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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성형외과 의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코! 👃 TOP2!!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5월 23일

실리콘 보형물의 선택과 피부 두께, 연골 상태에 따라 코끝이 뾰족해 보이거나 티가 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환자의 조건을 충분히 확인하고, 그에 맞는 방식으로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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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은 남은 게 없어. 사실 이거 누가 봐도 1시간 하고 마이클 잭슨 코로 본인의 수술을 하면서, 아 이렇게 하면 지피코가 된다는 걸 모르고 수술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나TV, 성형외과 전문의 전 원장입니다. 뭐, 밤볼 해야지. 잘 들어옵니다. 제 수술이랑 비슷한 코형이고, 좀 아니죠.

누가 봐도 1시간 하고 수술하면서 곳곳을 높이면서 연골을 과도하게 넘기고 묶어 준다든지, 친하게 연골을 묶어 버리면 연골이 실속 들어가면서 코가 와 번지지, 핀코 마이클 잭슨 코 이런 느낌으로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거는 좀 하는 게 좋죠.

원래 교과서적으로는 벙커는 이렇게 들어가서 만들어 보고, 이게 요렇게 나와요. 본인이 수술하면서 아 이렇게 하면 지피코가 된다는 걸 모르고 수술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사실은 좀 들어가면, 물론 제가 아주 피부가 두껍고 아주 벙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추천하시는 분들이 그거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이제 수술하게 되면 그렇게 나오는 경우들이 있죠.

코 모양이 사람마다 각양각색이 있고요. 그래서 콧날개가 이렇게 퍼져 있는 분들도 있지만, 이렇게 되는 건데 그럼 이런 분들은 여기서 좀 들어가 있어요. 사실은 이런 분들은 이제 코를 좀 높이다 보면, 이 꺼진 경우에 있는 연골을 더 여기에 넣어서 이제 보이는 걸 주는 경우도 있고요.

피부가 얇은 분들이 너무 욕심을 내서 너무 높은 보형물, 너무 좁은 보형물을 쓰는 경우에 오똑코처럼 그렇게 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실리콘 보형물 주변으로 캡슐이라는 게 형성이 되는데 이제 캡슐이 조금 더 쪼그라들면서 그런 느낌이 좀 심해지는 경우도 있고, 예전에는 콧날개 따로, 콧대 따로 이렇게 수술하지 않고 콧대부터 코끝까지 보형물을 하나로 이렇게 쓰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콧대랑 코끝이 연결되면서 좀 티가 나고, 이렇게 핀 느낌이 드는 분들도 있었어요. 옛날에 하신 분들이 더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아마 그런 원인들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사실 MRI는 의미가 없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예를 들면 제조를 한다고 하면 보형물이 어디까지 들어가 있는지, 연골의 크기라든지 그런 정도만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코수술은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게 다 보이거든요.

코안에 비중격 연골이 많이 취해졌는지, 혹은 보형물을 보기 위해서 찍는 경우도 있지만, 비경이나 내시경으로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수술 전에 사진을 찍을 필요는 없고, 우리가 코안에 있는 비중격 연골이 큰지 작은지, 혹시 재수술인지, 그중에 연골을 썼는지 안 썼는지 그 정도는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크게 의미는 없어요.

수술하기 전에 피부 두께라든지 그런 것들을 충분히 파악해서, 피부가 너무 얇은 분들은 너무 높지 않고 너무 폭이 좁지 않은 보형물을 선택하는 게 좋고, 아예 조금 높은 보형물을 써야 되는 경우라면 실리콘 위에다가 공진피라든지 말단 연골 집이라든지, 아니면 진피 같은 것들을 위에다 덮어씌워서 넣어 주게 되면 그런 느낌이 훨씬 덜하거든요.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조건에 맞게 수술을 잘해야 되고, 이런 걸 만들어 주세요 한다고 해서 이게 다 가능한 건 아니고, 본인이 피부의 여유라든지 피부의 두께라든지 연골의 크기라든지 이런 것에 맞춰서 본인에게 맞는 코성형을 해야지 그런 느낌들을 좀 피할 수가 있죠.

그러려면 수술하시는 선생님하고 또 하시는 분이 서로 이야기를 잘해야 돼요. 어떤 부분은 가능하고 어떤 부분은 안 되는지 조율을 해야 되는 게 과정에 필요한 거죠.

전체 코 모양이라든지 계모 높이나 각도 같은 것들이 크게 문제 없으면서 여기만 단순히 좀 들어간 경우라면 콤팩트하게 하고, 콧구멍 안쪽으로 절개해서 연골을 넣어주면 커버가 되고요. 만약 원래 코 모양을 더 많이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경우도 다시 절개해서 같이 하면서 교정해 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