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가슴수술] 겨드랑이 절개하지 마세요. 밑선 절개하셔야 합니다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5월 11일

가슴성형에서 절개 부위는 보형물만큼이나 중요하지만, 무조건 밑선 절개가 정답인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체질, 가슴 형태, 처짐, 재수술 여부에 따라 겨드랑이 절개와 밑선 절개 중 적합한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말씀을 꼭 해야 된다, 이러더라, 꼭 해야 된다 이런 분들이 계시는데, 좀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건 으, 이렇게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런 분들은 미션, 이렇게 꼭 하셔야 합니다.

가슴 상담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예요. 보형물 뭐 선택해야 돼요? 절개 부위 어디로 해야 돼요? 두 가지인데, 보형물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부하고 오신 것 같은데 절개 부위에 대해서는 아쉽게도 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세요.

첫 번째로 잘못 알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유두에서부터 밑선까지의 거리가 짧기 때문에 밑선 절개를 꼭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듣고 저한테 와서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요. 제가 100분을 상담하면 거기에 해당되는 것은 1분 있을까 말까입니다. 대부분 한국 여성들이 가슴성형을 한다 하면 유선조직이 발달이 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밑선이 굉장히 심히 하거나 아니면 아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밑선이 짧다 하더라도 겨드랑이 절개로 꼭 해야 되는 건 아니고요. 겨드랑이 절개를 해도 동일한 수술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밑선이 짧아서 밑선 절개를 꼭 해야 된다는 건 아닙니다.

두 번째, 이제 잘못 알려진 것 중 하나는 덜 아프고 회복이 빨라서 밑선 절개를 해야 된다, 이건 맞고 반은 틀린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밑선 절개를 하면 보형물이 딱 들어갈 만큼만 공간 박리가 되기 때문에 수술 후에 손등의 범위라든지 강도가 조금 낮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수술 후 회복 요인은요, 내 조직이 얼마나 잘 늘어나고 내가 얼마나 통증에 민감한지 이런 것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조직이 타이트하고 피부가 잘 늘어나지 않는 분들은 회복 기간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밑선을 하는 게 빠른 회복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50%만 맞는 얘기라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사로서는 수술하기가 쉬워요. 예전에는 바디라인 저에게 밑선 절개를 자유자재로 하는 의사가 됐지만, 저도 이제 초보 의사 시절에는 밑선 절개를 항상 권유를 했거든요. 가슴 수술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시는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밑선 접근이 쉬울 수 있다. 밑선 절개는 환자한테 꼭 도움이 된다기보다 수술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편하게 수술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된다, 이런 경우는 아주 드물고요. 특별한 이유 없이 밑선 절개를 권유받았다 하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의 생활 패턴이라든지 모유 수유 습관 이런 부분에 따라 가지고 그 환자분들한테 좀 선택지를 드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꼭 밑선이 필요한 경우, 또 겨드랑이가 필요한 경우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꽤 꼭지짐이라고 해서 유선조직이 앞으로 이렇게 뾰족하게 선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겨드랑이 절개로 유선조직을 환영해 주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밑선 절개를 통해 가지고 유선조직에 대한 성형과 동시에 보형물을 삽입해 주는 그런 방법을 쓰고요. 가슴에 처짐이 있는 경우에는 박리 범위를 조금 더 달리하고, 일반적인 쥬얼 8m 플러스가 아닌 * 블레인 푸 쓰리 이런 쪽으로 저희가 접근을 합니다. 그리고 안에 있는 유선 조직도 조금 묶어주고 이런 경우를 같이 시행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밑선 절개를 추천을 드립니다.

재수술의 경우에는 밑선 절개가 꼭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보형물이 만약에 위치가 너무 아래로 내려와서 아래쪽 공간을 다 줘야 된다든지, 늘어진 비를 덧대 주는 그런 술식을 해야 되는 경우에는 우리가 밑선 절개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비우성 반흔이나 켈로이드 체질이 있다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은 겨드랑이를 추천해 드려요. 어디를 절개를 하던지 그런 비우성 반흔이나 켈로이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만에 하나 발생한다 하더라도 아래라인 흉터를 감추거나 치료하기가 좀 더 용이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한해서는 꼭 겨드랑이로 하라고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해야 되는 경우는 아니지만 겨드랑이로 하는 게 조금 더 좋은 경우는요, 큰 가슴을 만들지 않는 경우예요. 일반적으로 C컵 정도 하면은 밑선 흉터를 가려줄 수 있는데, 가슴 크기를 B컵 정도로 희망하시는 분들은 수술하고 나서 아래쪽으로 살짝 가려지는 부위가 생성이 안 돼요. 그런 분들이 혹시라도 밑선을 하면 정면에서 볼 수 있어서 이런 경우에는 밑선보다는 겨드랑이 절개를 추천해 드리는 편입니다.

막 겨드랑이 절개를 추천드리는 경우는 내가 갖고 있는 피부체질이 켈로이드 체질이 있다, 얻고자 하는 가슴 크기가 B컵 정도로 큰 가슴이 아닌 경우. 두 가지 경우에는 겨드랑이 절개가 조금 더 낫습니다. 반대로 밑선 절개가 조금 더 나을 수 있는 경우는 유선조직이 좀 특이한 경우, 가슴의 처짐이 있는 경우는 밑선이 좋고요. 재수술을 해야 된다거나 보형물의 위치 이동 및 빠짐 같은 경우는 그 절개를 해야만 성공적으로 재수술을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이 부분이 아니라면 겨드랑이 절개든 밑선 절개든 가슴 모양을 만들고 안전한 수술을 하는 데는 아무런 차이가 없으니 수술을 해주시는 의사선생님께서 최선을 다한다면 겨드랑이 절개든 밑선 절개든 흉터와 함께 안전한 수술을 할 수 있으니 가서 상담받고 나한테 필요한 방법이 뭔지 결정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