슴, 특히 볼쪽이 자연스럽지 못한데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질까요? 두 달 차면 아직 조직이 늘어나지 않았으니까 위에 볼록하고 탱탱볼 같은 느낌이 특히 이렇게 마르신 분이라면 더 있을 거예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자연스러워지는 건 괜찮기는 한데 티 나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윗볼록도 가라앉을 거고 가슴골이 잘 안 모이려고 하는 저항감도 개선이 되고 만졌을 때 탱탱볼 같은 느낌도 좋아지는데, 우리가 사진을 찍었을 때 너 수술했구나 약간 이런 느낌은 말씀드린 대로 조금 살을 찌우시고, 채지방율을 좀 높여야지 좀 좋아지는 부분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 부럽습니다. 근데 저희는 살찔까 봐 평생 다이어트기. 저희 딸은 물만 먹어도 살게 생겼는데 어쨌든 그렇습니다.
애씨 양 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그 질문에 답을 주셨어요. 저 토요일에 수술하고 월요일 출근했어요. 사무직 아님. 최원장님 수술 실력 냥 갓벽한 듯. 잘 견디시는 성격이신가 봅니다. 역시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랄라 언니님께서 부유방은 눈에 띄게 없어졌다 싶은 시기가 언제쯤 될까요? 아직 붓기 때문에 눈에 안 보여서요. 부유방은 부유방뿐만이 아니고 지방흡입을 했으면 일주일째 보면 수술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부어 있고요. 한 달째 되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느낌이 나기 시작하실 겁니다. 보통 크게 큰 부기는 빠진 거니까요. 한 달 정도 됐으면 한 70~80% 빠졌다 이렇게 생각이 되기 때문에 한 달째에 그래도 수술 효과를 분명히 확인이 되실 거고, 잔붓기까지 빠지는 기간은 6개월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소 한 달, 길게는 6개월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쪽장 님께서 가슴 보형물이 삽입 부위에 피막이 생기고 나중에 스트레칭이나 충격을 받아서 피막이 찢어질 수 있나요? 혹시 찢어진다면 통증 있나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실까. 제가 얼마 전에 피막 영상을 한번 보여 드렸거든요. 실제 이제 수술하신 분의 피막을 좀 갖고 와 가지고 그걸 보여 드렸는데 그거 보셨을 때 좀 절대 안 찢어질 것 같다 이런 느낌을 받지 않으셨을까 싶은데 안 찢어지죠. 저는 엄청난 외압이 아니고서는, 어떤 그 스스로 하시는 팔 동작이라도 운동으로 피막이 찢어지기 어려울 것 같고, 외부에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외압을 가하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피막을 찢어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피부랑 비슷하거나 혹은 피부보다 더 질길 것 같아요. 조직의 탄성을 아무도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굳이 측정을 하자면 약간 진피가 우리가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거는 그냥 진피 덩어리... 진피 콜라겐 덩어리입니다.
한번 해볼까요? 나중에. 근데 그런 건 있었던 것 같아요. 저 이제 예전에 했던 수술 중에 피막, 또 이제 우리가 건강한 피막 혹은 구축된 피막 이렇게 일반적으로 약간 양분해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한 피막 안에서도 손만 대도 찢어지는 정말 얇은 그런 피막도 있더라고요. 그런 거면 수술을 얼마나 잘하시면 손만 대도 얇은데, 다른 술 하셨는데 뭔가 다른 게 마음에 안 드셔서 재수술하게 됐는데 그런 걸 보면서 아, 피막이라고 참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런 피막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스스로 하는 근육의 움직임으로서 끊어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 님께서 원장님 안녕하세요. 수술은 티가 거의 안 난다고 하는데 진짜인가요? 근데 또 어디서는 수술하면 다 티 난다 말도 있고, 뭐가 진짜인가요? 요즘 가슴 수술이 티가 안 난다, 요즘 가슴 수술이 아니고 그냥 사람 바이 사람이죠. 