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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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설과 전문의 병정 모자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CT 전후의 주인공은 22세 여자 환자분이십니다.
CT를 보시면, 이전에 사각턱 수술을 한 번 받으셨는데요. 전체적인 모양을 고려하지 않고, 깎이는 부분만 4차례 절제한 경우라, 옆에서 봤을 때는 턱이 약간 돌출되어 있는 듯한 연부조직의 음영을 받아서 앞이 약간 두꺼워 보이는 걸 보실 수가 있고요. 그러면서 정면에서 봤을 때 이제 어떻게 좀 넓어 보이죠. 턱이 이렇게 가면서 넓고, 뒤쪽은 좀 들어가 있고, 이런 수술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전체적으로는 좀 아쉬움이 남는 경우입니다.
뼈를 제거하고 나서 뼈가 잘하나 이런 문제로 다만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뼈를 너무 잘라도 보통 이렇게 좀 아물면서 울퉁불퉁하게 조금씩 자랄 수 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이제 겉으로 봤을 때 보이는 부분들은 아니고요. 그래서 수술 계획은 이쪽으로 뼈를 정확히 다듬어 주고, 어느 정도 빼내고 모아주고, 앞쪽으로 약간 돌출이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밀어 넣어 주고, 그리고 나서 여기 남아 있는 부분을 일정하게 더 잘라서 전체적으로 앞턱과 사각턱의 부분을 마주 맞게 정리하는 그런 계획이었습니다.
말씀드렸던 대로 이제 수술이 계획대로 진행된 경우이고요. 가운데 빼내고, 요런 부분을 모아주고, 튼튼하게 고정을 시켜주는 그런 경우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되게 넓고 네모진 앞턱의 모양이 이제 좀 유착돼 보이는 느낌이 있거든요. 이게 이제 측면 사진인데, 실제로 이제 이렇게 앞이 넓은 경우에 사각턱을 자르게 되면 여기서 약간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줄이고 다듬어서 이 사각 느낌이 없는 게 반대쪽을 봤을 때도 뒤쪽부터 부드럽게, 매끈한 이미지가 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수술하면서 약간 울퉁불퉁하게 새로 자란 뼈도 조금 더 다듬어 주는 경우도 있고,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조금 제거해서 수술했을 때 매끈해 보이게 이렇게 수술한 경우입니다.
화가 때문에 우리가 저한테 들어가는데, 이것 때문에 그냥 음영이 이렇게 보이는 거지 저희는 아무 죄가 없는 거고요. 수술할 때 조심을 해야 되죠. 수술하면서 여러 개 있고 하다가 이렇게 가버리면 달리는 것이면 이 계획을 하고 수술을 진행해야 되는 경우인데, 앞턱만 수술하게 되면 사실 신경선이 이렇게 올라오는 범위 안에서 보통 수술이 되니까, 앞턱만 수술하게 되면 신경이 손상될 가능성이 어렵지 않게 있습니다.
결국에는 여기서 이렇게 생기니까 이것도 다듬어 주고 정리해 줘야 하는데, 신경선이 되게 낮게 이렇게 진행하는 분들은 앞턱 길이가 줄고 나면 연결시켜서 이렇게 하려면 감당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너무 많이 줄였는데 신경선 때문에 여기라도 많이 보존해 줘야 하면, 결국에 또 이게 더 무스럽고 납작한 모양이 되니까요. 그러니까 앞턱을 줄이더라도 신경선의 위치에 따라서 비율에 맞춰서 정도를 잘 맞춰야 합니다.
또 하나는 이런 신경 자체에 큰 식염이 다친다기보다, 이렇게 최하로 많은 중생들이 얻기도 하고, 지나치게 위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이런 하안부 신경들이 좀 같이 붙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턱 수술만 하게 되면 신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닿을 가능성은 적지만,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에는 뼈라는 것은 그렇게 막 결합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뼈를 계속 줄이고 자르고, 그런 부분이라서 어느 정도 범위를 넘어가면 뼈 재건을 해야 하는 상황이 제일 오는 거고, 이 뼈를 잘라 줄 게 더 있고 줄여줄 게 더 있고, 더 빼준다든지 더 안 들어온다든지 안전하게 얼마든지 문제 생기지 않게 해줄 수 있거든요. 대신에 이제 할 때 아무래도 처음 수술보다는 흉조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고, 그래서 수술할 때 좀 힘들죠.
우리 이제 한 번 이렇게 방해를 해 놓은 상태에서 또 병리로 들어가면 원래 있었던 정상 조직이라든지 후방에 연결 이런 것들이 다시 좀 재배치되고 이러니까 주로 효과에 노출된다든지 그런 위험들이 조금 더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긴 하거든요. 근데 그걸 자 당연히 재수술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심해서 해서 하면 내가 생기거나 뭐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해주게 된다면 당연히 해서 좋아질 수 있다면, 안 할 이유는 없기 때문에 수술하는 게 맞겠죠.
물론 재수술을 할 때 피가 좀 많이 나거나 엄청 많이 붓는다고 하면 처음 수술했을 때보다 조금 더 불편할 수 있겠지만, 재수술이라고 해서 뭐 어떻게 엄청 도시마다든지 그런 건 아니에요. 그건 너무 걱정 안 하시고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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