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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기준 뼈말라 VS 통통녀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6년 5월 15일

가슴 성형을 할 때는 갈비뼈가 보이는지, 초음파로 피하지방층 두께가 6mm 이하인지 등을 보고 너무 마른 편인지 판단합니다. 반대로 꼬집었을 때 2cm 정도 만져지면 수술 결과가 잘 나올 것 같아 가장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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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가슴 성형을 하는 사람이니까, 뼈말라의 기준은 상담할 때 가슴을 봤을 때 여기 갈비뼈가 보이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뼈말라인 거고요. 저는 다른 걸 보는 게 아니고 그냥 갈비뼈가 가슴, 신체 계측할 때 조금 눈에 드러나는지 그걸 보고요. 두 번째는 초음파로 피하지방층 두께를 측정하거든요. 그게 6mm 이하면 아, 이게 너무 말랐다 이런 느낌을 항상 받습니다.

통통한 거요? 이게 여기 꼬집으면 한 1.5cm에서 2cm, 여기 딱 꼬집었는데 2cm 만져진다 그러면 아, 너무 좋다, 수술 잘 나오겠다, 막 이렇게 보죠. 그분들이 통통 기준이신 것 같아요? >> 통통은 아니고, 아 수술하면 결과가 너무 잘 나오겠다 그래가지고요. 정도면 딱 적당한 살집이다라고 하는 거는 이렇게 측정했을 때 한 2cm 만져진다라고 하면은 제가 제일 좋아하죠. 근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했는데 1cm 이런 분들도 있어 가지고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