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성형외과를 소재로 한 드라마! 드라마 페이스미 REVIEW❣ | 이거 가능한 일인가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4년 12월 23일

오늘은 페이스미라는 드라마를 리뷰해 봤습니다. 실제 성형외과에서 일어나는 팩트와는 좀 차이가 있으니, 드라마는 드라마로 재밌게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황경현 원장입니다. 여긴 미용성형 전문병원입니다. 재건 성형은 안 해요.

드라마 요즘 못 보고 있습니다. 일이 많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달라지고 싶은데, 성형 수술을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도 같고. 그런데 피해자가 왜 보통 범죄자가 성형 수술하고 자꾸 안 알아보아요? 무서울 것 같은데 뭐지. 저도 성형외과 의사이고 수술한다고 하면 좋지만, 성형 수술이 올바르게 쓰여야지 범죄에 악용되거나 안 좋은 쪽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분처럼 적당하게 핑계 대고 안 할 것 같아요. 학과에서 성형외과로 넘어가죠.

응급실에서 CT를 찍고, 응급실에서 해결할 수 없다라고 하면 성형외과에 연락해 가지고 내려가서, 골절이 있다라고 하면 수술 스케줄 잡고 수술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하고 있어요. 의사면 의사답게, 환자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옳은 선택이었는지 아니었는지 결과 보고 얘기하시죠.

너무 흔해져 가지고 병원에서 이제 수술하시러 오시는 분들 중에 우울증 약 드시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당연히 우울증 있어도 수술해도 되고요. 다만 우울증을 잘 조절하면서 스트레스 안 되게 관리만 잘 하고 계시면 됩니다. 딥 토크를 하고,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수술을 하고 싶으십니까? 얘기가 한 번쯤은 있긴 해야겠지만, 도움이 되는 수술이라면 할 수는 있다라고 봐요. 하지만 나를 위해서 하는 수술은 아니니까 언젠가는 또 후회할 수도 있는 그런 여지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봅니다.

요즘에는 성형의 목적이 너무나 명확해요. 사실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요즘 진짜 없는 것 같아요. 명확해요. 텔을 더 잘 살리고 싶어서, 사진 잘 찍어야 돼서, 웨딩 촬영 잘해야 돼서. 이런 것들 스스로를 어디에 드러내는데 그때 필요한 하나의 수단으로서 성형을 많이들 하신 것 같아요. 예전에는 병원 홈페이지에 비포애프터 캡처해서 오거나, 후기 사진 갖고 와 가지고 보여주시거나 그러는데, 요즘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아니면 뭐 이렇게 켠 다음에 “아, 얘보다는 컸으면 좋겠어요.” 이런 거 되게 많이 하세요. 근데 이게 뭐 인플루언서가 아니에요. 그냥 지인 사진이나 비키니 그런 거 막 보여주면서 이렇게 많이 말씀하세요.

씻다가 뭐 갑자기 뜨거운 물이 나와서 좀 됐는데, 씻다가 데었다. 생각보다 우리가 씻을 때 쓰는 물이 안 뜨거워요. 아주 뜨거운 물 들어가도 뭐 41도, 42도 이 정도밖에 안 돼 가지고 약간 그 뜨거운 물 닿는다고 그래서 아 뜨거워 이러지, 신체적인 2도 화상으로 안 가죠. 신체적인 2도 화상은 제가 언제 많이 봤냐면 식당에서 뜨거운 국을 엎지르거나 아니면 라면을 엎지르거나 이런 경우에 되게 많았고요. 근데 얼굴은 화상 흉터가 별로 안 생겨요. 큰 화재 같은 큰 사고를 당하지 않고서 이렇게 되지는 않고, 근데 팔다리, 몸통 이런 데는 혈류 공급이 얼굴만큼 좋지 않고 실제로 그런 많은 이벤트에 노출될 수 있어서 몸에는 이런 거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화상이 있으면 보통은 응급실로 가거든요. 응급실에서 이렇게 뭔가 이제 폭력이 의심되면 신고를 하게 돼 있어요. 이거는 이미 골든타임을 놓친 거거든요. 얼굴의 신체적인 2도 화상으로 이제 흉터가 생겨버리면 그다음부터는 이렇게 추형이 남으면 이거를 돌리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얼굴 같은 경우는 어려우면 피부 이식 같은 거 하는데, 피부 이식 자체가 또 흉터를 크게 남기는 수술이어서 일단 초기 처치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모든 것을 결정짓습니다.

성형외과 의사로서 성형 수술이 예전과 지금이랑 정말 많이 달라졌거든요. 예전에는 외모적 콤플렉스가 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이 성형 수술을 많이 했다면 현재에는 자기 발전을 수단으로 성형 수술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요. 또 이렇게 성형 수술을 하시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자신감도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성격도 많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는 걸 보면서 성형 수술이 사회에 그래도 조금은 도움이 되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내가 만진 거 아니죠? 광대 언제 쳤어요? 몇 달 전에 깎았는데 왜요? 수술한 병원 가 봐요. 통증 심할 것 같은데 퉁퉁 부어 있거나 뭐 그러지 않았을까. 그냥 뭐 예쁜 사람 봐 가지고는 알 수 없는데, 대부분 이제 통증이 심하다고 하면은 뭐 염증이 있거나 아니면 불유합이 있어 가지고 뭔가 이렇게 신경을 자극을 하고 있거나 뭐 이런 건데, 이 상황에서는 전혀 뭐 그럴 것 같진 않아요. 무섭다.

오늘은 페이스미라는 드라마를 한번 리뷰를 해 봤습니다. 실제 성형외과에서 일어나는 팩트랑 좀 차이가 있어요. 드라마는 드라마로서 그냥 재밌게 봐 주시고, 여러분들이 혹시라도 성형 수술을 하려고 하는 목적에 있어서는 그냥 스스로를 갖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그런 수단으로서 사용하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재밌으셨으면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형외과를 소재로 한 드라마! 드라마 페이스미 REVIEW❣ | 이거 가능한 일인가요?🤔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