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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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오늘은 뭐가 앞에 많이 있습니다. 완전히 물방울 모양이죠. 위에는 그냥 직선의 슬로프를 이루고, 아래쪽에 볼륨감이 모여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얘는 주름이 네 개 가지고요, 얘는 주름이 여섯 개 가지고, 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개 가지는데…
안녕하세요, 나나 TV 시청자 여러분. 황동현 원장입니다. 짠, 오늘은 뭐가 앞에 많이 있습니다. 요즘에 멘토 보형물이 예전에 비해 라인업이 다양해지고, 멘토 부스트가 새로 나와서 막상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정말로 좋은 게 맞냐, 나온 지 얼마 안 돼서 불안해서 오히려 믿고 못 쓸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가지고, 이 멘토에서 나오는 세 가지 보형물을 모두 다 가지고 테스트를 해 볼 겁니다.
여기 보면 세 가지 보형물이 있어요. 첫 번째가 멘토 스무스 클래식 보형물, 중간이 멘토 엑스트라 보형물, 여기가 가장 최근에 나온 멘토 부스트 보형물입니다. 테이블 위에 이렇게 놓고 봤을 때도 조금 다른 게 느껴지실까요? 제 눈에 보이는데요.
먼저 위가 이렇게 꺼진 정도가 세 보형물이 다 달라요. 멘토 클래식은 충전율이 대략 80~90%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형물을 그냥 테이블 위에 올려놨을 때도 위가 이렇게 좀 들어가 있는, 좀 꺼져 있는 모양이 있고요. 멘토 엑스트라는 여기에서의 단점을 보완해서 이 충전율을 100% 가까이 늘린 보형물입니다. 물론 충전율을 100% 가까이 늘리기는 했지만, 젤의 응집력, 보형물 안에 들어 있는 실리콘 젤이 서로 뭉치려고 하는 힘이 강하지는 않아서 약간 좀 터지려고 하는 성질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충전은 늘었지만 여전히 위가 살짝 꺼져 있는 그런 모양을 보이고요. 멘토 부스트는 충전율은 똑같은데 겔 자체가 갖고 있는 응집력이 조금 더 강하다 보니까 보형물 모양이 그대로 이렇게 봉긋하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제 수술을 하면 실제로 중요한 건 세웠을 때예요. 제 예상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 세 가지 보형물을 각각 세웠을 때 달라지는 게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하나는 모양, 두 번째는 주름. 아무래도 최신에 나온 것일수록 유리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한번 바로 세워 보면서 확인을 해 보도록 하죠.
자, 이렇게 세워 봤습니다. 중요한 게 뭐냐면 실제로 보형물이 몸 안에 들어가면 얇거나 두꺼운 조직으로 이게 살짝 덮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덮인 조직이 보형물을 살짝 이렇게 누르게 되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이제 보형물의 주름이 겉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아니면 보이지 않기도 해요. 이거를 우리가 리플링이라고 부르는데, 세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보형물은 서 있을 때 주름이 잡힙니다. 근데 이 주름이 언제 잘 보이냐는 깊이가 깊고 넓을수록 피부를 통해서 잘 드러냅니다. 잔주름, 잔물결은 사실 피부를 통해서 보이지 않아요. 깊이라는 폭이 작은 게 좋은 겁니다.
초창기에 나왔던 멘토 스무스는 모든 주름의 깊이가 지금 다 1cm 가까이 깊이가 재지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깊은 주름이 있고, 멘토 엑스트라 같은 경우는 주름의 깊이가 모두 한 0.5cm 정도로 절반 정도로 줄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멘토 부스트 같은 경우는 0.2cm, 0.3cm. 주름의 개수로 보면은 얘는 주름이 네 개가 지고요, 얘는 주름이 여섯 개가 지고, 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개 가지는데 주름의 개수가 많아지면서 주름의 깊이가 줄어드는 현상을 보형물이 진보하면서, 점점 더 최신의 보형물이 나오면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요즘에 보형물을 사용을 하면서도 피부가 특히나 얇고, 특히나 마르시고, 그런데 좀 크게 하기 원하시는 분들 그럴 때 멘토 부스트를 좀 많이 추천을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요런 차이가 있고, 그다음은 이제 옆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멘토 클래식 보면은 옆에서 보면은 모양이 완전히 물방울 모양이죠. 위에는 그냥 직선의 슬로프를 이루고, 아래쪽에 볼륨감이 모여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중력에 따라서 실리콘 젤이 아래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요런 모양을 가지는 거고요. 멘토 엑스트라는 안에 충전율을 높였기 때문에 위에 볼륨이 남아 있어요. 그게 이제 멘토 엑스트라의 특징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가 어느 정도 꺼지는 현상은 있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멘토 부스트가 나왔고, 멘토 부스트는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젤 자체 응집력이 높다 보니까 아래쪽으로 다 내려가지 않습니다. 윗볼륨이 앞의 두 개 보형물에 비해서 훨씬 더 잘 유지되는 그런 특성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새로운 보형물이 나오면 나올수록 기존 보형물이 갖고 있었던 아쉬웠던 점, 리플링이라든지 윗볼륨의 부족함, 그 지 모양의 유지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완하는 쪽으로 나왔기 때문에 멘토 부스트를 혹시라도 사용하시려고 하는 분들한테는 많은 참고가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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