기초 조건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서 요즘 수술이라서 티가 안 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보형물이 좀 더 많이 좋은 것들도 나오고, 자연스러운 촉감과 볼록함이 있어서 관리가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어디서 보면 또 티가 난다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하고 6개월 넘었으니 거의 완성이 됐을 거예요. 근데 뭐 피부 늘어나는 거에 따라서 조금 더 개선의 여지가 있으신 분들도 있으니까, 6개월 넘어서도 좀 변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변화하지 않습니다만 6개월째 찍은 사진과 1년째 찍은 사진을 보면 또 약간은 변화가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효니 님께서 수술하고 2주 차까지 내원하고 경과 봤는데 이후로는 5주 차 이후는 갈 수 있어요. 보정 브라에서 스포츠 브라는 4주 차에 마음대로 시작해도 될까요? 저는 그래도 한 달째 오시기를 일단 권해드리고, 만약 5주 차에 오실 수 있는 거라면 5주 차에 오셔서 그때 스포츠 속옷으로 바꾸셔도 괜찮거든요. 대부분은 스스로 바꿔서 오신 분들 보면 잘하시는데 가끔 너무 맞지 않는 스포츠 속옷을 하신 경우들을 보게 돼서 오시면 제가 사이즈를 추정해 드리고 권장을 드리거든요. 뭐 이 정도 컵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니까 이제 5주 차까지 보정 브라를 하시고 그때 오셔서 사이즈를 측정해서 스포츠 속옷으로 바꾸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옐로옐로 님께서 모티바 수술하고 1년 지났습니다. 살성이 단단한 편이라고 하셨지만 모티바 시간이 지나면 더 말랑해진다 들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제가 느끼기엔 탱탱한 느낌이 더 크게 느껴져서요. 혹시 레이저 초음파 같은 시술로 더 말랑하게 만들어지는 시술 같은 건 없나요? 더 말랑하게 하는 시술 같은 게 있을까요? 당연히 없다고 생각하고요. 땡땡한 건 모티바라서가 아니라 모티바를 덮어 주고 있는 그 앞에 조직이 이제 부족해서 아마 보형물이 너무 잘 느껴지는 상황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간혹 그런 느낌을 좀 개선하기 위해서 좀 말랑한 제품으로 교체를 하시는 경우는 가끔 계시긴 합니다. 근데 일단 어느 정도에 지금 땡땡함인지 제가 확인이 안 되니까 그런 교체를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고, 질문 주신 어떤 시술로서 좋아지게 할 수는 없습니다.
만덕호 님께서 아, 황원장님. 저한테 수술 받고 아주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아직까지 욱신거리며 누우면 뭔가 불편합니다. 작년 10월 18일 날 받으셨다고요? 지금 4개월이 조금 더 되셨군요. 웨이브트 차고 주무셔도 돼요. 그런데 불필요하기도 합니다. 편하신 대로 지내셔도 되는 시기니까 아직까지 욱신거리고 누우면 그 이물감이 보형물이 안에서 퍼지면서 흉곽을 따라 흘러내리는 그런 느낌이 날 수도 있는데 점차 적응이 되시면서 편안하실 겁니다. 잘 회복되고 있으니까 안심하십시오.
그리고 효니 님께서 이전에 양원장님이랑 라방에서 스포츠 브라도 제작 중이라고 들었는데 아직 멀었나요? 이거 지금 사이즈 실측 중인데 큰일 났어요. 저희가 스몰, 라지, 미디움을 했는데 이게 세 가지 사이즈로 하다 보니까 안 맞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맞는 분들은 찰떡같이 딱 맞는데, 흉곽 크기에 따라서 좀 베리에이션이 있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이 오차를 줄일까 하면서 지금 디자인 다 나와가지고 공장에서 찍기만 기다렸다 실측하면서 약간 멘붕이 왔습니다. 빨리 만들어야죠. 샘플만 보고 아직 생산은 못 했습니다. 안 맞는 분들이 되게 많대요. 표준 사이즈는 맞는데 흉곽이 좀 작거나 좀 살짝 더 크거나 그런 분들은 또 안 맞더라고요. 어려워요.
그리고 룰루 님께서 원장님 리플링과 파열은 서로 영향을 주나요? 전혀 다른 얘기죠. 리플링은 말 그대로 그냥 자연스럽게 보형물이 갖고 있는 게 피부를 통해서 드러나는 거고, 파열은 아닙니다.
그리고 쪽자 님께서 염증도 체질일까? 염증 안 생기는 것도 체질일까? 염증이란 체질이 있을까요? 병적인 상태가 아니라면 체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수술을 하면서 당연히 100% 무균적인 수술을 목표로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가정을 했을 때 일반적으로는 몸에서 갖고 있는 이런 면역으로 당연히 해결을 해내게 되는데, 병적인 상태라면 당연히 백혈구의 기능이나 수가 저하된 이런 상태를 얘기하는 거죠. 그런 게 아니라면 체질이 아닙니다.
