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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가슴 보형물] 멘토는 스무스 하나 있는 것 아닌가요😮❔❔ 멘토 보형물의 모든것👀 보형물 백과사전👏👏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1월 6일

오늘은 멘토사에서 나오는 멘토 보형물에 대해서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라운드 보형물, 외피 종류, 그리고 인증과 임상 데이터까지 한 번에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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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모티바 보형물 백과사전 편에 이어서 멘토사 보형물에 대해서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가슴 보형물을 쓰면 각 병원에서 나오는 브로셔 내용이 있겠고, 가슴 보형물을 확인했을 때 정확하게 멘토는 어떤 보형물이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브로셔가 찍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나하나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멘토사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멘토 보형물은 존슨앤드존슨사에서 만든 보형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멘토 보형물은 역사도 되게 오래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발매했던 보형물의 범위도 굉장히 넓고요, 갖고 있는 스펙트럼도 굉장히 큽니다. 큰 카테고리를 보면 형태에 따라서 라운드 타입과 물방울 타입으로 나눌 수 있고, 보형물 내부를 충전하고 있는 물질에 따라서 실리콘 젤과 식염수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겉 표면을 구성하고 있는 분류에 따라서도 텍스처 타입과 스무스 타입으로 나눌 수 있겠고요.

멘토사는 보형물을 제조한 역사도 굉장히 오래되었고, 내부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 카테고리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다 얘기하려면 정말 끝도 없을 것 같아서 라운드 보형물을 기준으로 설명을 다시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멘토 라운드 보형물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었던 모델이 편의상 클래식으로 있겠습니다. 여기에는 클래식과 엑스트라가 있는데, 안에 들어 있는 충전재의 차이 때문에 보형물의 디자인 또한 역시 다르게 돼서 보형물의 폭과 보형물의 모양 또한 각각 좀 다릅니다.

엑스트라를 많이 쓰시니까 엑스트라를 먼저 설명드리면, 엑스트라는 멘토 홈페이지에서는 5가지 돌출도가 있다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은 두 가지 프로젝션만 수입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더레이트 플러스 프로파일과 하이 프로파일이 있는데, 하이 프로파일은 한국인의 체형에서 사용하기 굉장히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수술하는 경우에는 모더레이트 플러스 프로파일을 위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많이 쓰는 사이즈의 위주로 보겠습니다.

클래식은 115cc, 그리고 모더레이트 플러스가 되면 엑스트라와는 달리 동일한 사이즈여도 복강체가 충전율의 차이 때문에 약간 넓은 편에 속합니다. 하이 타입에서는 보형물 폭이 많이 좁게 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50cc 정도가 실제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돌출도에 따른 사이즈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외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텍스처와 스무스, 이렇게 두 가지 종류로 분류가 되어 제품 출시가 되어 있고요. 텍스처 타입은 보형물 자체의 표면이 오돌토돌한 정도가 매우 크면 마크로 텍스처라고 하고, 미세하면 마이크로 텍스처라고 하고, 아주 적으면 스무스 타입이라고 합니다. 멘토에서 나오는 텍스처는 자체적으로 실텍스라는 브랜드명을 붙여서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텍스처로 분류가 되고 있고, 실제로 삽입되었을 때 신체와 피막 사이에 달라붙는 성질을 이용하는 게 아니고 마찰력을 높여서 보형물의 체내 이동을 방지하는 그런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텍스처 타입의 보형물과는 달리 스무스는 아무런 처리도 되어 있지 않아서 매끈매끈합니다. 텍스처 타입과 스무스 타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식염수 보형물을 거의 쓰지 않고 실리콘 겔이 포함된 충전재를 사용하는 것이 90% 이상입니다.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이 충전재는 말랑거림에 따라서 코히시브 원, 코히시브 투, 코히시브 쓰리 이렇게 3가지로 나뉘는데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멘토사의 라운드 보형물은 모두 코히시브 원입니다. 가장 점탄성이 낮아서 가장 부드러운 충전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면 물방울 보형물은 코히시브 쓰리로 만져봤을 때 보형물의 점탄성이 높고, 거기에 따라서 좀 단단한 느낌을 갖고 있는 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과 엑스트라 버전은 실질적인 내용물은 거의 같다고 볼 수 있고, 보형물은 다른 내용물이 들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방울 보형물을 제외하고 라운드 보형물은 라인 노출 전후를 갖고 있었습니다. 키가 100이라면 안에 들어가 있는 충전율이 10 정도가 되었습니다. 촉감이 좋게 느껴지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양단으로 꺼짐 현상, 보형물 주름이 쉽게 만져질 수 있습니다. 주름이 신체 내부에 있는 경우에는 주로 모서리 부분이 피부를 통해서 만져지거나 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서 이물감이 더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최근에는 충전율을 높인 엑스트라 타입이 나왔습니다. 충전율이 100%에 가까워서 만졌을 때 큰 주름이 아닌 작은 주름이 여러 개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부가 얇은 경우에 신체 움직임에 따라서 보형물이 피부를 통해서 드러나는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라운드 보형물의 모양은 약간 평평한 듯합니다. 모두 이런 형태로 타사의 보형물보다 좀 낮은 경우도 있고, 회사마다 약간의 다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인증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미국 회사이기 때문에 미국 FDA 승인은 당연히 되어 있고요. 미국 내에서 현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멘토사에서 제공한 브로셔에 따르면 FDA, 국내 식약처, 중국 식약처, 태국 식약처 등등 포함해서 15개국의 식품의약품 관련 정부 기관의 승인을 얻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굵직굵직한 것 몇 가지만 여기다가 기입하도록 하겠습니다. FDA 승인을 받으면 10년 임상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보고하게 되고, 많은 국가에서 판매가 되고 있어서 안전성 측면에서는 신임을 받고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관련 논문, 여러 가지 보형물 제조사별로 6년 임상 데이터, 10년 임상 데이터를 참고했습니다. 거기 있는 유명한 10년 임상 데이터 논문은 비디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종적인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멘토의 보형물은 다양한 카테고리가 있고, 역사 또한 굉장히 많습니다. 텍스처 타입의 실텍스는 1987년에 나온 이후 벌써 31년째 사용되고 있는 텍스처 타입이니까 이와 관련된 연구를 굉장히 많이 있고요. 흔히 얘기하는 FDA 통과 후 수많은 논문이 누적이 되어 왔다고 하는 것은 대체로 물방울 보형물, 또는 클래식 버전의 멘토 보형물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라운드 엑스트라 타입에서는 아직 10년 임상 데이터가 축적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은 여러분이 보형물 선택 전에 반드시 체크하고 결정해야 되는 사항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멘토사에서 나오는 멘토 보형물에 대해서 리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다음번에 또 다른 회사의 보형물을 들고서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