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늘 엄청난 걸 좀 있어요. 어마어마한 제 장비를 투입해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보형물 3개를 갖고 와서 그거 언박싱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 몇백만 원 썼다 단어가 있었는데. 자, 그래서 오늘 세 가지 보형물을 준비를 했습니다. 요즘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형물이기도 하고요. 가장 좀 신뢰하는 보형물 3개이기도 합니다.
모티바, 멘토 엑스트라, 세빈.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먼저 충전율이 100%에 가깝다는 거, 그리고 보형물이 이제 출시된 지 10년이 모두 넘지 않았어요. 2016년, 2018년, 2017년인가? 혹시 틀렸으면 나중에 정정해 주세요. 2010년대에 새로 출시가 되었고 기존 보형물의 보완을 환희 이뤄낸 상태로 사용하고 있는 보형물이니까.
오픈 소식은 현재 제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소식 들어가보도록 하죠. 모티바 플랜트입니다. 오염물을 보면 이게 안에 보형물이 있구요, 2겹이에요. 바깥 플라스틱 있고 안에 플라스틱 있고 그 안에 보형물이 있어요. 인중 포장을 해가지고 안에 있는 보형물이 아주 안전하게 이제 밀봉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 반대로 그렇게 보면은 정보물에 관한 각종 정보들이 적혀 있는 스티커가 총 5개 붙어 있습니다.
이것도 멸균 상태인데, 이 안에 있는 보형물은 훨씬 더 가공이 된 멸균 상태의 보형물이 이 안에 들어 있는 거구요. 그다음에 이걸 이제 실제로 사용할 때는 쌍으로 하네요. 이건 이제 보형물의 미니 타입이라 가지고 보형물의 높이가 조금 낮고 폭이 좀 넓은 그런 타입의 보형물이고요. 모티바 보형물은 내부의 실리콘 겔을 살짝 푸르스름한 빛을 내게 하고, 움직임을 조금 더 튼튼하게 만드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샘플 보형물과 비교해 볼까요? 이건 이제 실제 외래에서 사용하는 보형물인데, 좀 지저분해 보이죠. 손톱 자국도 많이 있고 딱 봐도 이제 좀 지저분해 보이는데, 새로 된 박스는 보형물은 상당히 깨끗하고 갖고 싶은 그런 모양이에요.
그리고 시리얼 넘버, 보형물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어요. 안에 들어가 있는 보형물이 몇 cc인지, 시리얼 넘버는 뭐고 어떤 타입의 보형물인지 이런 정보들을 한번에 읽을 수가 있어요. 두 번째는 보증 프로그램이 있는데, 칩이 없는 보형물 같은 경우는 10년 이내 파열이나 구형구축이 발생한 경우에 보형물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반면, 칩이 있는 경우에는 5년 이내 파열 또는 구형구축이 있으면 AS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라는 부분이 좀 장점으로 다가올 수도 있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시는 것 중 하나가 공항 검색대에 걸리면 어떡하나, MRI 찍을 때 영향을 미치면 어쩌나 이런 걱정하시는데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모티바 보형물은 다른 보형물에 비해서 좀 쫀쫀한 편이에요. 그리고 이 보형물 자체가 매 단계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미니 타입, 데미 타입, 듀얼 타입, 풀 타입. 이렇게 네 단계로 분류가 되어 있어서 비대칭을 교정하는 데 조금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요.
특이한 점으로는 보형물 내피가 얇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코스타리카의 멸종 위기종이 평화를 보호하는 데 돈을 쓸 수 있다라고 감성에 호소를 하네요. 어쨌든 쭉.
자, 다음은 대표 멘토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 400개 들어갔대요. 400개 중에 지금 이제 1개 쓰는 거거든요. 아기 꺼 열어도 되나? 우리 병원을 포함해서 정말 극소수 병원에만 이걸 공급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이게 하나를 지금 오픈하는 거예요. 오픈할까 배가 아프네요.
가짜 포장 방식은 아까처럼 제일 겉표면에 플라스틱으로 된 용기가 있고요, 그 안에 몸 모양의 용기가 있고, 그 안에 이제 보형물이 들어 있어요. 자, 그래서 꺼냈습니다. 빛이 나네. 이렇게 멸균 처리된 플라스틱 용기에 한 번 더 담겨 있구요. 이제 이거를 열겠습니다. 자자, 아 예쁘네. 보형물이 예쁘네요.
예전에 멘토 엑스트라 보형물은 보형물 높이가 너무 낮거나 아니면 너무 붙거나, 이 두 개의 단점이었는데 이제 MH 타입이 나오면서 보형물의 선택 폭이 굉장히 많아졌고, 그로 인해서 수술하고 나서 비대칭을 맞추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굉장히 투명하죠. 이거는 좀 클래식스 모스예요. 이 방식은 사용된 지가 거의 60년 가까이 된 그런 타입의 보형물이고요.
그리고 뒷면에는 브랜드 이름 있고, 우아한 프린트된 글씨로 어떤 보형물인지 MHX 330C, 요 정도만 적혀 있습니다. 촉감은 음, 말랑거리는, 말캉거리는 그런 느낌이구요. 그리고 보형물의 디자인은 이게 모델의 하이 타입이기 때문에 도움을 포기 위해서 먹기가 좀 잘 유지가 되는 그런 모양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이제 세 번째 보형물입니다. 구성은 다 똑같아요. 겉표면의 플라스틱 랩핑, 안쪽에 구형의 플라스틱 용기가 있고 반투명 재질로 내부가 보여요. 아, 반대쪽에는 내부의 어떤 보형물이 들어 있는지 이제 정보가 적혀 있겠습니다. 언박싱 하겠습니다.
자, 그렇게 했고 아까 특이점 있네요. 안에 약간 반투명한 용기에 세빈 보형물이 들어 담겨 있고요. 특징은 이렇게 생각 때처럼 이렇게 다리가 2개가 달려 있습니다. 이 보형물은 이제 330C 풀 타입이라서 제 보형물 높이 자체가 굉장히 높은 보형물이라 앞에서 보여드렸던 그 보형물들과는 높이가 좀 높은 걸 확인할 수가 있구요. 반대로 이제 폭은 좀 좁습니다.
그리고 만져봤을 때 촉감은 아까 모티바에 비해서 점탄성도가 조금 더 높은 보형물인 듯합니다. 일단 쫀득한 느낌이 좀 더 강하게 만족스럽게 느껴져요. 그리고 뒷면에는 LSM RX 330, 330mL라고 이렇게 보형물의 정보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세빈 보형물의 특징은 모양이 4단위로 이제 구비가 되어 있구요.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3이기 때문에 수술하면서 비대칭 맞추는 데 있어서 좀 용이하다는 점, 그리고 보형물의 랩핑이 하얗게 빛나면서 은색 빛을 띠는 반투명 재질이고, 랩핑에 R이 있어 가지고 인장 강도가 상당히 높게 이렇게 보완이 된 게 세빈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보형물이라고 합니다.
스텝이 느는 프랑스 파리라고 써 있는 파리. 역시 프랑스 자랑은 빨리 가봐야 하고, 파리에서만 만들 텐데 땅값이 쎄면서 R 만들고 지방에서만 될 텐데. 그리그 하리라고 있었지. 이상하지 않아요? 삼성 하고 서울 쓰는 거랑 같은 거잖아요.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