요니 님께서 현재 가슴 수술 5주 차인데 수술 당시에도 출혈로 혈액마저 달았고 염증 수치도 엄청 높아서 2, 3주까지는 계속 열나고 가슴도 엄청 아프고, 아유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지금도 한쪽이 간헐적으로 찢어지고 아픈 통증이 있으시다고 하고요. 보형물 바깥쪽 경계선 쪽이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이런 건 언제쯤 괜찮으실까요? 아이고,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저희 병원에서 하신 건 아닌 것 같아요. 저희 병원은 피를 안 드시게... 일단 5주 차이시면 특히 이렇게 또 고생을 많이 하셨고 염증까지 있으셨고 했으니 아마 회복 과정에 있으실 텐데, 우리가 정상적인 가슴 수술도 괜찮아지는 데는 두세 달 정도 걸리니까요. 요니 님도 마찬가지로 최소한 두세 달은 좀 지켜보면 점차 차도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피도 좀 나고 염증 수치도 높았고, 통증과 열감이 일단 해소가 됐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할 것 같고, 해소가 된 거라면 시간 좀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기다려 봐야죠 뭐 지금은.
그리고 쪽장 님께서 수술한 가슴도 나중에 가면 툭 쳐질까요? 물음표 살인마 같네요. 수술한 가슴도 나중에 가면 축 처질까요? 제 생각은 어떠세요? 뭐 당연히 이제 수술했건 안 했건 중력에 따라서 가슴은 처지기 마련인데 그러면 그 처짐이 보형물로 인한 것이냐, 그건 아니죠. 중력 때문에 내려간 거니까요. 결론은 내가 10년, 20년 혹은 30년 지났을 때 가슴이 처졌다면 그건 내 가슴이 늙은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게 보형물 때문에 더 처지진 않았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큰 가슴과 가슴 수술을 해서 큰 가슴을 굳이 비교를 하면 처지는 속도는 원래 큰 가슴이 훨씬 더 빠른 것 같아요. 유선 조직이 큰 경우가 가슴 처지는 속도를 훨씬 더 가속화하는 거고, 굳이 수술 방법을 따지자면 우리가 근막하 수술법 그리고 듀얼 플레인 이중 평면법을 따지자면 왠지 근막하 수술법이 처지는 속도가 더 빠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저는 좀 있거든요. 박리수술을 하면 조직 자체에 직접적으로 무게가 가해지고 중력에 따라서 세월에 따라 좀 있을 것 같아요. 딱히 수치화된 건 없다 보니, 그럴 것 같다 정도.
느느느 님께서 2주 뒤에 수술 예약했어요. 지금 160cm, 60kg 정도 되는데 다이어트를 지금 2주 동안 바짝 하는 게 나은가요, 아니면 수술 후 다이어트 하는 게 나은가요? 목표는 50kg예요. 저님, 다이어트를 그 2주 동안 해가지고 10kg 빼오시면 컨디션이 안 좋을 것 같은데요. 수술하고 나서 천천히 빼시는 게 훨씬 더 권장되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이짱 님께서 보형물 질문하셨어요. 보형물 고민 때문에 질문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촉감은 멘토 엑스트라가 정말 마음에 들거든요. 근데 조금 마른 편이라 리플링 걱정돼서요. 리플링은 또 멘토 부스트가 좋다 그래서 고민돼요. 언제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이런 경우 저는 그냥 1순위는 역시 촉감 선호도일 것 같고, 저는 촉감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경우에 한해 피부 두께나 이런 거에 따라서 보형물을 좀 권해드리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단은 멘토 엑스트라가 정말 마음에 드셨다고 하셨으니, 질문의 답이 있는 것 같고요. 일단 멘토 엑스트라 하시는 게 장기적으로 더 만족도는 좋으실 것 같고요. 근데 멘토 부스트가 싫지 않다면 같이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멘토 부스트가 막상 넣었을 때는 또 그렇게 생으로 만지는 것처럼 탱글하게 하진 않거든요. 같이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마른 편이 얼마나 말랐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완전 마른 거면 멘토 부스트가 당연히 좋을 거고, 그냥 우리가 얘기하는 대로 조금 마른 거다라고 하면 사실 멘토 엑스트라도 충진은 거의 100%입니다.
그리고 쿡 파킹의 소소한 일상. 안녕하세요, 울 와이프는. 어우 남자분이시군요. 오, 사랑이 넘치시는. 와, 남자분 처음 질문을 올려 주신 거 같아요. 그러네. 라이브 방송을 굉장히 오래 했는데 남편을 위해서 그렇죠, 스위트하시네요.
