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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에서 자가연골이 중요한 이유! 수술 결과를 좌우하는 연골별 기능 분석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5년 3월 27일

흔히 많이 사용하는 자가연골은 귀연골, 비중격연골, 갈비연골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각 강도와 쓰임이 달라서 코끝, 지지대, 콧대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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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많이 사용하는 이 연골은 피부가 얇으신 분들은 잘못 넣으면 훅 들어갑니다. 오늘은 코성형 수술할 때 흔히 많이 사용하는 자가연골, 내 연골에 대해서 좀 알아보겠습니다. 상담할 때 설명을 드리긴 하는데 사실 많이 헷갈리시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실리콘이든, 아니면 다른 사람의 연골이든 내 것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 것이면 사실 거부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을 더 줄일 수 있죠. 자가연골 중에는 흔히 저희가 코수술에 쓰는 게 귀연골, 비중격연골, 갈비연골, 늑연골 이렇게 세 가지를 가장 많이 씁니다.

비중격연골이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코 안쪽에, 코구멍 오른쪽과 왼쪽을 나눠주는 가운데 깊숙한 칸을 말합니다. 코끝을 눌러 봤을 때 만져지는 게 뼈가 아니에요. 위에 1/3만 뼈고 그 아래쪽은 다 연골입니다. 비중격연골이 좀 튼튼하신 분들은 코를 눌렀을 때 딱해요. 근데 비중격연골이 좀 약하다 이러면 훅 들어갑니다.

비중격연골을 채취할 때 옆에서 봤을 때 L자라고 말하거든요. 그건 코 모양을 유지해야 하고 지지대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대로 놔두고 안쪽 부분만 저희가 채취해서 사용합니다. 그러면 가운데 빵꾸 뚫리지 않나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연골을 덮고 있는 점막이라는 게 또 있거든요. 구멍이 뚫리지 않게 점막을 잘 박리하고 연골만 쏙 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술이 또 좋아야겠죠.

첫수술이다, 이러면 안에 무조건 비중격연골이 있기 때문에 비중격만 제대로 잘 나와 준다면 그걸로 모든 수술이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거의 첫수술은 대부분 비중격연골로 모든 수술을 해결하는 편입니다.

귀연골은 귀에서 채취하는 연골이고요. 제일 부드럽고, 갈비연골, 늑연골은 갈비뼈 앞쪽으로 왔을 때 여기도 연골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채취해서 쓰는 게 늑연골입니다. 갈비연골은 흉터가 가슴 쪽에 남습니다. 한 2cm에서 3cm 정도. 한국 사람들은 조금 흉터에 예민하기 때문에 자가연골을 많이 사용하진 않아요. 기증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다면 대부분 기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강도로 따졌을 때는 귀연골이 제일 약하고요. 그다음에 비중격연골, 갈비연골 이렇게 강도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쓰는 용도가 다릅니다. 코성형 수술할 때는 보통 콧대는 실리콘 아래 지지대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연골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코끝에 얹을 수 있는 연골이 필요합니다. 지지대로 쓰는 연골은 강해야 됩니다. 그래서 갈비연골이나 비중격연골처럼 조금 강도가 높은 걸 사용합니다.

귀연골은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연하기 때문에 버티지 못해요. 그래서 안 쓰는 건 아닌데 부가적으로 조금 곁대 주는 역할은 합니다. 코끝은 조금 부들부들한 연골을 써야지 라인도 자연스럽고 만졌을 때 덜 딱딱하고 이렇기 때문에 귀연골을 보통 많이 씁니다. 아니면 비중격연골. 늑연골은 좀 너무 딱딱하기 때문에 끝에 얹는 경우는 좀 드뭅니다.

옛날에는 코끝까지 다 실리콘을 썼거든요. 근데 이게 피부가 좀 얇으신 분들은 실리콘이 너무 티가 난다거나 아니면 실리콘이 조금 튀어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콧대 연골을 쓰고 싶어요. 그러면 늑연골을 씁니다. 근데 늑연골은 굉장히 딱딱해요. 그래서 이걸 피부가 얇으신 분들은 잘못 넣으면 굉장히 각져 보이고 다 드러나요. 그러기 때문에 늑연골을 잘게 잘게 잘게 잘게 잘게 썰어요. 측두근에 있는 막이 굉장히 단단합니다. 그래서 측두근막으로 둘러쌉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자가 실리콘을 만드는 거죠. 그렇게 수술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왜냐면 채취해야 되는 부위 흉터도 생기고요. 수술도 아무래도 오래 걸리겠죠. 만드는 과정에서 실리콘만큼 예리하게 모양이 예쁘게 나올 가능성도 사실 조금 떨어집니다.

실리콘이 사실 굉장히 아직까지는 코성형에 있어서 선두 주자거든요. 그것만큼 지금 좋은 재료가 없고, 사실 다들 걱정하는 게 이제 감염, 구축 이런 걸 걱정하는데 그걸 발생할 가능성도 굉장히 낮고요. 실리콘을 쓰기 싫다, 아니면 실리콘을 계속 썼는데 부작용이 나타난다. 이러한 분들은 피부 아래쪽에 있는 진피층이라는 게 있습니다. 굉장히 혈관도 많이 분포하고 단단한 조직인데요. 엉덩이나 다른 곳에서 그걸 채취해 가지고 코끝이나 아니면 실리콘 대용으로 많이 사용하긴 합니다. 근데 잘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채취 부위에서 이식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식하는 것은 100%가 그대로 오지 않아요. 일부가 흡수되고 낮아지고 사라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측이 조금 불가능해요.

코보다 귀가 더 아프다. 맞아요. 그렇게 말씀하신 분들이 좀 있어요. 근데 몇몇 분들만 그런 것 같아요. 늑연골도 그렇게 심한 분들은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이제 연골이기 때문에 숨쉴 때 뭐 크게 아프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건들면 아프다, 이런 분들은 많죠. 왜냐면 칼로 떼니까요.

제 수술 같은 경우에는 그 비중격을 다시 쓸 수는 없습니다. 거의 없기 때문에. 그리고 L자 모양 부분은 남겨 놔야 되기 때문에 그거를 더 이상 채취하면 안 됩니다. 지지대가 없어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남아 있는 연골은 그냥 그대로 놔두고 다른 늑연골, 기증이나 자가연골 같은 걸 더 떼 가지고 지지대를 만들어 줍니다. 사실 제 수술을 생각하면 안 되죠. 첫수술에 성공해야죠.

흔히들 많이 사용하는 자가연골,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마 오늘 제 유튜브를 보신다면 다 궁금증이 해결됐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어떤 연골을 사용해서 수술할 수 있는지는 직접 상담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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