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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6년 8월 28일
고층을 따라 가지고 방를 하면 이제 건드리는 조직이 별로 없으니까 안 아픈 거예요. 그리고 7일째는 모든 사람의 영점 수술절하고 나서 다음날부터 운동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되고. [음악] >> 안녕하세요. 나나성열과 황현 원자입니다. 최대한 덜 건드리는 수술. 그게 정인 거 같아요. 지금 후보가 세 개인데 하나는 엔젤 가슴성형. 왜냐면 우리 병원에서 수술할 때 가장 기초가 되는게 데이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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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을 따라 가지고 방를 하면 이제 건드리는 조직이 별로 없으니까 안 아픈 거예요. 그리고 7일째는 모든 사람의 영점 수술절하고 나서 다음날부터 운동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되고.
[음악] >> 안녕하세요. 나나성열과 황현 원자입니다. 최대한 덜 건드리는 수술. 그게 정인 거 같아요. 지금 후보가 세 개인데 하나는 엔젤
가슴성형. 왜냐면 우리 병원에서 수술할 때 가장 기초가 되는게 데이터거든요. 대한민국에서 가슴 수술를 제일 많이 한 병원이니까 이번에 수술법까지 좋아져 가지고 벤젤 가슴 성형 2.0 이렇게 하는 거
어떨까 한번 생각을 해 봤고 또 하나는 라멜라 프리저브 가슴성형. 지금 현재 프리저베라고 해서 이용한 방리가 있거든요. 근데 그거에 가장 큰 단점이 유선을 둘러싸고 있는 막이 있어요. 그 막을
라멜라고 부르고요. 근데 그거를 손상시키면서 수술을 해요. 우리는 내시경을 보면서 그 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수술이기 때문에 그 라멜라를 보존하면서 수술한다라고 해서 라멜라 프리저브. 또 하나는 내시경 프리저브
가슴성형. 그거를 보존할 수 있는 이유가 우리가 블라인드로 하는게 아니고 정말로 내시경 보면서 이제 방를 하기 때문에 그걸 이제 보존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시경 프리저브 [음악] 뜻은 그렇게 있는데 사실
환자분들이 봤을 때 알아야 되니까 너무 어려운 거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그게 참 고민이기는 해요. 엔젤 가슴성형 2.0 라멜라 프리저브 가슴 성형 아니면 내시경 프리저브 가슴 성형 뭐가 좋을까요? 좀 더
고민하고 결정할게요. 그래서 내시경 [음악] 프리저법. 제일 큰 차이점은 그물을 뭘로 덮어 주느냐가 차이점인데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어요. 무조건 좋은 거는 세상에 없어요. 좋은 점은 뭐냐면
기존에 우리가 하던 듀얼 플레인 듀얼 플레인 플러스는 근육 밑에다가 보여물을 넣으니까 근육의 효과를 보는 반면에 근육의 통증 그리고 금막의 통증 이런 것 때문에 회복 기간이 길어진다는게 단점이었거든요. 근데
요거를 이제 건드리지 않고 그 위에다가 이제 넣으면 원래 우리 몸에 잘 미끄러지는 층이 있어요. 낮도 이런 거 하면 이렇게 쫙 하면 이렇게 가느라는 실 같은 거 있잖아요. 고게 진짜 몸 안에도 똑같이 있는 그런
층이 있거든요. 내시경으로 보면은 아 이걸 엔젤스 해요. 그게 있는 층이 있는데고 층을 따라 가지고 방를 하면 이제 건드리는 조직이 별로 없으니까 안 아픈 거예요. 처음파로 했을 때 피부 표면에서부터
피아지 방층의 끝까지가 8mm거든요. 근데 이거를 가장 [음악] 편하게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거는이 꽂으 돼요. 가슴꼬리는 바로 옆을 이렇게 꼬집어 가지고 두께를 측정을 하면 되는데 그니까 대략 요거 꼬집었는데
