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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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염물의 10년 후 데이터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보형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일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저번에 6년간의 우석대 임상 데이터 논문을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것은 PRS라고 하는 성형외과 학회 논문 중에 가장 큰 곳에 실렸고, 10년 데이터는 라운드 보형물이 2014년에 실렸고, 멘토의 10년 데이터는 물방울 보형물로 2017년에 나온 논문이고요. 각각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논문은 2014년과 2017년에 각각 출판이 된 논문입니다. 출판이 됐다는 것은 이미 심사 과정에서 1년 또는 2년 정도의 시간이 잡아먹기 때문에 시행이 됐던 시점은 2000년 중반부터라는 점을 말씀드려야겠군요. 총 715명을 대상으로 해서 이중에 455명이 가슴 확대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1,555 가슴확대 수술에서 보형물 파손률이 9.3% 나왔고요. 그리고 구형구축률은 18.9%가 나왔습니다. 재수술 환자인 경우는 보형물 파손률은 4%, 구형구축률은 28.7%로 봤습니다. 보형물로 따져서 보면요. 한 사람당 2개가 들어가니까 전체 보형물로 따져서 보형물 파손률을 보면 1.7%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MRI를 통해서 검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보형물이 텍스처 타입인지 스무스인지에 따라서도 분류를 했고요. 그리고 절개 부위에 따라서도 구분을 했고, 보형물의 위치에 따라서도 각각 구분을 했습니다.
먼저 텍스처 타입에 따라서는 스무스 타입의 구형구축률이 29%, 텍스처 타입은 27%로 각각 나타났는데, 29%와 27% 차이는 통계학적으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스무스 타입과 텍스처 타입의 구형구축률은 차이가 없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구요.
보형물이 들어가는 위치에서는 유선조직 밑에 삽입됐을 때는 26%, 근육 밑에 삽입됐을 때는 7% 정도로, 구형구축률이 근육 아래쪽으로 들어갔을 때 훨씬 낮게 나타났다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절개 부위에 따라서는 유방 밑 절개가 18%, 유륜 절개 17%, 겨드랑이 절개가 23% 각각 나타났는데 이 부분은 통계학적으로는 의미는 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절개 부위의 모수 자체가 겨드랑이 절개가 가장 적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해석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10년 데이터상으로는 각각의 보형물의 텍스처와 스무스에서는 차이가 없고, 그리고 보형물의 위치에 따라서는 근육 아래로 들어갔을 때 구형구축률이 더 낮게 나온다라고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5점 만점 중 가장 만족한 경우로 쳤을 때 4.7점에 만족도를 환자들이 체크를 하였고요. 그리고 환자분들 중에 94%가 만족한다라는 답변을 냈다고 합니다.
멘토 10년 스터디는 95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행을 하였고요. 이중에 572명은 1차 가슴 확대 수술을 시행한 환자였고, 123명은 재수술 가슴확대를 시행하였고, 나머지는 가슴 재건 수술을 시행한 논문입니다.
첫 번째 가슴확대 수술에서는 3.6%의 10년 구형구축을 보였고요. 재수술의 경우에는 7%를 보였습니다. 총력을 보면 앞에 나왔던 앨러간 논문과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원인은 아마 스터디 디자인의 시점이 좀 다른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수술 방법에 따른 구형구축률은 앞에 나왔던 앨러간 논문과 마찬가지로 차이가 있었는데요. 근육 아래에 삽입됐을 때는 3%의 구형구축률을 보였지만 유선조직 아래쪽에 보형물이 삽입되었을 때는 7.7%로 구형구축률이 확연히 올라가는 그러한 양상을 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0년 누적 데이터 4.5%의 환자에서 무증상 보형물 파열이 있었다고 하고요. 보형물의 개수로 따지면 한 환자당 재건 환자가 아닌 경우 보형물이 2개씩 들어가니까 3.3%의 보형물 파열률이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파열은 MRI를 통해서 진단을 내린 결과입니다.
누워 봤을 때 흉곽 사이즈가 증가를 했고, 컵 사이즈로는 C컵이 커지는 효과를 느꼈다고 합니다. 전체 환자의 일반적인 만족도는 99.9%의 환자가 만족도를 매우 만족이라고 표시를 했고요. OP 안 질문 중에 하나가 또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갈 거면 수술을 하겠냐라는 질문에 다시 돌아가도 수술을 하겠다라고 하는 대답이 96%였다고 합니다. 또한 가슴의 모양에 대한 만족도 있어서도 86.9%의 환자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고 얘기를 했다고 하네요.
물론 스스로 만족도에 있어서는 어떤 보형물을 쓰든지 간에 만족도에서는 차이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전성에 있어서는 앨러간은 라운드 보형물이고 멘토는 물방울 보형물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 보형물 모두 지난 데이터를 보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했던 데이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양상을 보였으며 이를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앨러간과 멘토, 이 두 가지 보형물의 안전성에 있어서는 구형구축률, 파열률 이 두 가지로 비교를 해보면 수치적으로는 멘토의 보형물이 조금 더 낮고 파열률도 낮게 나타나는 것은 사실이나, 이 스터디에 시행된 시점이 다르고 또 저술한 집도의들도 상당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통계적인 유의성을 비교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 주의를 기울여야 되는 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더 좋은 보형물이 나와 있을 거고, 현재 나와 있는 모티바나 멘토 엑스트라, 앨러간 스파이럴이라든지 이런 단점을 보완한 보형물들이 당연히 세대교체를 이루고 있겠죠.
이 논문을 통해 가지고 유추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보형물들에 대한 수명인 거죠. 10년 전에 사용했던 전세대 보형물들이 이런 데이터를 보였는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최신형 보형물들은 어떤 데이터를 보일 것인가, 그런 수명을 추론할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보형물도 이미 3년, 6년 정도의 데이터는 보여줬고, 기존의 6년과 10년 데이터를 봤을 때 이런 식으로 흘러갔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보형물의 6년 데이터도 10년 후에는 비슷하게 흘러가지 않을까라는 합리적인 추론을 통해서 안전하다고 얘길 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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