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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무보형물 코성형 최선일까?👃 무보형물?자가조직?실리콘? 뭐로 해야 되는 건데?😣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0년 12월 4일

무보형물 코성형이라는 용어가 어느 정도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보형물이라는 이물질에 거부감이 있거나 콧대는 건드리고 싶지 않은 분들이 보형물을 안 쓰고 코끝 위주로 수술을 하시는 경우를 무보형물 성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콧대와 코끝의 라인을 맞추려면 자가 조직이나 보형물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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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라인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쭉 뻗는 라인을 위해서는 들림이 생길 수도 있고, 벌어질 수, 함몰된 게 생기면서 각이 쓸쓸하게 나올 수도 있었어요. 정말, 소스에 절여 버퍼 보이지가 않는 때 수 해야 되는 놈의 으 렌즈 보고 나라 탭이 아... [음악]

안녕하세요. 나나TV 이사회가 전문의 상승재 원장입니다. 맞습니다. 요즘 무보형물 코성형에 대해서 문의하는 분들이 많아요. 원하신다고 해서 보형물 안 쓰고 무보형물로 수술하는 게 다 반응하신지, 자가 조직을 활용해서 하는 것이 보형물을 쓰는 것보다 유리한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음악]

무보형물 코성형이라는 용어가 어느 정도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보형물이라는 이물질에 거부감이 있거나 콧대는 건드리고 싶지 않은 분들이 보형물을 안 쓰고 코끝 위주로 수술을 하시는 경우를 무보형물 성형이라고 합니다. 코끝 수술은 무보형물 코성형과 엄밀히 말하면 다르지요. 코끝 성형은 날개 연골이나 연부 조직 등을 다듬고 코끝의 높이와 모양을 조작해 주는 수술인데 반해서, 보형물 코수술은 코끝 성형 플러스 콧대와 코의 라인을 맞춰주기 위해서 연골이나 연부 조직 등을 이식해 주는 부가 조작을 하게 됩니다.

코끝만 건드리면 보형물을 안 쓰고도 예쁜 라인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콧대와의 높이 차이, 어긋남이 생길 수가 있단 말이죠. 쭉 뻗는 라인을 위해서는 꺼진 부분을 채워서 라인을 맞춰주는 조작이 필요한 거죠. 그 개념까지 포함한 것을 무보형물 코성형이라고... 콧대는 높이고 싶은데 인공 보형물이 아닌 자가 조직으로 수술을 하는 경우, 늑연골, 자가 진피, 근막 등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이런 자가 조직을 사용해서 콧대를 사용하는 것은 무보형물 코성형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자가 조직 코성형이라고 명칭을 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늑연골을 싸고 있는 근막 등을 위쪽에서 분리해가지고 처치를 할 수 있고, 그 막을 채취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쓰는데, 그 막 자체를 돌돌 말아서 콧대를 높이는 경우도 있구요. 봉합을 해서 봉투처럼 만들어서 그 안에 잘게 썰은 연골을 넣어 소시지처럼 만들어서 제법 테를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이쪽에 다시 절개를 한 번 더 들어가야 되고 또 늑연골을 다시 빼야 된다는 과정의 수고로움이 있구요. 근막만 돌돌 말아서 하는 경우에는 충분한 높이를 확보하기 어렵고, 아주 미세하게 살짝 꺼진 경우에 라인을 맞추게 살짝 높이고 싶은 경우, 그런 경우에만 가능하고... 연골과 같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늑연골을 세울 때 비중격이나 귀 연골을 쓰잖아요. 이렇게 쓰고 남은 자투리 연골들도 있는데, 이제 콧대 자체를 높이려면 남은 걸로 하기에는 좀 양이 부족하고, 그것을 위해서 늑연골을 한 번 더 비중격 연골, 늑연골 다 사용하는 게 충분한 높이를 만들 수 있지만 또한 흉터가 될 수 있고 표면이 높이 울퉁불퉁할 수가 있습니다. [음악]