출산 후 2년 정도 지났고 출산 직후 모유수유할 때 사이즈 정시까지 나왔는데 지금은 더라고요. 와이프랑 이야기하다 보면 본인은 수술하면 큰 사이즈를 원한다 하는데 모유수유 때처럼 컵까지 가능할까요? 당연히 됩니다. 당연히 되는 거고요. 뒤가 아니고 뭐 이도 가능할 수도 있는 거니까 오셔서 일단 실측을 해보시고요. 보통 최대가 몇 cc 이런 식으로 제가 설명을 드리거든요. 상담받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대화가 가능하죠? 한번 얘기했다가 뭐 혼났는데 원장님은 사모님한테 가슴 수술 시켜줄 생각이 있으신가요? 저도 한번 얘기해봤는데, 해보셨어요? 이제 그게 득을 보는 건 제가 되는 거 아니냐, 내가 수술할 순 없다, 이런 대답을 듣고서는 포기해버렸습니다. 마음이 아프셨겠습니다. 맞는 말이더라고요. 그냥 아유, 저희가 득 보는 게 뭐가 있어요. 와이프의 자신감을 증진시켜 주고, 그죠. 그것도 있을 수 있는데 본인은 그런 관심이 없고. 저 이기적인 사람으로 몰고 가더라고요. 알았다 하고 먹었. 미안하다고가... 외국인 남편이. 아, 질문자분! 제일 밑에, 아 와이프가 외국인이라서 그게 상관이 없죠. 그렇죠. 어쨌든 부럽습니다. 오픈 마인드, 이런 대화가 가능하다 뭐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저는 저희 집 사람한테 수술 계획을 다 세워줬었어요. 전신 지방흡입하고 거기서 일부 지방을 가슴골에 모으면서 가슴골도 더 잘 모으고 이제 보형물 넣어서 수술하자. 특히 이번에 나나성형외과에서 뭐 이벤트 중이고 리얼 모델 모집 중이니까 하면 어떻겠니고 했는데 안 하겠다고 하시는가요? 자꾸 그래서 거칠어집니다. 남성 호르몬이 증가하고 저희는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다 보니까요. 아 안 보고 있겠죠? 가끔씩 보긴 하던데. 와이프가 아까 물어보던데 언제 시작하냐고. 잠깐만. 네, 큰일 났네. 이미 쏟아진 거니까 저는 마음에 맡겨야죠.
자, 갑시다. 일단 시간이 4분밖에 안 남았네요. 질문 한두 세 개 정도 더하면 끝날 것 같으니까 빨리빨리 합시다.
흐헤 님께서 수술 예약했어요. 수축형 가슴은 멘토 클래식 하이 말고 멘토 엑스트라 모더가 쓰는 게 더 나은가요, 아니면 상관없나요? 맨스는 촉감이 마음에 드는데 하이 타입이라 로켓 같을까 봐 걱정돼요. 수축형 가슴, 멘토 클래식 하이, 멘토... 상관 있나요? 그러니까 본인 가슴이 수축형이고, 모더를 써야 되는 거에 대한 질문이네요. 맨 비교 대상이 아까 조금 다른 것 같긴 합니다만, 수축형이면 그냥 수술 방법이 더 중요한 거라서 보형물을 꼭 투 엑스트라 모더 해야 된다 이런 거 전혀 아닙니다. 누가 그런 얘기고요. 하이가 로켓 같을까 봐 걱정이신 거라면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이를 써도 전혀 로켓 같지 않고 오히려 그냥 큰 가슴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적합한 거 맞아요. 하이 타입이 이렇게 높게까지 안 나옵니다. 전혀 없다고 하셔도 됩니다.
땡땡땡 님이 가슴 수술하고 한 달 차인데 살이 너무 많아 많이 쪄서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지방분해주사나 삭센다 맞아도 될까요? 한 달 차에는 당연히 다 하셔도 괜찮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질문을 마감하는 걸로 하고 시간이 다 됐습니다. 오늘도 저희 베스트 질문 뽑아 가지고 두 분. 원장님, 두 분 뽑으셔야 되는데 오늘 제일 기억에 남는 질문, 유익한 질문 혹시 어떤 게 기억에 남으신가요? 아까 그 가슴방이 좁아서 하이를 썼는데 이제 하이라서 더 네이 되죠? 그런 질문하셨던 분 질문 좋았던 것 같고요. 그리고 그 스위트하신 남편분, 남편분. 두 분.
예쁜 사람들 계속 담 커피. 그리고 오랜만에 최정식 원장님, 진짜 바쁜 시간 쪼개 가지고 귀한 발걸음에서 라이브 방송 참여해 주셨는데 뭐 혹시 보고 계신 시청자분들한테 인사말 같은 거 하실 거 있으실까요? 인사말, 일단 언제 마지막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꽤 오랜만에 라이브로 찾아뵐 것 같고요. 이렇게 많이 질문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또 라이브 참여할 기회 있으면 언제든지 불러 주시면 와서 또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오늘 한 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그리고 최정식 원장님, 그리고 저희 나나 패밀리 스태프 여러분들 정말 모두 고생 많으셨고요. 모두모두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고 다음에 또 유익한 라이브 방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녕히 계십시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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