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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 가슴 성형한 사람이 죽어서 화장하면 보형물은 안 녹는다⁉ SNS 오해와 진실!🤔🤔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11월 30일

가슴 보형물은 화장 과정의 고온에서 원형을 유지하기 어렵고, 특별한 증거물로 남기는 애매하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칩이 들어간 일부 보형물은 소재 특성상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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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진실. 갑자기 오해와 진실.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여성분들이 가슴 수술을 망설이는 이유가 있어요. 아, 그게 뭐죠? 이런 글이 있어요. 가슴 수술하고 싶은데, 내가 죽고 내 후손들이 할머니 좋은 곳 가세요 하고 화장하는 거 지켜보다가, 재가루 사이에 덜렁 남은 실리콘 두 짝 보고 이게 뭔가 하고 놀랄까 봐 못 하겠대요. 화장 끝나도 바닥에 눌어붙어 있으면 직원이 따로 박박 긁어서 떼어냅니다.

그런데 이게 이론적으로 보면 아닐 것 같긴 하거든요. 제 생각에는 찾아본 것을 이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에서 화장하는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안에 온도가 900도에서 1000도까지 올라간대요. 그 정도면 대부분 우리 몸에 있는 유기물들은 다 녹아서 연소되는 그런 온도인데, 가슴 보형물에 대한 정확한 연소 온도는 나오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실리콘의 발화점은 좀 알려져 있거든요. 몇 도에서 타기 시작할 것 같아요? 800도? 화장로의 온도보다 낮은 거잖아요. 그러면 없어지겠네. 그래서 타진 않더라도 녹기 시작할 수 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이래요. 대략적으로 한 400에서 450도면 실리콘이 발화하기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발화가 되면 어떻게 되냐. 실리카라는 좀 단단한 물질로, 그리고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로 이렇게 분리가 돼서 남는다라고 해요. 원장님, 그러면 보형물이 있을 때 우리 왜 껍질, 외피가 있고 안에 내용물, 내피들이 있는데 얘네도 차이가 있을까요? 녹는점이 우리가 사용하는 굉장히 많은 실리콘 종류가 있는데, 그 실리콘이 굉장히 다른 물성을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좀 단단한 실리콘은 조금 더 높은 점에서 타고요, 좀 이제 부드러운 실리콘, 연성 실리콘은 조금 더 낮은 점에서 탄대요. 근데 물론 이제 연소 중간에는 이게 1000도까지 올라가니까 전부 다 높긴 할 거예요.

정확하게 얘기하면 녹는다는 게 아니고, 우리가 실제로 보는 거는 실리카를 모래 있잖아요. 규소 같은 그런 이제 좀 단단한 성분으로 바뀐다라고 하네요. 어쨌든 외피와 안에 있는 실리콘 젤 모두 다 1000도라는 온도를 버티고 그 원형을 유지할 순 없어요.

사이즈가 크면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더 녹기 힘들죠. 우리가 물도 500cc일 때랑 1000cc일 때랑 가해지는 열에 따라서 온도 전달이 되는 게 다르니까 당연히 큰 보형물이 들어가면 그게 연소가 되는데 그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겠죠. 하지만 우리가 화장로에 들어가 있는 시간은 어떤 크기의 보형물이 들어가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이거를 연소시킬 수 있는 시간이니까 큰 거 넣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할머니가 가슴수술 한 거 알고 있었다면 가려줄 것 같아요. 몰랐다, 어? 이게 뭐지 하고 궁금해할 것 같은데 어쨌든 들러붙어서 떼내야 되고 이런 난처한 상황이 생긴다는 건 아니니까요. 우리가 그 유골함으로 이렇게 봤잖아요. 거기 이게 이렇게 쏙 들어가 있지는 않을 거예요. 돌아가셨다, 내가 죽었다 그러면 우리 할머니가 인내를 많이 하셔서 사리가 나오시는구나.

결론은 가슴 성형을 한 여성이 돌아가셔서 화장을 한다 해도 보형물 수술했다는 특별한 어떤 증거물 찾기는 애매하다.

이 칩이 있는 보형물의 경우가 간혹 있어요, 원장님. 걱정되시는 분들은 모티바 보형물에서 이제 칩이 들어가 있는 보형물이 있는데, 이거는 소재가 실리콘이 아니고 메탈 소재이기 때문에 1000도에서 안 녹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내가 화장하고 나서도 이게 신경 쓰이시는 분은 칩 있는 보형물만 피하시면 아무 문제 없다.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후손들한테 나를 이제 화장을 하고서 자세히 보지 말고 뿌려달라, 이렇게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