늑연골을 사용하게 되면 가슴 밑에 하니 해서 상세 절개도 필요하구요. 전신마취가 필요하고요. 왜냐하면, 산소가 완전히 안정된 상태에서 코도 좀 조절이 되고 이런 상태에서 늑연골을 채취해야 되는데, 연골이 찢어지면서 기울 수 있어 안전한 전신마취가 되는 늑연골을 채취한 다음에 마치 실리콘 보형물처럼 정교하게 깎아 가지고 넣어야 되는데, 사람이 정교하게 비슷하게 깎는다고 해도 약간의 울퉁불퉁함이 나올 수가 있고요. 아무리 정말 매끈하게 깎아서 넣는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 뒤틀릴 수 있습니다.

자가진피의 경우에 진피 지방이라고도 하는데요. 엉덩이 쪽 옆에서 채취하게 되고 아무래도 보형물보다는 부드러운 조직이기 때문에 실리콘 보형물처럼 날렵하고 얄쌍한, 예쁜 콧대를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일정 부분 흡수가 됩니다. 보통은 50% 정도 흡수가 되고, 편차가 많아서 그 흡수율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이렇게 연부 조직을 얹어 놓으면, 화장실을 보거나 하지 않나, 흠집이 생기면 벌어질 수도 있어요. 처음에 좀... [음악]

실리콘은 원하는 높이와 모양을 얻게 해 주면서, 다른 재료에 비해서 훨씬 매끈하고 날렵한 콧대 라인을 만들 수가 있구요. 그 형태나 높이에 있어서 안정성과 안전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현재까지도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실리콘의 좋은 점이 모양이 나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고, 정면을 볼 때 앞에서 보이는 콧대 같은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리콘의 그런 필요성, 중요성이 더 강조되는 거죠. 정말 효과를 좀 줄 수가 있어요.

확실히 뼈가 좀 넓으신 분들은 옆에서 봤을 때는 괜찮아도 정면에서 봤을 때 넓어 보이지 않는 그런 분들은 이렇게 코끝이 있으면서도 위에다가 좀 얇은 보형물 넣어주면 왜 뼈가 생기니까... [음악]

고어텍스는 실리콘보다 많이 알려져 있는 게 단점이 있구요. 내부에 살이 잘 자라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재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에 제거하는 게 중요한데, 실리콘은 쏙쏙 잘 빼져 있어서 제거가 굉장히 쉽거든요. 빼면 되고, 또 고어텍스는 굉장히 잘 들러붙어 있어요. 지금 얼마나 기술이 좋아요. 많이 발전하고 기술 좋고 한데, 이렇게 기술이 발전한 2020년대에도 어떻게 단순한 재료인데 그걸 사용하고 있다는 게, 그만큼 안전하고 장점이 많은 재료이기 때문에 사용을 하고 있는 거죠. [음악]

무보형물 코성형으로도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콧대의 높이가 충분하고 메부리가 너무 심하지 않으면서 코끝이 길거나 짧거나 넓으신 분들은 코수술을 하면서 콧대와의 라인을 맞춰 줘서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가 있구요. 대부분의 분들께서는 보형물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보형물을 사용해서 콧대의 높이를 높여야 되는 경우도 있구요. 매부리가 너무 심한 경우에는 메부리를 깎고 나면 그 울퉁불퉁한 단면이 보이기 때문에 그 라인을 감추기 위해서 얇은 실리콘이라도 사용해야 되는 그런 경우도 있고, 콧대가 낮지만 좀 넓어서 정면에서 봤을 때도 퍼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날렵한 코 라인을 위해서 보형물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게 돼요. 콧대 라인에 맞춰서 코끝을 높여야 되거든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지만 코끝을 정말 많이 높이고 싶은 분들은 콧대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라인을 맞춰주기 위해서 보형물을 사용해야 되는 경우가 굉장히 있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