2cm가 된다라고면 아 나이 수술 해도 되겠구나 문제 없겠구나라고 생각하면 되고 꼬집었는데 어 2cm 안 되고 한 1cm밖에 안 되네 그러면 아 나는요 수술 말고 듀얼 플레임 플러스 이중 평면으로 해야
되겠구나라고 생각하면 돼요. 아, 듀얼 플레인 이중 평면법은 가슴 근육 쓰지 말라는게 되게 이렇게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거든요. 왜냐면 보용물을 가슴근육 밑에다 넣으니까 수술하고 나서 회복 과정에서 가슴
근육 많이 쓰면 보용물의 위치가 좀 바뀔 수도 있고 회복도 좀 거딜 수 있고 뭐 이런 거 있단 말이에요.이 수술은 근육을 건드리지 않고 그 위에 넣다 보니까 수술하고 나서 다음 날부터뭐 운동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되고. 근데 제일 문제는 살을 빼면 안 돼요. 어,이 수술은 수술 결과랑 직결되는게 티아 지방층의 두께예요. 티아 지방층이 얇아지면 그만큼 그리플링이라든지 뭐 보용물의 만져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도드라질
수 있으니까 살 빼지 말라가 주의상이고 많이 뭐 드시라 이렇게 항상 얘기를 합니다. 모든 사람이 하면 안 돼요. 근육으로 덮어 주지 않으니까 지방이 없는 사람들은 고염물이 비춰 보이거나
리플링도 심하게 보이거나 그럴 가능성이 높아 가지고 그래서이 수술은 누구한테 제일 좋냐면 지방이 너무 없으면 안 된다. 사이즈도 내 몸에 맞춰 가지고 해야지 내 몸을 벗어나는 사이즈를 하면 안 된다. 빠르게
회복해야 되고 가슴 근육 내가 뭐 직업성이라든지 이런 거 꼭 써야 되고 통증에 너무 민감한 사람들 그리고 오래 못 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출산할 때가 한 7, 8점이라고
보통은 말씀하시고 그리고 3점은 몸살 걸렸을 때 그 정도가 3점 정도라고 이제 많이들 해요. 제일 높았던 사람이 3점이었어요. 오히려 3일째 조금 더 느는 거 같아요. 3일째 2점 3점으로 오히려 더 늘고 그리고
7일째는 모든 사람의 영점 수술 3일차 되면 몸살 기온이 느껴진다. 3일째 오히려 조금 더 아파지는 거는 이제 부으면서 그 붓기에 의한 팽창 때문에 3일째가 이렇게게 붓기가 피크거든요. 근데 올라가 봤자 뭐
3점밖에 안 됐어요. 4점도 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어, 딱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첫 번째는 보용물을 너무 큰 거를 넣으면 안 된다. 보용물을 너무 큰 걸 넣으면 내면 조직이 그만큼 더
스트레칭되면서 얇아지니까. 그러면은 리플링이 더 생기는 거고 두 번째는 이제 보용물 자체가 리플링이 덜 생기는 걸 써야죠. 리플링이 잘 생기는 그런 보용물들이 있잖아요. 충전율이 나거나 뭐 이런 것들 최대한
리플링이 덜 생기는 그런 보용물을 쓰는게 좋죠. 바운스, 뭐 멘토 부스트, 디박 이런 것들을 쓰는게이 수술에는 제일 좋은 거 같아요. 환자분들이 이제 원하는 가슴 수술이 옛날이랑 점점 달라지는 거 같아요.
옛날 같으면 수술하는 김에 최대한 크게 빠른 회복 요런 거를 생각을 했다면 이제는 크기 빠르게 회복하고 최대한 안 아팠으면 좋겠다. 요렇게 약간 트렌드 자체가 조금 바뀌는 거 같아서 기존에 있었던 뭐 풍선 방립법
이런 거의 단점도 보완하면서 이별롭해 가지고 논문도 쓰고 이제 시작을 했는데요. 부디 환자분들한테 큰 도움이 되는 수술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구독, 좋아요 꼭 눌러 주시고 다음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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