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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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정선 원장입니다. 오늘은 세간에 떠돌고 있는 이상한 루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직도 이런 정보를 모르고 있는 사람 있나요?
가슴 수술했는데 남친이 자꾸 만져요. 이러다 터지면 어떻게 하죠? 틀렸습니다. 만지는 악력이 그렇게 센가요? 근육 아래로 들어가 있을 때 막 푸시하잖아요. 그러면 팔 운동 조금만 하면 바로 터지겠네요. 웬만큼 이렇게 쥐어 가지고는 터지지 않습니다. 편하게 만지셔도 됩니다.
가슴 마사지 너무 아플까 봐 수술도 걱정됩니다. 아, 틀렸어요. 틀렸어요. 제가 또 황 원장님 유튜브를 얼마 전에 봤거든요. 돼지고기에 내시경 이렇게 넣어서 보형물 넣은 거 있잖아요. 그때 영상 찍을 때 제 옆에 있었는데, 마지막 멘트가 딱 기억이 나더라고요. 손으로 얘를 하나하나 이렇게 집어넣었어요. 이렇게 블라인드로 수술하면 양쪽 포켓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마사지를 해 줘야 됩니다라고 얘기했거든요. 같은 거예요.
결국 우리가 예전에 내시경을 보지 않고 포켓을 블라인드로 열었어요. 주걱 같은 걸로. 그럼 피가 좀 많이 나요. 그리고 포켓도 넣으려는 보형물 사이즈랑 딱 맞게 되는지 체크를 할 수가 없어요. 블라인드로는 거기가 끊어졌는지 안 끊어졌는지 체크를 잘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만졌을 때 열려 있는 정도가 있구나 정도만 확인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보형물을 넣었을 때 찌그러진 걸 펴 주려고 마사지를 해 줘야지요.
요새는 내시경으로 그 포켓을 정확하게 넣었기 때문에 마사지를 해 주실 필요는 없고요. 제가 마사지를 하라고 하는 경우가 가끔 있어요. 어떨 때냐 하면, 포켓은 정확하게 열려 있는데 수술 전에 가슴 조직이 너무 없어 가지고 피부가 하나도 안 늘어져 있는 풍선인 상태가 있어요. 사이즈를 좀 크게 넣으려고 한 370, 380을 넣었어요. 포켓은 이 사이즈에 충분하게 들어가 있지만 피부가 앞에서 뒤를 누르고 있거든요. 미니 타입을 넣은 것처럼 납작하게 들어가 있어요. 눌려 있으니까. 그래서 그분들한테 제가 한 달 조금 지나고 나서는 마사지를 해 주라고 얘기하고요. 초반보다 분명히 가슴이 커질 거니까 사이즈는 신경 쓰지 마시고요. 피부 자라나게 크림 잘 발라 주시고 마사지를 해 주세요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안 해도 돼요.
그리고 요새는 마사지해도 엄청 안 아파요. 왜냐하면 내시경 가지고 하니까 피가 별로 안 나요. 피가 많이 고여 있을 때 뭘 만지고 건드리고 하면 많이 아파요. 괜찮다.
FDA 승인된 보형물만 쓰는 게 좋겠죠. FDA, 매우 까다롭고 피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주 까다롭고 예민해서 저 사람이 인정하는 거면 괜찮겠지. 그렇다고 해서 다른 인증 기관들이 이 사람보다 못한 건 아니에요. KFDA 있는 거 아시죠? 저희 나라에서 인정받은 보형물이고 실제로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보형물인데, 그거 자체가 안정성의 문제가 있다는 건 말이 안 돼요. 그래서 환자분에 맞게 추천을 많이 드려요.
티바는 촉감뿐만 아니고요, 마이크로텍스처 계열이고 멘토 승인 받은 건 스무스 계열이에요. 마이크로텍스처가 조금 무빙이 덜합니다. 약간 이동하는 게 조금 덜하기 때문에, 이게 조금 잘 움직이는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마이크로텍스처 계열을 조금 더 선호하게 설명을 해요.
중요하지 않다? 수술한 티가 날까 봐 못 하겠어요. 티 나게 하실 건가요? 그럼 티 안 나죠. 진짜 깡마른 사람들 있죠. 깡마른 사람, 진짜 진짜 깡마른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갈비뼈를 보면요, 어느 게 1번인지 2번인지 다 셀 수 있어요. 수술을 아무리 자연스럽게 해도 기본 조직이 굉장히 없으시기 때문에 티가 납니다. 무조건 살을 조금 찌우시면 티가 안 나니까, 엄두는 내세요. 사이즈 자연스러운 거 하고 살 좀 찌우면 충분히 내 것 같으실 거예요.
이런 것 써도 진짜 한 커지나요? 아,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틀렸습니다. 컵에서 풀컵 정도로 커지면 만족하시나요? 될 것 같은데요. 지방이식이든 뭐 크림, 확대기 아무것도 컵에서 풀컵도 잘 안 돼요. 지방이식도 그냥 A컵에서 풀 A컵까지 되거든요. 아무리 많이 넣어도 B컵, 풀B, C 이렇게 안 됩니다. 잘.
그래서 가슴 지방이식하신 분들이 수술하러 또 오시잖아요. 호르몬 맞으면 커질 수도 있죠. 근데 호르몬 맞으면 안 생기는 것도 아시죠? 여성 호르몬 오래 있으면 안 생기는데, 그러니까 한 개가 생기면 다른 거는 항상 잃어요. 장점과 단점을 저울에 얹어 놓고 경중을 항상 따지셔야 돼요. 가슴 수술을 하셔도 수술에 대한 거부감과 비용과 시간에 대한 단점이 생기잖아요. 효과가 더 크면 이걸 하는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이런 것들은 단점밖에 없어요. 이거 뭐 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죠.
크림 바르면 화하게 부어오르는 거, 일시적이에요. 아주 일시적. 그것도 코딱지만큼 커지는 일시적인 거고, 마사지도 자극받아 가지고 유선 조직이 좀 커지는 거잖아요. 확대기 유축할 때 막 잡았다가 커지는 거, 그런 거거든요. 얼마 안 커져요. 생각보다. 차라리 이거 하실 거면 지방 이식을 하시고요. 지방 이식으로 사이즈가 부족하다 그러면 보형물 넣는 게 맞습니다.
자, 오늘은 가슴 성형에 관련된 루머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루머는 루머일 뿐이에요. 쓸데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요. 비용 안 듭니다. 그냥 시간 조금 내서 상담 받으러 가세요. 그 루머를 다 깰 수 있을 겁니다. 올바른 성형 지식을 위해서는 나나를 꼭 시청해 주시고 구독해 주세요. 굉장히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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