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가슴검진] 가슴수술 관련 에피소드 (슬기로운 검진생활) 🪐 가슴에 왜 그러셨어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0년 9월 29일

안타깝게도 많이 실패하신 후에는 수술을 누구한테 받는가가 되게 중요한데, 어떤 상담을 받고 어떤 확신을 갖고 진행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검사도 하기 전에 미리 포기하지 마시고, 먼저 확인해 보신 뒤 필요한 대처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이 실패하신 후에는 못하겠어요. 왜 이런 가슴에다 이런 짓을 하셨을까, 뭐 어때요.

유방암의 위험도가 화학 올라가기 시작하는 나이다 보니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또 혼자 안젤라입니다. [음악]

예쁘게 잘 된 케이스들도 있고 좋은데, 안타깝게도 많이 실패하신 후에 수술을 누구한테 받는가가 되게 중요한데 어떤 상담을 받고 어떤 확신을 갖고 진행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 확신을 갖지 않은 채로 요새 받을 수술을 잘못 선택하면 덧셈한테 갔다가 가슴 상태는 내가 원하는 상태가 안 됐는데 돈과 시간을 너무 많이 들였고, 가슴이 많이 망가져 있는 상태의 환자를 본 적이 있어요.

그분은 어린 나이에, 가슴이 좀 커지면 좋겠다는 마음에 필러 하는 데 가서 가슴 필러를 많이 넣었어요. 근데 촉진해 봤더니 피가 와락 이렇게 예쁘게 한 곳에만, 딱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이것은 조직이며 근육이며 원래 정상 구조들을 잘 알아볼 수 없게 이런 위치에 있다 보니까 시술을 하기에는 너무 힘든 상태가 되다 보니 수술하기가 너무 힘든 상황이더라고요.

“이거 어떡하겠어요? 아니 왜 이런 가슴에다 이런 짓을 하셨으니까요.” 그래서 사실 잘못은 아닌 것 같은데, 혼나고 나서 이렇게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는 환자분들까지는 제 수술이 있고 이걸 어떻게 제거를 하고 기다렸다가 수술을 해야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참 안타깝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처음부터 내가 원하는 게 뭔지, 그냥 막연한 수술 두려움 때문에 수술을 안 하고 필러부터, 지방이식부터 그렇게 찾아갔다가 실패한 후에 나중에 수술을 해볼까 하고 오시면 이게 어려운 케이스가 돼 있어서 진짜 잘하시는 분들한테는 자신 있게 이리 와서 합시다, 이렇게 말하게 되긴 되거든요. 그럴 때는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잘못된 부분들은 치료받으면서 제거해야 될 것 같고, 이런 거 다 수술을 여러 번 겪으면서 다시 예쁘게 됐을 때 정말 보람이 있더라고요.

뭔가 발견되면 어떡하지 해서 회피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진단이 늦어질 때 더 큰 어려움들이 있기 때문에 검사해서 없으면 뭐 깨끗하면 괜찮은 거고, 뭐가 발견되면 빨리 치료받으면 되지, 빨리 대처하면 되지 이렇게 좀 가볍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검사도 하기 전에 나는 주가 아니구나 하고 이제 문제를 정리하고 계신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아직 검사도 안 했어요. 검사해 보시고 이 깨끗하면 깨끗한 대로 그냥 안심하고 사시다가 검진될 때 되면서 하시면 되는 건데, 예전에는 먹을 수도 있어요.

식염수 보형물, 이렇게만 좀 말해도 터졌다 이런 게 어디에 있는데, 요즘엔 5세대 보형물은 단순 압박으로 터질 만한 고용물이면 성형외과에서는 수술하자고 그러지 못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엔 검사 기계도 좋아지고 보형물도 좋아져서 파열이 되더라도 발견을 못 해서 모르고 지내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지고, 검사하셔서 상태를 좀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이에 대해 아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검진 오시는 분들 때, 수술을 앞두고 보시는 분들이나 수술하고 나서 오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어린 분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엄마와 함께 오는 친구들부터 취업을 앞두고 있거나 예쁘게 보이고 싶어 하는 나이대 분들, 그리고 30대, 40대는 출산을 경험하고 아이가 조금 큰 것 같고 출산 후에 원하는 내 모습 때문에 조금 힘들다 하시는 분들, 50대, 60대 분들도 다양하게 오세요. 그래서 제가 지켜본 것은 나이대가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구나, 여자는 예뻐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대로 나오시는 것 같아요.

유방외과 진료 자체가 가슴 2차 성징이 나온 분들부터 시작되는 거니까, 솔직히 이제 시작되는 애들부터 해서 질환은 언제든 올 수가 있고 불편감은 언제나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 건지, 이렇게 지켜봐도 되는 건지, 뭔가 걱정되는 뭔가가 있으신 분들은 찾아오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어린 나이 때는 가슴이 생각보다 안 커서, 생각보다 한쪽만 너무 안 커서 이게 잘못돼서 그런 건지 병이 생겨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건지, 유방암 검진을 아직 할 나이는 아닌데 뭔가 좀 만져요, 뭔가 좀 아파요, 생리할 때쯤 되면 여기가 계속 쑤셔요, 이런 것들이 계속 신경 쓰이시는 분들. 그리고 좀 커서 너무 불안해서 확인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나이가 넘어가면서 이제 유방암의 확률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보니까 이제는 건강 챙겨야겠다, 이거는 이제 발견되면 안 되겠다, 주변에도 친구가 유방암이 있대요, 그래서 이제 나도 해볼래, 알고 싶네요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아프지 않고도 가슴에 수술을 한 번이라도 하셨던 분이라면 가슴에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본인은 느끼지 못하지만 가슴은 변화에 적응을 하느라 안에서 열심히 하고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얘기를 잘하고 있는 건지, 잘 아무런 지는지, 한 번 정도는 체크하시는 것, 그리고 그 이후에는 이제 유관한 검진할 때가 되니 꼭 챙기시는 것, 그렇게 계획합시다. 좋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각자의 개성이 다 있는 것처럼 가슴도 다 각자의 개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표현할 때부터 선천적으로 가슴 형성이 안 된다거나 한쪽은 발달해 가는데 한쪽은 갈비뼈도 제대로 나열되어 있지 않고, 유선도 없고, 조직도 없고, 지방이 다 어디 갔는지 없고 이러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 게 아니라면 다 정상 범위 내에서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은 정상 범위 내에서 발견될 때 저는 되게 예쁜 가슴이라고 생각해요.

비율이 흔히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방이 어느 정도 있고 해서 조직이 어느 정도 있으면 사이즈가 크진 않더라도 작지만 비율이 되게 괜찮은 가슴, 이런 건 있는 것 같은데, 봤을 때 선명하게 지방이 있고 유선조직 많이 있고 근육도 있고 보면 되게 예쁘게 나올 것 같은 그런 시기, 그런 게 있을 때 저는 이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영상검사를 6개월 차, 1년 차에 오셨을 때 비교하면 확실히 촉감이나 모양이 알아보기는 이렇게 됩니다.

예쁜 가슴은 확실히 그냥 전문가가 아닌 분들이 봐도 예쁜 건 예쁘다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어린아이들도 예쁘다 느끼는 것처럼, 가슴의 모양이 정해진 건 아닌 것 같아요. 정해지는 예쁜 모양을 나한테 안 됐을 때 아닐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어울리는 걸 찾아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가슴검진] 가슴수술 관련 에피소드 (슬기로운 검진생활) 🪐 가슴에 왜 그러셨어요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